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쇠나무에서 수액을 뽑아 끓이지도 않고 그냥 먹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헤엑 했는데 고로쇠 수액 첫체험 을 보니 이게 명색 상품화까지 된 모양. 이건 설마 살균은 했겠지.
고로쇠나무 수액에 무슨 신비한 힘이 있는 마냥 광고들 하는데, 고로쇠나무란 것은 단풍나무의 일종으로 고로쇠수액이란 결국 단풍나무 수액에 지나지 않는다. 이 단풍나무 수액을 모아 끓이고 끓여 졸이면 바로 메이플시럽이 된다. 마치 벌이 꽃에서 넥타르를 모아다가 날갯짓으로 수분을 제거하고 졸여서 꿀을 만드는 거나 마찬가지 이치이다. 고로 고로쇠수액이란 묽은 메이플시럽이며 그래서 만일 고로쇠수액맛을 보시려면 메이플시럽에 물을 타서 묽게 만들면 되겠다.
고로쇠나무 수액에 무슨 신비한 힘이 있는 마냥 광고들 하는데, 고로쇠나무란 것은 단풍나무의 일종으로 고로쇠수액이란 결국 단풍나무 수액에 지나지 않는다. 이 단풍나무 수액을 모아 끓이고 끓여 졸이면 바로 메이플시럽이 된다. 마치 벌이 꽃에서 넥타르를 모아다가 날갯짓으로 수분을 제거하고 졸여서 꿀을 만드는 거나 마찬가지 이치이다. 고로 고로쇠수액이란 묽은 메이플시럽이며 그래서 만일 고로쇠수액맛을 보시려면 메이플시럽에 물을 타서 묽게 만들면 되겠다.









덧글
漁夫 2009/05/13 00:02 # 답글
^^
2009/05/13 00:1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Draco 2009/05/13 12:59 # 삭제 답글
결국은 당분....약간의 미네랄일까..
tellmegame 2009/05/13 17:46 # 삭제 답글
당분에 굶주리던 시절이라면 다량(1갤론 정도...)의 액을 마시면 힘이 펄펄 났겠지요.꿀이나 설탕이 약으로 쓰인 이유도 그럴거 같고요..
살균 그런거 없습니다... 그래도 마시고 배탈 났다는 사람은 없는거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