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의뢰는 여기로. by 기불이

간혹 포스팅 의뢰가 들어오는 일이 있는데 여기저기 흩어져서 내가 못보고 지나치는 경우도 있을 뿐더러 무엇보다 사후관리가 어렵다. 그래서 포스팅 의뢰는 여기로 일원화하려고 합니다. 포스팅을 의뢰하실 분은 여기에 덧글로...

....다만 최근 들어온 의뢰처럼

1) 견적이 안나올 정도로 엉망이거나
2) 별로 포스팅할 의미가 없거나
3) 포스팅의 결과가 개인을 공격하는 모양이 되거나
4) 이미 비슷한 내용에 대해 과거에 포스팅한 경우가 있거나

하는 경우에는 포스팅하지 않습니다. 사회전반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경우에는 전력을 다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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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물을 먹으면 결석이 생길까? 2009/09/05 02:01 #

    포스팅 의뢰는 여기로. 에 들어온 제보: 아공 2009/09/04 08:32 # 삭제 답글 항상 궁금했던 점이 있는데, 우선 구글에서 "석회질 식수"로 검색해보시면 약 5천개의 검색결과가 나올겁니다. (태국에서는 영국에서는 아프간에서는 중동에서는 스위스에서는...) 석회질이 많아서 마시면 안된다. 라는 문서들인데, 이 문서들에 따르면 아무래도 한국 외에는 석회질이 많아서 물 마시기가 힘든 것 같군요. 실제로 제가 알기로도 유...... more

  • 때로는 개무시밖에 답이 없다. 2009/09/10 01:37 #

    포스팅 의뢰는 여기로. 에 들어온 익명제보. "한국에 사는 대학생 입니다 최근 시대정신이라는 다큐를 감명깊게 봤는데요. 아직 나이도 어리고 지식도 부족해서 사리분별하기 부족하다고 생각되어서 평소에 자주 들리던 모기불님께 여쭈어 보고 싶네요. 그냥 단지 음모론이고 제작자는 권력을 노리는 또다른 이익단체 일 뿐인가요 아니면 한번쯤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일까요.. 혹시 시청하지 않았으면 추천해 드리고도 싶네요. 감사합니다" ...... more

  • 친환경 제설제 2010/01/07 02:19 #

    포스팅 의뢰는 여기로. 에 들어온 의뢰: "기불님 포스팅은 꾸준히 보고 있는데 댓글을 처음 남깁니다. 기불님께서 포스팅할 꺼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397317.html 여기서 폭설에 뿌린 염화칼슘 양이 너무 많아 환경피해가 우려된다는 내용과 친환경 염화칼슘을 사용해야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친환경'염화칼슘과 ...... more

덧글

  • 2009/08/13 04:3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기불이 2009/08/13 04:40 #

    능력있으면 독립하면 되지요. 투자를 받아 개발한 기술은 보통은 투자금을 준 사람에게 귀속되는 거고... 계약에 따라 지분을 가질 수도 있는 거고... 당연한 거 아닙니까?
  • 2009/08/14 11:11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기불이 2009/08/14 11:27 #

    저는 서머타임 대단히 좋아합니다. 해가 길어서 무척 좋아요.... 근데 안하던 걸 하면 아마 싫겠지요. 게다가 미국의 경우는 시간되면 퇴근하지만 한국의 경우는 아마...

    "아직 해도 중천인데 어딜 갈려고 그래?"

    이렇게 될 가능성은 다소 높다고 봐요. 그래서 싫어하는 게 아닐까요? 생체리듬이야 뭐 익숙해지면 별 일은 아니지만 역시 안하던 걸 하면 싫겠지요.

    미국도 서머타임 안하는 주가 있습니다. 다 장단점이 있는 것이지요.
  • neko 2009/08/17 04:27 # 삭제 답글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11

    모기불님 의견이 궁금해요..
  • 기불이 2009/08/17 09:50 #

    기사에 나온 표현을 빌면,

    ‘참 유난을 떤다.’

    라는 생각밖에.... 전형적인 소환유 호들갑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 2009/08/22 16:25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8/25 19:5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알밭 2009/08/26 18:14 # 답글

    구글 맞춤검색이 제대로 되지 않네요. 함 손봐주심이...
  • 2009/08/30 10:5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기불이 2009/08/30 22:35 #

    미신은 까기 어렵죠... 근거없는 주장만큼 반박하기 어려운 것도 드뭅니다. 가령 김치가 여차저차한 근거에 의해 혹은 여차저차한 실험을 했는데... 하는 이야기가 있으면 그걸 검토하면 되지만 저런 택도 없는 소리는 그야말로 견적이 안나오는 거죠....

    "황"산화물질 운운하는 사람에게 뭘 가르쳐줘봤자 알아들을 것 같지도 않고....
  • rty 2009/09/02 13:31 # 삭제 답글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언다는 말이 있더군요.
    음펨바 효과라는 이름으로 기사도 있는데 뜨거운 물도 어차피 차가운 물을 거쳐야
    언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대로 믿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에 대해 간단히 덧글의 답글이라도 달아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불이 2009/09/03 00:49 #

    생각해보면 쫌 그럴싸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물이 언다는 것은 에너지를 뺏겨서 고체가 되는 거지요.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로 식은 다음 언다고 생각하면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얼 수가 없는데, 만일 아주 끝내주게 추운 겨울에 뜨거운 물을 가령 바닥에 붓는다고 합시다. 일단 뜨거우니까 수증기가 폴폴 나오겠지요? 수증기가 나온다는 것은 전체 양이 줄어든다는 이야기지요. 그리고 뜨거운 물은 차가운 물보다는 부피가 다소나마 크다는 것도 생각해야 하겠고.

    그래서 아주 추운 날이라면 저런 이야기가 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계산은 안해봤지만. 그러나 만일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을 냉동실에 넣고 얼린다고 하면 저것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오픈된 공간에서, 아주 추운 날씨에 가령 바닥에 붓는다거나 차에 붓는다거나 하는 경우에는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얼지는 못한다고 해도 비슷한 속도로 얼기는 할 것 같습니다.
  • rty 2009/09/03 12:49 # 삭제 답글

    제가 원하는 상황은 냉동실에 넣고 얼리는 경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영어를 싫어해서 그동안 영문 사이트는 뒤지지 않았는데 위키피디아에도 설명이 있더군요.
    http://en.wikipedia.org/wiki/Mpemba_effect

    설명해주신 것과 다르게 냉동실에서도 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언다고 믿어야 할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답변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기불이 2009/09/03 14:26 #

    "뜨거운 물이 찬 물보다 더 빨리 언다." 라는 것은 위키의 설명에도 나오지만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우선 뜨거운물 과 찬물을 정의해야 합니다. 언다는 것이 무엇인지 정의해야 합니다. 표면이 얼어붙은 것이 어는 것인가 아니면 중심까지 모두 어는 것이 어는 것인가 아니면 전체의 온도아 섭씨 0도가 되는 온도인가 등등.

    제가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대부분의 경우, 온도가 낮은 물이 높은 물보다 빨리 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온도가 높은 물이 온도가 낮은 물보다 빨리 어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위키에 레프런스로 나오는

    http://www.straightdope.com/columns/read/422/which-freezes-faster-hot-water-or-cold-water

    을 참조하십시오. 적당히 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의 경우는 분명히 차가운 물이 빨리 업니다. 그러나 아주 뜨거운 물 (끓는 물) 과 뜨거운 물의 경우는 아주 뜨거운 물이 빨리 어는데 증발과 대류를 주된 원인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증발이 아마 가장 큰 원인일 것입니다. 저 글에도 나오지만, 두껑을 막아 증발을 막을 경우 어는 속도의 차이가 무척 줄어든다는 것이 관찰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말해서 찬 물이 더 빨리 언다. 그러나 어떤 경우 "온도가 높은 물" 이 "온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물" 에 비해 더 빨리 얼 수도 있다.

    라고 하면 대략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 실피드 2009/09/04 07:34 # 삭제 답글

    음 '뜨거운'물이 식는 과정이 속도가 매우 빠르면 열적 평형을 이루지 않고 내려가기 때문일 겁니다.
    접시에 뜨거운 물 담아놓고 빨리 증발할 수 있는 상황 (낮은 습도의 공기를 불어준다거나..)을 만들어주면 표면의 물분자가 기화열을 갖고 증발하고 그 주변에 있던 열을 뺏긴 물은 가라앉고 내부에 있던 뜨거운 물이 또 표면으로 올라오고.. 이런 대류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물이 열을 뺏기는 건 공기와 접촉해서 '전도'로 나가는 것과 표면의 물이 기화하면서 '기화열'을 갖고 나가는 것 두 가지인데, 기화열에 의한 냉각 속도가 매우 빨라서 전도에 의한 냉각 속도를 초과한다면 표면에서는 (혹은 접시물에서는) 더 빨리 얼어붙을 수 있습니다.

    요약 : 비평형 냉각 이라는 거죠 ^^;
  • 기불이 2009/09/04 07:42 #

    일반적으로 성립한다기보다 그런 조건을 만족할 경우에만 성립한다는 것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 아공 2009/09/04 08:32 # 삭제 답글

    항상 궁금했던 점이 있는데, 우선 구글에서 "석회질 식수"로 검색해보시면 약 5천개의 검색결과가 나올겁니다. (태국에서는 영국에서는 아프간에서는 중동에서는 스위스에서는...) 석회질이 많아서 마시면 안된다. 라는 문서들인데, 이 문서들에 따르면 아무래도 한국 외에는 석회질이 많아서 물 마시기가 힘든 것 같군요.

    실제로 제가 알기로도 유럽의 많은 교포들, 미국의 일부 교포들도 현지 석회질이 많아서 안좋다고 물을 끓여먹는 등의 처치를 합니다.
    그런데 많은 현지인들에게 반대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석회질이 왜 나쁘냐면서 잘 마십니다. 한국인들에게 물어보니 석회질 물을 많이 먹으면 성인병 등의 다양한 병에 걸린다고 합니다. 영문으로 lime water를 검색해보면 딱히 좋다 나쁘다 하는 문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아니 이토록 많은 질병을 유발하는 물질이 구글에 홀대를 받다니...

    석회질 식수를 마셔도 괜찮다 안괜찮다 때문에 지인과 말다툼을 벌이고, 진실이 궁금해 잠을 못이룹니다.
    기불 도사님의 고민 해결을 바랍니다. 전세계 수많은 교포들과 여행객들의 식수 결정에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석회질 육각수 고민남 올림.
  • 기불이 2009/09/05 04:59 #

    http://mogibul.egloos.com/4227213
  • 2009/09/09 01:1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기불이 2009/09/09 10:43 #

    개무시하시는 게 바람직합니다.
  • 기불이 2009/09/10 01:38 #

    http://mogibul.egloos.com/4231076
  • 2009/09/10 08:3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기불이 2009/09/10 11:16 #

    호호호 정말 엽기적이군요. 뭐랄까 상대할 가치가 없달까... 여하튼 제보 감사합니다. 무척 즐겁게 웃었습니다.
  • 2009/09/11 02:27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기불이 2009/09/11 05:02 #

    triclocarban 이란 넘인데요 45년 정도 사용되어왔습니다. 최근 결과에 따르면 내분비교란물질의 하나라고 합니다.

    별로 위험하진 않구요,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과학자들은 신경써서 연구를 해야 하지만 일반인들이야 뭐.... 저 정도 위험성을 가진 물질은 산더미처럼 많습니다.

    그리고 여성환경연대 이런 제목만 봐도 해야 할 일은 자명하지 않습니까?

    "개무시하세요."
  • 2009/09/13 15:0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asdf 2009/09/23 08:24 # 삭제 답글

    화장품에 포함되는 이미다졸우레아 메칠파라벤 등의 암 유발 물질로 거론되는 방부제들 말인데요. 모 사이트 화장품 커뮤니티에서는 이것 때문에 유방암이 발생하고 있다는 기사까지 떴다면서 어쩌구 설레발이 일어나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또는 방부제 바르는데 그게 좋냐? 하면서 비아냥까지도...

    개인적으로 저 방부제들 때문에 유방암 발생은 MSG 괴담과 비슷한 이야기라고 보고 있지만, 확신이 서지 않아 질문 드립니다. 기불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 기불이 2009/09/23 08:42 #

    이런 데 거론되는 화학물질 이름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습니다만 (가령 괴담하나를 격파하면 또 다른 것을 들고나오는 식으로...) 별로 신경쓰시지 않아도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반드시 사실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허가받고 사용되는 화학물질은 당대의 과학수준으로 볼 때, 요구되는 수준에서, 허용된 사용방법으로 쓰시면 안전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과거에는 허용됐다가 나중에 해로운 것으로 밝혀진 것들이 존재하네 마네 하는 이야기가 반드시 나옵니다만, 안그런 게 더 많거든요? 라고 할 수 밖에요.

    식약청을 믿으세요. 대한민국 식약청 생각보다 일 잘 합니다.
  • 2009/09/23 20:3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양파 2009/10/12 21:15 # 답글

    산후조리에 대해서 늘 궁금했습니다. 한국 여자분들 중에 외국에서 산후조리를 제대로 못하여 평생 고생하신다는 분들 이야기를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거든요. 설마 이세상 그 많은 사람들 중에 한국 여자분들만 특수한 건 아닐 거라 전제하면, 아이 낳고 조심해야 하는 부분과 산후조리가 겹치는 부분도 있지만 좀 오버하는 부분도 있다고 느꼈습니다. 자료를 좀 찾아보았지만 쉽게 결론은 내릴 수가 없었습니다. 기불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기불이 2009/10/13 00:38 #

    저는 안해봐서 잘 모릅니다만 여기서 대략 보면 한국의 산후조리는 심각한 오버로 보입니다. 옛날에야 춥고 배고프고 음양오행에 자축인묘 갑을병정 치치카카 기타등등해서 그랬겠지만 요즘같은 시절에는 그럴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그냥 제 생각에는, 옛날 한국 여자들은 워낙 젊을 때 몸을 혹사해서 늙으면 몸이 여기저기가 아픈 게 정상이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원인을 찾다보니까 만만한 게 산후조리가 아니냐...

    옛날 사람들 하는 소리는 무시하고, 산부인과 의사가 지시하는대로 따르고 출산후 몇달간은 지나치게 무리하지 않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2009/10/13 20:05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기불이 2009/10/14 00:00 #

    그 덧글을 단 사람에게 직접 물어보시면 좀 더 간단히 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R. 2009/10/25 16:59 # 삭제 답글

    'SEPA 전자파 필터'라는 요상한 제품이 전자파 차단이 건강에 미치는 효과 어쩌구 하는 광고를 하는게 원어데이라는 쇼핑몰에 올라온 덕에 논란이 되고 있는 듯 하네요.

    당연히 약 파는 소리가 아니겠는가..하고 의심부터 하고 건강상의 효과 같은건 믿지도 않았습니다만, 궁금한 것이..

    전공자가 아니라 잘 알아먹기가 힘듭니다만 '전자파 장해 억제'효과 라는 것이 그.. 전자 제품이 동작할때 스피커에서 뭔가 치직 하고 튀는 소리가 나는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집에서 냉장고와 스피커를 어쩌다 보니 가까이 두고 쓰고 있는데, 접지가 제대로 안 되서 그런지 돌아갈때마다 스피커에 타격이 가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 기불이 2009/10/27 23:55 #

    전기전자쪽은 잘 몰라서 도움이 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근데 제 생각에 스피커 문제는 접지보다는 그냥 냉장고 모터에서 나오는 전자기파가 스피커에 들어가는 신호와 간섭을 일으키는 거 아닌가요? 스피커선을 절연이 잘 되는 것으로 바꾸면 (즉 피복이 더 두꺼운 것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데 비전문가가 하는 이야기므로 별로 신경쓰지 마세요.
  • 2009/11/02 22:5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기불이 2009/11/02 23:07 #

    상품마다 다르겠습니다만, 물+향료 겠지요.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정 무서우시면 환기라도 잠시...
  • 2009/11/09 18:1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기불이 2009/11/10 03:07 #

    그 양반도 나름 처절하게 먹고 살려고 노력하고 있군요.
  • 2009/11/11 22:12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기불이 2009/11/13 07:52 #

    언젠가 포스팅도 했습니다만 그게 아마 알루미늄이 용출된다는 이야기일텐데, 말씀하신대로 먹어봤자 다 배설되니 별로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 2009/11/15 00:3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기불이 2009/11/15 01:12 #

    이미 촬리사마가 무자비하게 밟아준 바가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http://ghestalt.egloos.com/category/-%EC%9C%A0%EC%82%AC%EC%B9%98%EB%A3%8C/%EC%9C%A0%EC%82%AC%EC%A2%85%EA%B5%90

    http://ghestalt.egloos.com/3242645

    및 연결된 글들을 참고해주세요.

    저런 것들이 대개 먹어도 그만 안먹어도 그만이지요. 다만 이제 더이상 기댈 곳이 없는 사람들에게 다소간의 위안을 주고 그나마 남은 재산을 다 빨아먹는.... 주위사람들 입장에서는 사정을 뻔히 알아도 딱히 반대하기 어려운 그런 것입니다.

    당뇨관련해서는 의사와 상의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 2009/12/07 12:27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기불이 2009/12/07 13:47 #

    개발끝나고 쫌 검증되면 투자해주마 하고 말해주는 게 좋겠습니다. 정말 애매모호한... 마치 예전에 지하철 풍력발전기가 연상되는 원리인데 저같으면 저런 데 돈넣지 않습니다.
  • 2009/12/07 12:3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기불이 2009/12/07 13:48 #

    미생물 발효는 그나마 그래도 쫌 말이 되지요. 근데 그 돈 날려도 괜찮다면 모를까, 저 같으면 그냥 은행에 넣어 이자를 받거나 차라리 펀드에 투자하겠습니다.
  • R. 2009/12/09 17:13 # 삭제 답글

    http://web2.c2.cyworld.com/myhompy/main.php?sub=1&home_id=a2801058&intWidgetID=4&intArrangeSeq=1363420&url=/myhompy/board/retrieveBoard.php%3Fhome_id%3Da2801058%26lmenuSeq%3D300903%26smenuSeq%3D344013%26postSeq%3D2816060&user_location=BAE5E10EBA9EBBC10349D6003AC0807BF9EB055106368BB04FF00C35C55E7A16B284C2A9B7E34133F5E2F1B3E9AB64DF

    헉 링크가 무지막지하게 기네요. 요약을 하자면 '트리클로산' 이라는 핸드워시에 들어가는 물질이 다이옥신이 된다던가 클로로포름을 만들어낸다던가 하니까 위험하지 않겠냐, 라는 이야기인데 영 석연찮아서 말이죠.

    다이옥신 등이 생겨나는 것 자체가 사실이라고는 해도 그 양이 중요하지 않겠나 하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름 첨부된 자료를 읽어봤습니다. 비누를 가지고 실험을 했더니 그게 WTO 기준치를 초과를 하더라, 이러는데 표를 봐도 이게 비누를 통째로 다 녹인건지 어쨌다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그렇다고 한다면 사실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그래도 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질문을 드립니다.
  • 기불이 2009/12/14 00:39 #

    안녕하세요.

    triclosan 떡밥은 나름대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고전떡밥이지요. 예전에 치약이야기할 때 간략하게 소개한 바가 있습니다만

    http://mogibul.egloos.com/2781285

    별로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그리고 세정제에 트리클로산이 들어간다고 우려하는 분들은 그냥 세정제 쓰지 말라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비누실험 데이터를 그대로 믿는다고 해도 별 문제는 안됩니다.

    1. 비누가 물에 녹는다.
    2. 여기에 있는 트리클로산이 클로로포름이 된다.
    3. 이때 농도는 수돗물의 클로로포름 기준치를 상회한다.

    이런 이야기지요? 이 데이터가 정확하다고 해도, 우리는 비누를 물에 풀고 UV 에 반응시킨다음 마실 것이 아니므로 별로 우려할 것은 없습니다. 비눗물이 강물로 들어가고 UV 에 반응해서 클로로포름이 된다고 해도 강물의 양은 비눗물에 비해 무척 많으므로 희석되고 클로로포름은 휘발하겠지요.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 R. 2009/12/14 22:54 # 삭제

    아.. 감사합니다
  • 잔서리 2009/12/29 03:46 # 삭제 답글

    작금의 UAE 원전수주의 의미에 대한 기불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혹여 오해 하실까 무서운데, 정말로 원전수주가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
    외국의 반응, 혹 보시기에 의해야 될 것이 있는지에 대한
    글을 보고 싶습니다...
  • 기불이 2009/12/29 04:17 #

    원전에 대해서는 값싸고 안전한 에너지라는 것밖에 몰라서 별로 말씀드릴 것이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냥 잘된 일같은데요. 이걸 계기로 원전기술을 수출하면 돈도 많이 벌고... 원전이란게 또 유지보수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계속 돈벌기 좋은 것 같은데요.

    중동쪽을 뚫으면 원유수급에도 좋은 영향이 있을 것 같고... 그 이상은 모릅니다. 미안합니다.
  • 2010/01/06 23:2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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