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순결. 을 쓰고 생각났는데, 성생활이 결혼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결혼하기 전에 미리 상대방의 신체... 특히 자기가 신체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위에 대해 체크하는 게 무척 중요하겠다.
"유토피아" 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한다. 유토피아에서는 아마 결혼하기 전에 서로 몸을 보여주고 체크한다고 했었지? 꽤 그럴싸한 발상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것이 왜 중요한가에 대해 옛날 농담하나를 인용해보자.
어떤 남녀가 결혼을 앞두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여자는 절벽가슴으로 무척 고민을 하고 있었다. 결혼전에 데이트할 때는 뽕브라로 커버를 했지만 신혼여행을 가면 어차피 들통날 게 아닌가. 그래서 여자가 고민끝에 마침내 고백을 하고 말았다.
"사실은 저 가슴이 어린아이만 해요."
의외로 남자가 가볍게 고개를 끄덕이더니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닌가.
"사실은 저도 거기가 어린아이만 해요."
여자는 약간 아쉬웠지만, 남자가 자기의 고민을 가볍게 이해해준데 대해 무척 감사하였으므로 이것을 받아들이고 살기로 했다. 그래서 둘은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갔는데....
목욕을 마치고 신부가 은은한 조명아래에서 수건을 벗자 정말 어린아이만한 절벽가슴이 드러났다. 남자는 가볍게 충격을 받은 것 같았지만 크게 불평은 하지 않았다. 여자는 '이미 이야기했는데... 자기도 거기가 어린아이만하다면서...' 하고 속상해 했는데 이윽고 남자가 수건을 벗자 여자는 기절했다.
잠시후 깨어난 여자가 물었다.
"어린아이만하다면서요! 이건 너무 크잖아!!!"
남자가 대답했다.
"어린아이만하잖아요. 50 cm, 3.5 kg. 딱 신생아만 하구만."
이 이야기의 교훈: 대화를 나눌 때는 용어정의에 신경쓰자. 서로 같은 정의를 가진 용어를 쓰지 않으면 이런 오해가 생길 수도 있습....;;;;;
"유토피아" 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한다. 유토피아에서는 아마 결혼하기 전에 서로 몸을 보여주고 체크한다고 했었지? 꽤 그럴싸한 발상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것이 왜 중요한가에 대해 옛날 농담하나를 인용해보자.
어떤 남녀가 결혼을 앞두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여자는 절벽가슴으로 무척 고민을 하고 있었다. 결혼전에 데이트할 때는 뽕브라로 커버를 했지만 신혼여행을 가면 어차피 들통날 게 아닌가. 그래서 여자가 고민끝에 마침내 고백을 하고 말았다.
"사실은 저 가슴이 어린아이만 해요."
의외로 남자가 가볍게 고개를 끄덕이더니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닌가.
"사실은 저도 거기가 어린아이만 해요."
여자는 약간 아쉬웠지만, 남자가 자기의 고민을 가볍게 이해해준데 대해 무척 감사하였으므로 이것을 받아들이고 살기로 했다. 그래서 둘은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갔는데....
목욕을 마치고 신부가 은은한 조명아래에서 수건을 벗자 정말 어린아이만한 절벽가슴이 드러났다. 남자는 가볍게 충격을 받은 것 같았지만 크게 불평은 하지 않았다. 여자는 '이미 이야기했는데... 자기도 거기가 어린아이만하다면서...' 하고 속상해 했는데 이윽고 남자가 수건을 벗자 여자는 기절했다.
거시기가 무진장 컸던 것이다.
잠시후 깨어난 여자가 물었다.
"어린아이만하다면서요! 이건 너무 크잖아!!!"
남자가 대답했다.
"어린아이만하잖아요. 50 cm, 3.5 kg. 딱 신생아만 하구만."
이 이야기의 교훈: 대화를 나눌 때는 용어정의에 신경쓰자. 서로 같은 정의를 가진 용어를 쓰지 않으면 이런 오해가 생길 수도 있습....;;;;;









덧글
StarLArk 2008/10/09 01:50 # 답글
밤마다 출산하는 기분이겠군요
The Nerd 2008/10/09 01:50 # 답글
ㅎㄷㄷㄷㄷㄷㄷ
Semilla 2008/10/09 04:12 # 답글
....지금 수업 시간 중에 딴짓하면서 읽어서, 웃지 않으려고 손가락 깨물고 있었습니다.;;;;
유리알 2008/10/09 08:07 # 답글
양물이 45cm였다는 지증왕보다 더 크군요...; 남자의 키는 어느 정도였을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