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즈 라는 브라질의 예언가(?)가 있다. 때때로 매스컴을 타는 사람인데 또 기사가 나왔다.
"주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즈(48)라는 브라질의 초능력자가 최근 발간한 예언집 '미래로부터의 경고'에서 "쓰촨 대지진 이후 4개월 후 한차례 대지진(9.1규모)이 아시아에서 발생할 것"이라며 "그 지점은 중국의 통킨만 또는 일본의 토카이 지방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비록 날짜와 장소가 정확하게 일치하지는 않았지만, 그는 지진 발생 여부를 이미 예측한 셈이다.
주세리노의 일본 예언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는 올해 이후 일본에서 흰줄숲모기가 옮기는 열대 바이러스성 전염병이 발병해 큰 피해가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또 2009년에는 고베와 오사카에서 대지진이 발생하고, 2011년에는 일본 경제가 몰락한다고 예언하는 등 앞으로 일본에 수차례 재앙이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날짜하고 장소가 일치하지 않아도 된다면 지진예언따위 나도 하겠다.
옛날에 이 사람이 한 예언이 엠파스 지식검색에 남아있다.
""2007년 말부터 새로운 유행성 전염병이 일본·및 아시아, 유럽으로 확산될 것이다. 12월 17일 미국에서 테러 사건이 발생하며 만약 인간이 환경 문제에 관해 의식에 변화를 갖지 않으면 온 세상에 검은 구름이 퍼지며 2007년12월 31일이 인류가 잘못을 인식하고 변해야 할 마지막 시한이다.
2008년은 아프리카에서 극심한 물 부족 현상으로 국가 간의 대립이 발생하며 7월 13일 일본에서 지진 발생, 9월 13일 중국에서 9.1도 지진이 발생하고 해일이 발생해 100만 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한다.
2009년 1월 25일에는 일본 오사카에 8.9도 지진이 발생해 50만 명이 죽을 것이며 2010년에는 아프리카 나라들 중 일부 지방 기온이 섭씨 58도로 치솟으며 물 부족 현상이 극에 달하게 될 것이다. 2010년 6월 15일에는 미국 주식 시장이 무너지고 2011년에는 조류독감으로 인해 8천만 명 이상이 죽는데 증상은 보통 감기와 흡사하다.
2013년 11월 1일 부터 미국의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화산이 폭발해 분화구 지름이 100km가 넘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는 이 같은 폭발이 섭씨 900도가 넘는 화산재가 1,600km 에 이르며150 미터의 해일이 발생, 캔자스, 네브래스카 등의 모든 지역이 파괴되고 생물체가 치명적인 피해를 입게 되며 70,000년 전에 한번 있었던 빙하기가 도래할 것이다.
2015년 포르투갈, 영국에서 시작된 극심한 한발은 4월 22일에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으로 확산된다. 2026년 7월 17일에는 진도 10.8도의 최대의 지진이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파괴하고 지진이 발생해 150m 쓰나미가 다시 발생한다.
2036년 11월 11일에는 거대한 운석이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80%이며 2043년까지 인류의 80%가 죽게 된다.""
2007년말부터 확산된 새로운 유행성 전염병이 대체 뭔데. 2007년 12월 17일 미국에서 테러가 나긴 개뿔이 나. 아프리카에서 물부족이나 분쟁이야 일상사잖아. 일본 중국에서 지진나는 거야 이젠 놀랍지도 않다. 게다가 옐로스톤 화산 터지는 거, 샌프란에 지진 생기는 거 이런 걸 예언이라고.... 이런 건 나도 예언하겠다. 날짜는 틀려도 된다매. 2036년에 일어날 일 따위 나도 예언하겠다. 그때가 되면 어떤 넘이 이런 거 기억하고 있겠어.
지진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지진같이 예언하기 쉬운 것도 없을 것이다. Latest Earthquakes in the World - Past 7 days 에 가시면 지난 7일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지진중에 진도 2.5 이상의 지진목록을 볼 수 있다. 한번 보시겠슴까? 진도 4.0 이상은 볼드로 표시되어 있다. 강진은 붉은색이다.
봤지. 시간과 장소가 틀려도 된다면 대략 아무데나 찍어도 대략 맞는 게 지진예언이다. 다음달에 남태평양에서 지진이 발생할 것이다.... 중국에서 지진이 발생할 것이다... 미국에서 지진이 발생할 것이다... 언제나 지진은 있다니까.
"주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즈(48)라는 브라질의 초능력자가 최근 발간한 예언집 '미래로부터의 경고'에서 "쓰촨 대지진 이후 4개월 후 한차례 대지진(9.1규모)이 아시아에서 발생할 것"이라며 "그 지점은 중국의 통킨만 또는 일본의 토카이 지방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비록 날짜와 장소가 정확하게 일치하지는 않았지만, 그는 지진 발생 여부를 이미 예측한 셈이다.
주세리노의 일본 예언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는 올해 이후 일본에서 흰줄숲모기가 옮기는 열대 바이러스성 전염병이 발병해 큰 피해가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또 2009년에는 고베와 오사카에서 대지진이 발생하고, 2011년에는 일본 경제가 몰락한다고 예언하는 등 앞으로 일본에 수차례 재앙이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날짜하고 장소가 일치하지 않아도 된다면 지진예언따위 나도 하겠다.
옛날에 이 사람이 한 예언이 엠파스 지식검색에 남아있다.
""2007년 말부터 새로운 유행성 전염병이 일본·및 아시아, 유럽으로 확산될 것이다. 12월 17일 미국에서 테러 사건이 발생하며 만약 인간이 환경 문제에 관해 의식에 변화를 갖지 않으면 온 세상에 검은 구름이 퍼지며 2007년12월 31일이 인류가 잘못을 인식하고 변해야 할 마지막 시한이다.
2008년은 아프리카에서 극심한 물 부족 현상으로 국가 간의 대립이 발생하며 7월 13일 일본에서 지진 발생, 9월 13일 중국에서 9.1도 지진이 발생하고 해일이 발생해 100만 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한다.
2009년 1월 25일에는 일본 오사카에 8.9도 지진이 발생해 50만 명이 죽을 것이며 2010년에는 아프리카 나라들 중 일부 지방 기온이 섭씨 58도로 치솟으며 물 부족 현상이 극에 달하게 될 것이다. 2010년 6월 15일에는 미국 주식 시장이 무너지고 2011년에는 조류독감으로 인해 8천만 명 이상이 죽는데 증상은 보통 감기와 흡사하다.
2013년 11월 1일 부터 미국의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화산이 폭발해 분화구 지름이 100km가 넘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는 이 같은 폭발이 섭씨 900도가 넘는 화산재가 1,600km 에 이르며150 미터의 해일이 발생, 캔자스, 네브래스카 등의 모든 지역이 파괴되고 생물체가 치명적인 피해를 입게 되며 70,000년 전에 한번 있었던 빙하기가 도래할 것이다.
2015년 포르투갈, 영국에서 시작된 극심한 한발은 4월 22일에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으로 확산된다. 2026년 7월 17일에는 진도 10.8도의 최대의 지진이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파괴하고 지진이 발생해 150m 쓰나미가 다시 발생한다.
2036년 11월 11일에는 거대한 운석이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80%이며 2043년까지 인류의 80%가 죽게 된다.""
2007년말부터 확산된 새로운 유행성 전염병이 대체 뭔데. 2007년 12월 17일 미국에서 테러가 나긴 개뿔이 나. 아프리카에서 물부족이나 분쟁이야 일상사잖아. 일본 중국에서 지진나는 거야 이젠 놀랍지도 않다. 게다가 옐로스톤 화산 터지는 거, 샌프란에 지진 생기는 거 이런 걸 예언이라고.... 이런 건 나도 예언하겠다. 날짜는 틀려도 된다매. 2036년에 일어날 일 따위 나도 예언하겠다. 그때가 되면 어떤 넘이 이런 거 기억하고 있겠어.
지진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지진같이 예언하기 쉬운 것도 없을 것이다. Latest Earthquakes in the World - Past 7 days 에 가시면 지난 7일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지진중에 진도 2.5 이상의 지진목록을 볼 수 있다. 한번 보시겠슴까? 진도 4.0 이상은 볼드로 표시되어 있다. 강진은 붉은색이다.
봤지. 시간과 장소가 틀려도 된다면 대략 아무데나 찍어도 대략 맞는 게 지진예언이다. 다음달에 남태평양에서 지진이 발생할 것이다.... 중국에서 지진이 발생할 것이다... 미국에서 지진이 발생할 것이다... 언제나 지진은 있다니까.










덧글
티에프 2008/09/12 11:31 # 삭제 답글
옐로스톤 국립공원 같은 아주 대표이면서 규모도 상당한 활화산 지대를 가지고 예언을 하다니. 그것 참 철면피네요.
티에프 2008/09/12 11:32 # 삭제 답글
어떤 영화였더라.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화산폭팔한다는 내용으로 담은것도 있지 않던가요? 그게 단테스피크였던가. 볼케이노였던가.
akpil 2008/09/12 13:18 #
Super volcano 라고 ... 일종의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가상의 시나리오.. 만든 영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