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국운 예언. by 기불이

Special Report |엘리트 역술인 4인 한국경제를 말하다



역술인 김수영이 보는 2009 경제는…

구정이 지나 음력 2~3월, 양력으로는 3월에서 5월경에 다시 한 번 큰 위기가 올 수 있다. 아마 은행에 돈 넣은 사람은 돈을 빼는 것을 고려할 정도로 큰 위기가 올 것이다”

연말이 되면 모든 게 잘 풀릴 것이라고 희망을 줬다. “어떤 사람들은 한 2년은 있어야 한다는데 내가 보기에 연말이면 편해질 것이다.”

북한 김정일 위원장에 대해선 2~3년 안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했다. “올해는 큰 변동수가 없다. 그러나 2~3년 안에 건강악화설 정도가 아니라 더 큰 일이 생길 것이다.


[신년특집] 2009 우리나라 운세

"노해정씨는 김정일에 대해 “귀해도 자리가 없고, 밑에 사람도 없으며, 주변에 참모도 없는 외로운 운세”라며 “얼마간 더 산다 하더라도 2009년은 권력의 마지막 해가 될 것”이라 점쳤다. 그는 하지만 “남북관계는 매끄럽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가경씨 역시 “남북간 경색국면이 계속될 것”이라 점쳤다. 그는 “하지만 향후 1~2년 이내 통일의 변수가 될 중요한 일이 생길 것”으로 내다봤다. 한씨는 김정일에 대해 “2008년부터 운(運)이 바뀌어 변고를 치르고 있는 상황”이라며 “2009년엔 건강이 더욱 악화될 것”이라 말했다.

“김일성 사망 전인 1992년 ‘월간역학’ 기고를 통해 그의 사망을 예측했다”는 유래웅 교수는 김정일에 대해 “2009년 4월 이내에 수명을 다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엄창용씨는 “김정일이 이미 죽었다는 사람도 있지만 그건 아니다”라며 “2010년 건강이 특히 나빠져 2011년쯤 되면 운세가 끝날 듯하다”고 말했다.
"

정답발표는 올해말이나 내년 이맘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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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번동아제 2009/01/24 09:16 # 답글

    정답 발표가 기다려지는군요 크크
  • 이준님 2009/01/24 09:25 # 답글

    저러다 정답발표때 틀리면

    1) 묵묵부답
    2) 내가 기도해서 위기가 안 온거다

    ps: 김일성 죽었을때 심진송씨는 지금 뭐할까요? 글구보니 이 아줌마가 각광받은게 "내각제 개헌"을 예언했다는 것도 있지요
  • 머스타드 2009/01/24 09:29 #

    지난 대선때 차기 대통령으로 손학규를 지목한 것을 보았는데, 그 뒤는 버로우인 듯 하더군요...
  • veritaslux 2009/01/24 21:07 # 삭제 답글

    올해 주가 800~1300p? ㅋㅋㅋ 웃기고들 있어요.

    2008~2012에 우리나라가 안 좋은 건 내가 봐도 그래 보여...

    다들 이걸 바라고 있지 않나요? ㅋㅋㅋ 12 18 20 21 25 34 (42)



    하지만, 역술은 이런게 아니라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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