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이 블로그에는 맘에 드는 글이 너무 많아서 통채로 먹어치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자전거 교재번역을 보고선 네이버 '스트라이다 자전거 동호회' 카페에 링크를 걸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꽤 회원이 되는 동호회이니 트래픽이 꽤 늘지 않을까 싶습니다. 흐흐. 앞으로도 필력 넘치는 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비공개// 글에 따라 다릅니다. 자료를 좀 찾아야 하는 글들은 우선 비공개로 틈틈이 작성하다가 완성되면 공개하고 기사를 읽다가 든 생각같은 것은 그 자리에서 그냥 작성합니다. 백업문제는 계속 고민하고 있는 부분인데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언제 개업하신 블로그 주소를 알려주시면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며칠전 (3일전인가?)부터 애독자가 된 나이만 잔뜩 X먹은 예비학생입니다. 쓰신 글들이 굉장히 신선(적합한 단어를 못찾겠습니다. 새로운 것들도 있고, 음.. 그때는 그랬구나 하는것도 있고...)하고 재미있습니다. 제가 우물안 개구리라는 것도 다시금 확인하는 사고방식도 있고, 가끔씩 뿜어내시는 독설이(독설의 포스가) 너무도 통쾌하기도 하고... 등등등등등...
kldp.net에서 어느분의 광고로 들어와서 방학이라 쉬는동안 날밤 새가면서 읽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두가지 있는데, 그건 밑 비공개 덧글로 남기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글이 굉장히 많아서 이걸 언제 다 읽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초기화면부터 시작해서 무턱대고 읽고 있는데, http://mogibul.egloos.com/pg/egloo.asp?eid=b0018079&iid=&acv=&dif=&opt=2&srl=496456&dte=2004%2D11%2D02+13%3A40%3A54%2E183 이 페이지까지 오는데 하루 16시간정도 소비하면서 3일 걸렸습니다... )
안녕하세요. 매일 관심있게 잘 읽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은 아니고 조금 전에) 알미늄 중독을 놓고 시비가 많았는데, 이 알미늄 중독이란게 tv에서 나오는것처럼 심각한 현상인지 궁금하네요. 저는 한달에 한두번은 꼭 진통제(타이레놀등)을 먹게되는데 말이죠..진통제에도 알미늄성분이 많다니 고민되구요. 모기불님의 견해를 듣고싶습니다.
최근 정치분야 포스팅을 통해서 이 블로그를 알게 됐습니다. 일단 정치적(제도권 정치만이 아닌 포괄적 가치판단 스탠스를 포함하여) 관점이 저와 비슷하신 것 같고, 거기다가 제게 없는 엄청난 필력을 가지고 계셔서 아주 기뻐요. ^^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Commented by croydon at 2007/10/06 05:04
지금은 블로그 안 키우는 듣보잡 떠돌이입니다.. pV=nRT에 낚여서 들어왔다가 재미있는 포스팅 RSS feed 받고 있어요. 재미있는 글들 잘 읽고 있고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기불이님.
모기불님의 블로그는 이전에 제가 이글루스에서 한참 놀았을때, 이미 잘 알고 있었습니다.
워낙 유명하신데다, 갖추신 지식의 방대함에 놀랐고, 사실 지금도 놀라고 있기는 마찬가지네요.
뒤늦게 나마 링크로 알게 된 것 반갑게 생각합니다.
제 블로그에 기불이님 배너를 하나 달아놓으려고 하는데, 어떠신가 모르겠네요.
배너는 제가 적당한 사이즈로 제작해서 달아 놓으려고 합니다.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저도 꼭 이런식으로 이야기해보고 싶었습니다. :)
http://mogibul.egloos.com/469502/
모기불 과학통신: 올빼미의 눈을 참고해주세요.
시진이님 //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전거관련 포스팅 안한지 너무 오래 되어서 조금 양심의 가책이 느껴집니다.
글자수 맞추신다고 욕봤습니다.. ^_^ ..
첫번에 딱 봐도...유용한 정보가 많은 곳일 듯....
자주 컨닝하러 들러야 겠네요.. ^^;;
생활에 보탬이 되는 내용들이 빵빵하네요!!
그럼 계속 욕보십쇼~ ^^;;
자주 올것같아요! ^-^
남쪽계단님의 포스트를 통해서 부실도시락에 대한 귀한 글들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 링크를 올렸습니다.
'기불이'란 이름은 어디서 본 듯 합니다만 이곳엔 첨입니다.
자주 찾아와서 다른 곳들도 찬찬히 둘러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링크하고 갑니다.
오늘 제 블로그에 링크걸고 신고합니다.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
앞으로도 좋은 글들 부탁드려요 링크걸고 신고합니다^^
이메일주소를 몰라서 여기에 남깁니다.
최근에 은나노를 응용한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
는데 과연 은나노를 제품을 성형할때 믹스시켰
다고 그 회사들이 주장하는 항균,살균력이 생길까요.
대충 알아본것은 Ag+ 가 세표벽에 작용하는 것이
살균의 원리라고 하는데, 제가 검증된 데이터를
찾을 수 없어서 의문이 듭니다. 마케팅 기법으로
만 보이는데 기불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다음
기사에서 다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히...
다른 사람들은 링크할 때 신고하는 것도 몰랐구요.
초보라서 여러 민폐 많이 끼치고 갑니다. =)
20세기 소년 글보러 왔다 가요.
두가지 몰랐던 사실 알고 가네요.
20권 나온건 보셨죠?
또 리뷰 해주세요 ^^
한때 암치료약으로 명성을 떨쳤다가 개발자가 사기의혹으로 구속까지 당했었고
지금 다시 연구중이라는 기사들이 인터넷에 보이네요.
비소를 사용해서 치료를 한다나요?
이에대한 기불이님의 고견 궁금합니다.
아니 무슨 물에 타먹는 미네랄인데 몇십만원이나.. 물통이 15만원..
미네랄웰 플러스라고.. 전해질 역할을 해줘 몸의 기능을 개선시켜 준다고 하는
군요. 벌써 2통이나 사오셨다는.. Orz 왠지 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쩝;
꾸욱...눌러봅니다. ^^
링크 신고 보통은 안하고 담는편인데 오늘은 하고 담을래요. 건투를...
kldp.net에서 어느분의 광고로 들어와서 방학이라 쉬는동안 날밤 새가면서 읽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두가지 있는데, 그건 밑 비공개 덧글로 남기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글이 굉장히 많아서 이걸 언제 다 읽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초기화면부터 시작해서 무턱대고 읽고 있는데, http://mogibul.egloos.com/pg/egloo.asp?eid=b0018079&iid=&acv=&dif=&opt=2&srl=496456&dte=2004%2D11%2D02+13%3A40%3A54%2E183 이 페이지까지 오는데 하루 16시간정도 소비하면서 3일 걸렸습니다... )
2. 이야기가 너무 길어서.... 어렵겠습니다.
카테고리
모기불 정치통신
모기불 문화통신
모기불 과학통신
모기불 환경통신
모기불 잡다통신
에 글을 다 봤습니다...ㅠ.ㅠ 아직 카테고리가 남았다는..
한꺼번에 너무 많이 봐서 뒤죽박죽이지만..
감사히 잘읽었습니다..
자주자주 들릴께요 ^^;;
이거 진짜 위험한건가요?
http://mogibul.egloos.com/2732808
을 참조해주세요.
이거 곰탕을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짜증나는 책이 나왔습니다. 기사에 나온 내용으로 보면 저것도 결국 '채식이나 해라'라는 식으로 끝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지요...;;;
머나먼정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은 아니고 조금 전에) 알미늄 중독을 놓고 시비가 많았는데, 이 알미늄 중독이란게 tv에서 나오는것처럼 심각한 현상인지 궁금하네요. 저는 한달에 한두번은 꼭 진통제(타이레놀등)을 먹게되는데 말이죠..진통제에도 알미늄성분이 많다니 고민되구요. 모기불님의 견해를 듣고싶습니다.
저도 온김에 링크 신고하고 갑니다.
http://mogibul.egloos.com/2590058
를 참고해주세요.
oldman// 만나서 반갑습니다.
기불님 블로그 먼저 오게 되더군요 -_-;
뚝배기 다공질에 세제가 숨어있다가 가열하니까 거품이 막 나오던데요 -_-;
출판일을 하는 사람이라
책으로 내고 싶기도 합니다만
사실은 개인적으로 먼저 팬이 되었네요.
특히 쓰레기시멘트 같은 글은 재미있었습니다.
뭐가 안좋다, 뭐가 좋다 그러면 왠지 따져보기도 전에
믿고 욕부터 시작하잖아요,
기불이님 덕분에 더 냉정하게 따지게 됩니다.
(그래봐야 일일이 공부해찾아볼 열의는 없고, 단지 모기불통신에서만, 아하~!)
많이 읽고 갑니다+_+
이글루스를 시작한지 며칠 되지 않아서 좋은 곳 둘러보고 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오게 될 듯 하네요^^
계속해서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아 링크 신고도 같이 합니다.**
최근에 간 음식점에서 나무젓가락을 내놓고도 "나무젓가락에 표백제가 들어가니 위험하니까 가급적 쓰지 마셈" 하길래 "모기불통신"에 들어가보라고 한마디 하려다 참았습니다.
글 재밌네요. 몇시간 금방 간듯..
환경호르몬과 생리통을 시작으로 이곳을 알게되었던 사람입니다.
다시 와보니 화장품 관련 포스팅이 있어서 주욱 훑어보고
네트의 바다에서 검색도 해보았는데....
도대체 어디부터 어디까지 속설을 믿을 수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래 블로그 카테고리중 화장품의 폐해라는 카테고리에는
기불이님 포스팅에 나왔던 내용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내용들도 있는데요
읽어보면 업그레이드(....)된 속설인것 같습니다. 검증된 것과 검증되지 않은
내용이 섞여있는것 같은데... 과연 어디까지가 진실일까요?
http://tong.nate.com/sweetmall
항상 포스팅을 몰래 눈팅하고 있답니다.
슬슬 날이 더워지려고 하는데 건강하시길 바라요.
2. 그러나 "살아신제 섬길 일란 다하여라/ 지나간 후이면 애닯다 어이하리/ 평생에 고쳐 못할 일이 이뿐인가 하노라" 라 하였으니 그냥 어지간하면 해드리세요.
3. 저도 사실은 이미 포기하고 하자는대로....
http://blogfile.paran.com/BLOG_404591/200705/1180007663_IMGP1924.jpg
교황청 공인... -_-;;
http://www.supermanhong.com/
이미 아시려나 -_-;
pV=nRT에 낚여서 들어왔다가 재미있는 포스팅 RSS feed 받고 있어요.
재미있는 글들 잘 읽고 있고 감사드립니다.
모기불님의 블로그는 이전에 제가 이글루스에서 한참 놀았을때, 이미 잘 알고 있었습니다.
워낙 유명하신데다, 갖추신 지식의 방대함에 놀랐고, 사실 지금도 놀라고 있기는 마찬가지네요.
뒤늦게 나마 링크로 알게 된 것 반갑게 생각합니다.
제 블로그에 기불이님 배너를 하나 달아놓으려고 하는데, 어떠신가 모르겠네요.
배너는 제가 적당한 사이즈로 제작해서 달아 놓으려고 합니다.
혹성탈출
포레스트검프
백투더퓨처
쇼생크탈출
터미네이터2
쥬라기공원
헤리포터 (전체)
해리슨포드의 도망자
매트릭스
애니매트릭스 (전체)
공각기동대 (전체)
몬스터 (우라사와 나오키, 코지마 마사유키)(전체)
데스노트 (전체)
영화 좀 보시는 것 같아서 그러는데요. 누가 물어봐서 그러는데요. 이와 같은 영화를 본 사람은 이제 뭘 봐야하나요? 보고 깊이 느꼈다네요. 보아하니 시나리오가 탄탄한(일명 소설처럼 사실은 아니지만 꼭 있을법한) 걸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그 사건 한번 분석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