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자지구 공습을 계기로 또 스타벅스를 불매하자고 설치는 얼라들이 있는 것 같다. 내가 누차 이야기하지만, 스타벅스를 불매해봤자 이스라엘은 눈하나 깜짝안한다니까. 이미 이스라엘 말려죽이기. 에서 썼지만 이스라엘의 최대 후원자는 전세계의 기독교도들이여. 전세계 기독교도들이 예루살렘 여행을 하면서 뿌리는 돈이 막대하단 말이야. 그러니까 정말로 이스라엘의 돈줄을 말리려면
을 벌여. 기독교도들 씨가 마르면 이스라엘도 말라죽어. 정말이여. 공항에 가서 예루살렘 여행을 가는 기독교도들앞에서 촛불시위를 벌이고 교회마다 몰려가서 항의시위를 해. 일요일마다 몰려가서 예배도 방해하고.... 이스라엘 미워하는 분들 가운데 교회 다니시는 분들은 교회를 끊든지 헌금을 중단하든지 해요. 한국교회 및 기독교 신도들이 이스라엘에 갖다주는 돈이 얼만데. 구글링을 해보니까 제일 먼저 나오는 글에 따르면,
이집트(카이로/ 시내산/ 누에바) -> 이스라엘(여리고, 예루살렘, 갈릴리,벳산) -> 요르단(암만) -> 카타르(도하==>항공편 경유지)
성지순례경비(1인당비용) : 2,899,000원
이라고 나오네. 저거야 최소비용이고 먹고 마시고 기념품 사고 등등하면 1인당 최소 400만원-500만원은 들어가겠다. 한해에 1,000 명이 유사한 순례를 다녀온다고 해도 이 비용이 대략 40억-50억원이여. 저 가운데 이스라엘쪽에 떨어지는게 다만 10% 라고 해도 4억-5억이잖아. 한해에 5천명이 간다고 하면 20억-25억... 전세계로 따지면 그야말로 어마어마하지! 스타벅스따위야 훗..... 이스라엘에 반대해서 스타벅스 불매를 한다는 사람들이 혹시 교회를 다닌다거나 교회다니는 여친 남친을 사귄다거나 하는 것이야말로 이율배반이여. 사람이 언행이 일치해야지 말이야. 그리고 혹시 해외여행을 가거든 유적가운데 교회 종류는 들어가지 말아요. 거기 입장료를 내면 결국 이스라엘을 도와주는 것이여. 게다가 카톨릭이 대세인 나라는 놀러가는 것 자체가 이스라엘을 도와주는 것이여. 그런 나라에서 만들어진 제품을 사는 것도 다 이스라엘을 도와주는 거여. 그러니까 이태리 명품, 프랑스 향수 뭐 이런 거 사면 결국 이스라엘을 도와주는 거니까 사지 말아요. 그리고 CEO 가 교회다니는 회사의 제품도 사지 마. 결국 이스라엘을 도와주는 폭이여. 수퍼가서 쌀을 살 때는 그 쌀 경작한 농부가 교회댕기나 잘 알아보고 사는 것도 잊지 말고.
그러니까 기독교에 대해 전쟁을 벌여. 기독교도들 씨를 말리고. 그래야 이스라엘이 1 그램이라도 긴장을 하지 스타벅스쯤이야... 훗. 그거야 불매운동하는 얼라들 앵벌이지. 만만한 넘 하나 잡아서 공연히 시비를 걸면 거기에 호응해주는 똑같은 넘들이 한푼이라도 던져줄 거 아니야. 그거라도 받아먹고 살겠다고 하니 참 뭐랄까 생활력이 강하달까....
기독교 배교운동
을 벌여. 기독교도들 씨가 마르면 이스라엘도 말라죽어. 정말이여. 공항에 가서 예루살렘 여행을 가는 기독교도들앞에서 촛불시위를 벌이고 교회마다 몰려가서 항의시위를 해. 일요일마다 몰려가서 예배도 방해하고.... 이스라엘 미워하는 분들 가운데 교회 다니시는 분들은 교회를 끊든지 헌금을 중단하든지 해요. 한국교회 및 기독교 신도들이 이스라엘에 갖다주는 돈이 얼만데. 구글링을 해보니까 제일 먼저 나오는 글에 따르면,
이집트(카이로/ 시내산/ 누에바) -> 이스라엘(여리고, 예루살렘, 갈릴리,벳산) -> 요르단(암만) -> 카타르(도하==>항공편 경유지)
성지순례경비(1인당비용) : 2,899,000원
이라고 나오네. 저거야 최소비용이고 먹고 마시고 기념품 사고 등등하면 1인당 최소 400만원-500만원은 들어가겠다. 한해에 1,000 명이 유사한 순례를 다녀온다고 해도 이 비용이 대략 40억-50억원이여. 저 가운데 이스라엘쪽에 떨어지는게 다만 10% 라고 해도 4억-5억이잖아. 한해에 5천명이 간다고 하면 20억-25억... 전세계로 따지면 그야말로 어마어마하지! 스타벅스따위야 훗..... 이스라엘에 반대해서 스타벅스 불매를 한다는 사람들이 혹시 교회를 다닌다거나 교회다니는 여친 남친을 사귄다거나 하는 것이야말로 이율배반이여. 사람이 언행이 일치해야지 말이야. 그리고 혹시 해외여행을 가거든 유적가운데 교회 종류는 들어가지 말아요. 거기 입장료를 내면 결국 이스라엘을 도와주는 것이여. 게다가 카톨릭이 대세인 나라는 놀러가는 것 자체가 이스라엘을 도와주는 것이여. 그런 나라에서 만들어진 제품을 사는 것도 다 이스라엘을 도와주는 거여. 그러니까 이태리 명품, 프랑스 향수 뭐 이런 거 사면 결국 이스라엘을 도와주는 거니까 사지 말아요. 그리고 CEO 가 교회다니는 회사의 제품도 사지 마. 결국 이스라엘을 도와주는 폭이여. 수퍼가서 쌀을 살 때는 그 쌀 경작한 농부가 교회댕기나 잘 알아보고 사는 것도 잊지 말고.
그러니까 기독교에 대해 전쟁을 벌여. 기독교도들 씨를 말리고. 그래야 이스라엘이 1 그램이라도 긴장을 하지 스타벅스쯤이야... 훗. 그거야 불매운동하는 얼라들 앵벌이지. 만만한 넘 하나 잡아서 공연히 시비를 걸면 거기에 호응해주는 똑같은 넘들이 한푼이라도 던져줄 거 아니야. 그거라도 받아먹고 살겠다고 하니 참 뭐랄까 생활력이 강하달까....









덧글
유환소 2009/01/08 06:35 # 삭제 답글
그것보다는 이스라엘의 하이테크 산업을 붕괴시키기 위해서 문명을 거부하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기불이 2009/01/08 06:50 #
여성분들은 사해소금 등으로 만들었다는 화장품따위 거부하시는 운동도 펼쳐야 하겠죠.
joyce 2009/01/08 09:30 # 답글
스필버그나 드림웍스 영화도 보지 말아야겠죠.
기불이 2009/01/08 09:47 #
전에 어디서보니까 intel 칩 들어간 컴퓨터도 쓰면 안된다고....
양몽구 2009/01/08 19:17 # 답글
관련글 자동검색으로 제 글도 걸렸군요. 스타벅스 불매해서 하워드슐츠한테 돈 덜가고 모래반지빵야빵야해서 이스라엘이 무기살 돈이 없어지고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덜 죽으면 뭐 50명 사는 세상도 아니고 너무 단순하게 보는 거 아닌지. 거기에 뭔가 하고 있다는 자신감까지...
누렁별 2009/01/08 21:48 # 답글
저 성지순례경비 중 일부는 이슬람 과격테러단체 손에 들어가서 아프칸과 이라크에서 미군의 목숨을 노리는 폭탄이 되고... 테러와의 전쟁 이전에 순례단과의 전쟁이 필요하겠습니다 -_-;
2009/01/10 22:2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carlos 2009/01/12 22:15 # 삭제 답글
이거 신선하네요
shulaker 2009/03/21 01:47 # 삭제 답글
헐 이스라엘 때문에 믿음까지 배격해야 한다는 얘긴데, 이거 스타벅스 불매운동 못지않게 이율배반적이군요.물론 전 무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