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특정 글에서 들어온 흔적이 있어서 가봤다.

"http://mogibul.egloos.com/3918970
여기서 말하는 병신이란 위 모기불이란 블로거를 말한다. 지가 잘 모를 때는 일단 빠져 나갈 구멍이라도 파놓고 지랄을 하는 것이 좋다. 물론 나에게도 해당되는 충고지만 ㅋㅋㅋ.
우유 논쟁은 아직도 의학계에서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긴 하지만, 주류의 견해는 "우유는 좋은 거니, 소화가 안되는 사람들 빼곤, 많이 드셔도 된다"다.
그러나, "드셔도 된다"지, 우유를 무조건 먹어야 된다는 아니란 거다. "일단 닥치고 우유"라는 정신나간 우유 빠돌이 새끼들은 몽땅 낙농업자들의 농간에 놀아난 병신들이란 거다."
http://mogibul.egloos.com/3918970
는 우유괴담 이라는 글이다. 비로그인이 이상한 말투로 덧글을 남겼길래 남아있는 링크에 가서 읽어보고 쓴 글이다. 저 기사에서 한의사가 뭐라고 그랬느냐면
"논란의 시발점은 모 케이블TV에서 한의사 김혜남 박사가 우유와 키 성장에 대해 언급하면서 부터였다. 김 박사는 젖소를 사육할 때 젖을 더 짜내기 위해 성장촉진제를 사용한다며 아이들 성장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했다.
김 박사는 또 낙농국가에서 오히려 골다공증이 많이 발생하는 만큼 우유를 많이 마신다고 칼슘이나 골밀도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인간과 성장 채널이 다른 소와 같은 음식, 즉 우유를 먹는 것 자체가 한의학적으로 맞지 않다고 언급했다."
저 한의사나 일부 채식주의자나 서로 다른 자기만의 이해관계때문에 우유에 대해 악선전을 마다하지 않는다. 특히 낙농국가 운운하는 대목은 인터넷에 많이 퍼져있는 미신이다. 이런 점에 대해 이미 나는 오래전에 견해를 밝혀두고 있고 그 링크를 우유괴담 에 남겨두었다. 특히 우유에 대한 한 견해. 에서 나는 이렇게 썼다.
"칼슘은 우유말고도 다른 음식에도 많으니 저런 것들을 골고루 드시면 되겠습니다. 싫다는 애한테 억지로 우유를 먹일 필요는 없지만 (다른 거 먹이면 되니까) 그렇다고 "우리 집 애가 우유를 먹었어!!" 하고 바들바들 떨 필요는 없다는 뜻이죠. 아니 왜 인생을 그렇게 살아..."
나는 대체 뭐가 문제인지 잘 이해를 못하겠다. 참 세상엔 이상한 일도 많지, 그죠?
추신) 저 글에 붙어있는 덧글들이 대략 가관인데 이것도 무진장 웃기다. 저 글 작성자 본인이 달아놓은 것이다.
"기사 제목만 봐도 무작정 채식주의/한의학에 관한 얘기가 아닌 걸 충분히 알 수 있었을텐데요. 그런데도 그 지랄을 했으니 모기불이란 양반이 맛이 갔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기본적으로 "우유 먹으면 키 큰다"는 주장은 한국하고 일본 낙농업자들 사이에서만 돌고 있는 더럽게 비과학적인 낭설입니다. 제가 이공계열 출신이라면 "우유에 더러운게 들었다"는 헛소리보다 "우유 먹으면 키 큰다"는 헛소리에 먼저 화를 내야 할것 같은데요.......... 아닌가?"
아마 이런 애들이 간간히 들어와서 비로그인 뻘플을 달고 내빼는 듯.

"http://mogibul.egloos.com/3918970
여기서 말하는 병신이란 위 모기불이란 블로거를 말한다. 지가 잘 모를 때는 일단 빠져 나갈 구멍이라도 파놓고 지랄을 하는 것이 좋다. 물론 나에게도 해당되는 충고지만 ㅋㅋㅋ.
우유 논쟁은 아직도 의학계에서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긴 하지만, 주류의 견해는 "우유는 좋은 거니, 소화가 안되는 사람들 빼곤, 많이 드셔도 된다"다.
그러나, "드셔도 된다"지, 우유를 무조건 먹어야 된다는 아니란 거다. "일단 닥치고 우유"라는 정신나간 우유 빠돌이 새끼들은 몽땅 낙농업자들의 농간에 놀아난 병신들이란 거다."
http://mogibul.egloos.com/3918970
는 우유괴담 이라는 글이다. 비로그인이 이상한 말투로 덧글을 남겼길래 남아있는 링크에 가서 읽어보고 쓴 글이다. 저 기사에서 한의사가 뭐라고 그랬느냐면
"논란의 시발점은 모 케이블TV에서 한의사 김혜남 박사가 우유와 키 성장에 대해 언급하면서 부터였다. 김 박사는 젖소를 사육할 때 젖을 더 짜내기 위해 성장촉진제를 사용한다며 아이들 성장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했다.
김 박사는 또 낙농국가에서 오히려 골다공증이 많이 발생하는 만큼 우유를 많이 마신다고 칼슘이나 골밀도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인간과 성장 채널이 다른 소와 같은 음식, 즉 우유를 먹는 것 자체가 한의학적으로 맞지 않다고 언급했다."
저 한의사나 일부 채식주의자나 서로 다른 자기만의 이해관계때문에 우유에 대해 악선전을 마다하지 않는다. 특히 낙농국가 운운하는 대목은 인터넷에 많이 퍼져있는 미신이다. 이런 점에 대해 이미 나는 오래전에 견해를 밝혀두고 있고 그 링크를 우유괴담 에 남겨두었다. 특히 우유에 대한 한 견해. 에서 나는 이렇게 썼다.
"칼슘은 우유말고도 다른 음식에도 많으니 저런 것들을 골고루 드시면 되겠습니다. 싫다는 애한테 억지로 우유를 먹일 필요는 없지만 (다른 거 먹이면 되니까) 그렇다고 "우리 집 애가 우유를 먹었어!!" 하고 바들바들 떨 필요는 없다는 뜻이죠. 아니 왜 인생을 그렇게 살아..."
나는 대체 뭐가 문제인지 잘 이해를 못하겠다. 참 세상엔 이상한 일도 많지, 그죠?
이건 아무리 봐도 고등학교 선생들 잘못이다. 한국어교육을 어떻게 시키면 이런 일이 생기나?
추신) 저 글에 붙어있는 덧글들이 대략 가관인데 이것도 무진장 웃기다. 저 글 작성자 본인이 달아놓은 것이다.
"기사 제목만 봐도 무작정 채식주의/한의학에 관한 얘기가 아닌 걸 충분히 알 수 있었을텐데요. 그런데도 그 지랄을 했으니 모기불이란 양반이 맛이 갔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기본적으로 "우유 먹으면 키 큰다"는 주장은 한국하고 일본 낙농업자들 사이에서만 돌고 있는 더럽게 비과학적인 낭설입니다. 제가 이공계열 출신이라면 "우유에 더러운게 들었다"는 헛소리보다 "우유 먹으면 키 큰다"는 헛소리에 먼저 화를 내야 할것 같은데요.......... 아닌가?"
아마 이런 애들이 간간히 들어와서 비로그인 뻘플을 달고 내빼는 듯.









덧글
d 2008/10/05 01:41 # 삭제 답글
독해교육이 문제인거같은데요...
fn 2008/10/05 02:07 # 삭제 답글
근데 우유가 아이들 성장에 악영향을 준다면 그 이유가 뭘까요그나저나 한의학과 낙농업은 별로 상관이 없어 보이네요. ㅋㅋㅋ
Charlie 2008/10/05 08:59 # 답글
너무 애꿎은(..이거 맞나?) 국어선생들 탓하지 마세요. 수업시간에 졸았나 보죠 뭐..어째 독해력도 떨어지고 문장력도 떨어지고 논술 능력도 떨어지는 애들이 양산되는 걸 보면 국어 안가르치는 이상한 중/고등학교라도 있는건지.. 아니면 국어 안배우기 운동같은거라도 있는건지.
아니면 국어능력을 떨어트리는 바이러스라도 돌아다닌건지...
디트 2008/10/05 12:43 # 삭제 답글
저분들은 구글링을 할줄 모르니까 외국에서 나오는 의견들을 모르는 거에요.
야니 2008/10/05 14:39 # 삭제 답글
지적 능력이 떨어지는 분들도 자유자재로 자기 의견을 인터넷에 올릴 수 있다는 점이 한글의 위대성
The Nerd 2008/10/06 00:04 # 답글
난독증의 극단을 보여주는 생물이군요.
류지나 2008/10/06 00:20 # 삭제 답글
모기불님은 우유와 키에 대해 별 언급도 없으셨던 거 같은데 왜 쟤들은 멋대로 낙농업자의 음모론 운운해가며 헛소릴 해쌓는 걸까요.....이쯤되면 난독증이 아니라 소설 수준인데.
라인하르트 2008/10/06 01:38 #
개인적으론 우유가 성장촉진제도 아니고... 우유 먹으면 반드시 키 큰다는 건 분명히 이상한 말이지만, 동일한 조건에서 우유를 먹으면 안 먹는 사람보다는 더 클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만...;;원래 보고 싶은 대로 보는 거죠.
어? 우유를 까는 글에 반대를 해! 이런 놈은 보나마나 "우유 먹으면 키 큰다"는, 한국하고 일본 낙농업자들 사이에서만 돌고 있는 더럽게 비과학적인 낭설을 믿을거야! 까자! 뭐 이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 물론 이런 것은 제가 저런 대단한 분을 조금이나마 이해해보려는 힘겨운 노력의 일환...
DK 2009/01/02 02:02 # 삭제 답글
소고기에 대한 기사 하나에 경도되서 죽창들고 설치는 거 같습니다. 신경 꺼도 될 수준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