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아는 게 힘이다. 라는 글이 인기라고 해서 봤는데...
그야말로 모르는 게 병이다... 모르면서 안다고 생각하는 게 정말 심각한 병인 것이다.
저렇게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이 계실 것 같은데 저 짧은 포스팅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듣도록 설명하자면 책 한권은 써야 할 것이고, 기초적인 화학상식은 있어야 알아들을 것이고, 무엇보다 저런 소리를 믿고 사는 사람들은 저런 책을 안읽을 것이요, 안믿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필요없는 소리일테니 책쓰기는 관두기로 하자.
....ㅎㅎㅎ 견적이 안나와.
그야말로 모르는 게 병이다... 모르면서 안다고 생각하는 게 정말 심각한 병인 것이다.
저렇게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이 계실 것 같은데 저 짧은 포스팅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듣도록 설명하자면 책 한권은 써야 할 것이고, 기초적인 화학상식은 있어야 알아들을 것이고, 무엇보다 저런 소리를 믿고 사는 사람들은 저런 책을 안읽을 것이요, 안믿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필요없는 소리일테니 책쓰기는 관두기로 하자.









덧글
Charlie 2009/08/14 09:13 # 답글
나름 무슨 생화학인가 무슨 화학 전공이라고 하던걸요~
기불이 2009/08/14 10:41 #
어허 생명공학이라고 하던데요. 화학은 무슨 화학...(버럭!)
Newbie 2009/08/14 11:24 #
저런게 생화학 전공 운운하면 마음상하는 사람 어딘가 있다는 ㅠㅠ
Charlie 2009/08/14 11:27 #
생명공학이 만만해 보이는지.. 의외로 '자칭' 생명공학자가 많군요.;아.. newbie님 이야기가 아닙니다.(진짜) 제가 아주 싫어하는 어떤 사람이 자칭 생명공학자인데.. 말하는걸 보면 대학교는 나왔는지..;
kafkaesk 2009/08/14 13:30 # 답글
요즘은 생명공학과네 하는 과에서 제대로 화학 안배우는 분위기에요.유기물리분석화학 강제주입식 교육은 진리입니다.
우기 2009/08/15 01:05 # 답글
정말 제가 다 부끄럽군요.
1004 2009/08/16 00:49 # 삭제 답글
제 경험상 생명공학이니 바이오텍이니....뭐 이런 사람들보다,그냥 생물학과 나온 순수과학 배운 사람들이 더 내실있는 경우가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