이 글은 아무데도 트랙백하지 않아요. 오로지 모기불 통신의 구독자들에게만 드리는 재미난 놀이! (한정판 포스팅)
Dragon Optical Illusion 에서 가져왔습니다.
위 사이트에서는 아주 흥미로운 종이접기를 소개하고 있다. 먼저 설명을 읽은 다음에 따라해도 무방하지만, 일단 따라 해본 다음에 설명을 읽는 쪽이 더 재미있을 것 같다. 우선, 아래 축소되어 보이는 그림의 원본을 여기 에서 다운받는다 (300kb 고해상도. 익스플로러상에서 인쇄하지 말고 다운받은 후 파워포인트나 다른 그래픽 프로그램에서 A4 에 꽉차게 인쇄한다)

그리고 나서.. 그 그림에 나온 대로 잘라내고 접고 풀칠해서 붙인다. 전개도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지만, mountain fold 는 산이 되게 접는 것이고 valley fold 는 우묵하게 접는 것이다. 곳곳에 접어야 할 곳이 많으므로 잘 살펴보고 한다.
인쇄한 종이. 칼라레이저로 인쇄하니까 좋군요.

윤곽선을 따라 잘라낸다.

풀칠할 곳을 포함, 접으라고 된 곳을 다 접어두고, 바닥 지지대에 칼질도 해둔다.

특히 얼굴이 중요하다. 표시된대로 잘 접어서 얼굴을 조립한다.

옆에서 보면, 얼굴이 우묵하게 안으로 들어가 있다 (이게 포인트).

바닥도 조립한다. 옆에서 보면 저렇게 얼굴은 안으로 우묵하게 들어가야 한다.

완성된 모습.

내가 옆으로 움직이면 고개를 돌려서 빤히 쳐다본다.

밑으로 내려가면 아래로 내려다본다.

위로 올라가면, 자기도 고개를 위로 쳐들어 쳐다본다.

에~~ 설마 종이접기가 고개를 돌릴라구! 하고 생각하시는 분, 아래 동영상을 한번 감상해주시고..
Dragon Optical Illusion 에서 가져왔습니다.
위 사이트에서는 아주 흥미로운 종이접기를 소개하고 있다. 먼저 설명을 읽은 다음에 따라해도 무방하지만, 일단 따라 해본 다음에 설명을 읽는 쪽이 더 재미있을 것 같다. 우선, 아래 축소되어 보이는 그림의 원본을 여기 에서 다운받는다 (300kb 고해상도. 익스플로러상에서 인쇄하지 말고 다운받은 후 파워포인트나 다른 그래픽 프로그램에서 A4 에 꽉차게 인쇄한다)

그리고 나서.. 그 그림에 나온 대로 잘라내고 접고 풀칠해서 붙인다. 전개도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지만, mountain fold 는 산이 되게 접는 것이고 valley fold 는 우묵하게 접는 것이다. 곳곳에 접어야 할 곳이 많으므로 잘 살펴보고 한다.
인쇄한 종이. 칼라레이저로 인쇄하니까 좋군요.

윤곽선을 따라 잘라낸다.

풀칠할 곳을 포함, 접으라고 된 곳을 다 접어두고, 바닥 지지대에 칼질도 해둔다.

특히 얼굴이 중요하다. 표시된대로 잘 접어서 얼굴을 조립한다.

옆에서 보면, 얼굴이 우묵하게 안으로 들어가 있다 (이게 포인트).

바닥도 조립한다. 옆에서 보면 저렇게 얼굴은 안으로 우묵하게 들어가야 한다.

완성된 모습.

내가 옆으로 움직이면 고개를 돌려서 빤히 쳐다본다.

밑으로 내려가면 아래로 내려다본다.

위로 올라가면, 자기도 고개를 위로 쳐들어 쳐다본다.

에~~ 설마 종이접기가 고개를 돌릴라구! 하고 생각하시는 분, 아래 동영상을 한번 감상해주시고..









덧글
happyalo 2004/11/11 16:34 # 답글
이것의 동영상 버전만 다른 분 블로그에서 이미 보았어요. ^^포스팅하려 했으나 요새 바빠서...
jely 2004/11/11 18:30 # 답글
오홋!!! 정말 신기하군요!!!
Mina 2004/11/11 22:20 # 답글
와아 멋져요 멋져요 멋져요 ㅇ>.<ㅇ<- 이미 롯데월드에 처음 간 어린아이 모드~
기불이 2004/11/12 02:15 # 답글
happyalo 님// 그럴 줄 알았죠.jely 님//눈팅족 또 하나 발견. ㅎㅎ 재밌죠? 실제로 만들어보면 더 재밌어요.
Mina 님// 옛날에 교수님이 심부름을 시켰는데 롯데월드에 가면 '너구리' 라고 있는데 그 앞에서 누굴 만나서 이걸 주고 오게. 그랬어요. 나는 무슨 술집이나 음식점이름인 줄 알았지. 롯데월드에 갔더니 근처에 아무런 가게도 없는 거 있죠. 할 수 없이 행인에게 '이 근처에 너구리가 있습니까?' 하고 물어봤더니 그 사람이 '? 아마 저것?' 하고 가르킨 것은.... 짐작하시겠지만 바로 그 초대형 너구리. 그리고 그 너구리 앞에 만나야 할 사람이.... on_
Jules 2004/11/21 12:57 # 답글
우왓~ 볼 수록 신기하고 멋진걸요..반드시 해보리란 생각이 불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