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6일
인도전 박사의 모험 2 편: 깔리의 돌.
인도전 박사의 모험. 의 속편은 이런 게 좋겠다.
전편에서 인도전박사를 방해하기 위해 경주로 왔다가 조국과 사랑 가운데 사랑을 고르고 만 아싸비야 가오리 박사와 함께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하던 인도전박사는 태평양전쟁 말기 미국 정부의 도움을 청하기 위해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에 오른다. 그러나 이 비행기의 조종사는 일제의 스파이. 미국이 아니라 당시 일본이 식민지로 점령하고 있던 필리핀 쪽으로 비행을 하고, 이를 깨달은 인도전 박사가 공격해오자 반격, 인도전 박사를 기절시키고 조종사는 탈출해버리고 인도전 박사와 아싸비야 가오리 박사가 탄 비행기는 필리핀 정글로 추락하고 마는데....
정신을 차린 인도전 박사, 필리핀 원주민들이 사경을 헤매던 그들을 구해줬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을 전체가 알 수 없는 시름에 잠겨있는 것을 깨달은 인도전 박사는 이유를 묻고 원주민들은 일본군들이 마을의 유물인 "깔리의 돌" 을 훔쳐가고, 게다가 어린아이들과 여자들을 잡아갔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들을 구출해줄 것을 약속한다. 마을의 무당은 인도전 박사에게 해골부적을 선물로 준다. 일본군들이 점령하고 있는 지역에 다가간 인도전 박사는 일본군의 군영 전체가 오컬트 요새라는 것을 깨닫고 전율한다. 군영 전체가 마법진을 이루고 있고 진영의 가운데에는 알 수 없는 암흑의 기운이 감돌고 있는데....
전세가 불리해지고 물자공급이 끊어지자 일본군들은 필사적이 되어 음양술에 기대게 되고 나아가 금지된 술법인 암흑음양술에 손을 대고 만 것이었는데.... 이들은 마을의 어린아이들과 여자들을 납치하여 이들을 강간하고 피를 짜내어 지옥의 마물들을 불러내려고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들은 죽인 어린아이들과 여자들을 먹어치우고 스스로에게 술법을 걸어 점점 도깨비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었다. "깔리의 돌" 의 힘을 이용해서 지옥의 마물들을 불러낼 셈이었던 것.
오컬트 요새를 지배하고 있는 것은 암흑음양술사이자 군인인 "도끼로 자지까라" 대좌. 도끼로 대좌는 인도전 박사가 다가오는 것을 영감으로 알아채고 인도전 박사는 이들의 포로가 되고 만다. 이들은 암흑의 마물을 불러낼 준비를 거의 마치고 마지막 제물인 "사람이자 물고기" 를 찾고 있던 중이었는데 이들은 아싸비야 가오리 박사가 바로 그 마지막 제물임을 알게 된다. 마침내 아싸비야 가오리 박사는 홀랑 벗겨져서 쇠사슬에 매달리고 ('팬서비스'. 이 장면으로 백만명은 더 동원할 수 있다.) 인도전 박사는 울부짖는데 돌연 해골부적이 쪼개지면서 "깔리의 돌" 이 울부짖는다. 갑자기 지진이 일어나고 인도전 박사는 "깔리의 돌" 을 되찾고 가오리 박사와 탈출을 시도한다. 그러나 마법진을 빠져나가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닌 것이다....! 게다가 오랫동안 준비한 마물소환이 수포로 돌아가자 격분한 도깨비화한 일본군들이 양손에 칼을 들고 미친 듯이 공격해오는데.....
전편에서 인도전박사를 방해하기 위해 경주로 왔다가 조국과 사랑 가운데 사랑을 고르고 만 아싸비야 가오리 박사와 함께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하던 인도전박사는 태평양전쟁 말기 미국 정부의 도움을 청하기 위해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에 오른다. 그러나 이 비행기의 조종사는 일제의 스파이. 미국이 아니라 당시 일본이 식민지로 점령하고 있던 필리핀 쪽으로 비행을 하고, 이를 깨달은 인도전 박사가 공격해오자 반격, 인도전 박사를 기절시키고 조종사는 탈출해버리고 인도전 박사와 아싸비야 가오리 박사가 탄 비행기는 필리핀 정글로 추락하고 마는데....
정신을 차린 인도전 박사, 필리핀 원주민들이 사경을 헤매던 그들을 구해줬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을 전체가 알 수 없는 시름에 잠겨있는 것을 깨달은 인도전 박사는 이유를 묻고 원주민들은 일본군들이 마을의 유물인 "깔리의 돌" 을 훔쳐가고, 게다가 어린아이들과 여자들을 잡아갔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들을 구출해줄 것을 약속한다. 마을의 무당은 인도전 박사에게 해골부적을 선물로 준다. 일본군들이 점령하고 있는 지역에 다가간 인도전 박사는 일본군의 군영 전체가 오컬트 요새라는 것을 깨닫고 전율한다. 군영 전체가 마법진을 이루고 있고 진영의 가운데에는 알 수 없는 암흑의 기운이 감돌고 있는데....
전세가 불리해지고 물자공급이 끊어지자 일본군들은 필사적이 되어 음양술에 기대게 되고 나아가 금지된 술법인 암흑음양술에 손을 대고 만 것이었는데.... 이들은 마을의 어린아이들과 여자들을 납치하여 이들을 강간하고 피를 짜내어 지옥의 마물들을 불러내려고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들은 죽인 어린아이들과 여자들을 먹어치우고 스스로에게 술법을 걸어 점점 도깨비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었다. "깔리의 돌" 의 힘을 이용해서 지옥의 마물들을 불러낼 셈이었던 것.
오컬트 요새를 지배하고 있는 것은 암흑음양술사이자 군인인 "도끼로 자지까라" 대좌. 도끼로 대좌는 인도전 박사가 다가오는 것을 영감으로 알아채고 인도전 박사는 이들의 포로가 되고 만다. 이들은 암흑의 마물을 불러낼 준비를 거의 마치고 마지막 제물인 "사람이자 물고기" 를 찾고 있던 중이었는데 이들은 아싸비야 가오리 박사가 바로 그 마지막 제물임을 알게 된다. 마침내 아싸비야 가오리 박사는 홀랑 벗겨져서 쇠사슬에 매달리고 ('팬서비스'. 이 장면으로 백만명은 더 동원할 수 있다.) 인도전 박사는 울부짖는데 돌연 해골부적이 쪼개지면서 "깔리의 돌" 이 울부짖는다. 갑자기 지진이 일어나고 인도전 박사는 "깔리의 돌" 을 되찾고 가오리 박사와 탈출을 시도한다. 그러나 마법진을 빠져나가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닌 것이다....! 게다가 오랫동안 준비한 마물소환이 수포로 돌아가자 격분한 도깨비화한 일본군들이 양손에 칼을 들고 미친 듯이 공격해오는데.....
# by | 2008/07/16 06:28 | 모기불 문화통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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