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용서할 자격이 있느냐 이런 이야기는 사절.
경향신문.

조선일보. 내가 덧붙인 빨간색 화살표 끝에 주목.

조선일보 니들은 절대 용서가 안돼.
추신) 제보내용 반영. 아래쪽 손수건쥐고 흔드는 손을 자세히 보면 가운데 손수건 없이 빠이빠이 하는 손이 있음.

신경무 이 아저씨 정말 좋아죽겠는 모양이다.... 노골적으로 좋아하자니 눈치보이고 이런 식으로 숨겨놓고 혼자 키득거렸겠지. 생각하면 참 가련한 인생이다.
경향신문.

조선일보. 내가 덧붙인 빨간색 화살표 끝에 주목.

조선일보 니들은 절대 용서가 안돼.
추신) 제보내용 반영. 아래쪽 손수건쥐고 흔드는 손을 자세히 보면 가운데 손수건 없이 빠이빠이 하는 손이 있음.

신경무 이 아저씨 정말 좋아죽겠는 모양이다.... 노골적으로 좋아하자니 눈치보이고 이런 식으로 숨겨놓고 혼자 키득거렸겠지. 생각하면 참 가련한 인생이다.









덧글
우기 2009/05/29 04:53 # 답글
끝까지 빈정거리는 비열함이 밑에 깔려있는 듯합니다. 용서가 안되네요. 정말.
우기 2009/05/29 04:53 # 답글
애도의 뜻으로 흔드는 손수건이 아니라 환호하는 손수건 같습니다.
산틀 2009/05/29 05:03 # 삭제 답글
이거 보세요.. 한층 더 화가 납니다http://lezhin.com/275#comment4125284
언럭키즈 2009/05/29 08:01 # 답글
빠이빠이 작렬... 역시 조선이군요.만평에 한해선 경향일보가 역시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에이왁스 2009/05/29 08:46 # 답글
허~ 초지일관의 모습이군요.
The Nerd 2009/05/29 10:23 # 답글
자신의 예술적 센스(?)에 자기가 감탄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