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30개월 미만소에서도 광우병이 발견됐나? 에서 소개한 일본의 21개월 23개월 광우병 소의 전염력에 대한 논문을 소개.
Experimental transmission of two young and one suspended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BSE) cases to bovinized transgenic mice. Japanese 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 (2007), 60(5), 317-320
광우병 검사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이 요약되어 있다.

PrPsc 란 것이 소위 변형프리온인데 이것은 부분적으로 protenase-resistant 하다고 한다. 그리고 PrPcore 란 것은 바로 이 protenase-resistant 한 부분을 말한다. 광우병을 검진하는 방법은 바로 이 PrPcore 를 detect 하는 것인 모양이다. 광우병키트는 소의 빗장부위 obex 를 검사하는데 문제의 21개월 소와 23 개월소는 바로 이 부위에만 PrPcore 가 있었는데 그래서 키트에서 양성으로 나왔던 것이다. 확진을 하느라고 western blotting 을 했는데 통상 광우병에 걸린 소의 경우 PrPcore 의 축적이 상당히 심한데 이 소들의 경우는 보통 광우병 소의 천분의 일 이하였다고. 그래서 atypical BSE 케이스로 보고가 되었다고 한다. 얘네들은 뇌가 스폰지처럼 변하지도 않았고 변형프리온 PrPsc 의 축적도 관찰되지 않았다고. 또 20살짜리 (20개월이 아니다) 소 한마리도 굉장히 약한 positive 를 보였는데 그래서 논란이 있었던 모양이다. 이 세 마리의 소와 전형적인 광우병 소의 검사결과가 table 1 에 요약되어 있다.

보시다시피 Western blotting 에서는 셋다 양성으로 나왔지만 IHC 나 스폰지폼변화 ('뇌송송') 에서는 음성이었다. 그러므로 이 두 마리 (20살짜리를 포함하면 세마리) 는 전형적인 광우병소와는 다른 케이스라고 보는 모양이다. 이런 견지에서 얘네들을 보통 생각하는 광우병소라고 하는 것은 곤란할 것 같다. 저 두마리는 사료정책이 바뀐 다음에 태어난 소들이기 때문에 교차감염의 결과가 아닌가 하는 코멘트도 있다.
어쨌든 결론은 저 소의 조직을 광우병을 overexpress 하는 쥐에게 주사해서 오래 놓아두었지만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판명이 되었다. 그러므로 저 21개월 23개월 소를 전형적인 광우병소와 함께 묶어서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perimental transmission of two young and one suspended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BSE) cases to bovinized transgenic mice. Japanese 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 (2007), 60(5), 317-320
광우병 검사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이 요약되어 있다.

PrPsc 란 것이 소위 변형프리온인데 이것은 부분적으로 protenase-resistant 하다고 한다. 그리고 PrPcore 란 것은 바로 이 protenase-resistant 한 부분을 말한다. 광우병을 검진하는 방법은 바로 이 PrPcore 를 detect 하는 것인 모양이다. 광우병키트는 소의 빗장부위 obex 를 검사하는데 문제의 21개월 소와 23 개월소는 바로 이 부위에만 PrPcore 가 있었는데 그래서 키트에서 양성으로 나왔던 것이다. 확진을 하느라고 western blotting 을 했는데 통상 광우병에 걸린 소의 경우 PrPcore 의 축적이 상당히 심한데 이 소들의 경우는 보통 광우병 소의 천분의 일 이하였다고. 그래서 atypical BSE 케이스로 보고가 되었다고 한다. 얘네들은 뇌가 스폰지처럼 변하지도 않았고 변형프리온 PrPsc 의 축적도 관찰되지 않았다고. 또 20살짜리 (20개월이 아니다) 소 한마리도 굉장히 약한 positive 를 보였는데 그래서 논란이 있었던 모양이다. 이 세 마리의 소와 전형적인 광우병 소의 검사결과가 table 1 에 요약되어 있다.

보시다시피 Western blotting 에서는 셋다 양성으로 나왔지만 IHC 나 스폰지폼변화 ('뇌송송') 에서는 음성이었다. 그러므로 이 두 마리 (20살짜리를 포함하면 세마리) 는 전형적인 광우병소와는 다른 케이스라고 보는 모양이다. 이런 견지에서 얘네들을 보통 생각하는 광우병소라고 하는 것은 곤란할 것 같다. 저 두마리는 사료정책이 바뀐 다음에 태어난 소들이기 때문에 교차감염의 결과가 아닌가 하는 코멘트도 있다.
어쨌든 결론은 저 소의 조직을 광우병을 overexpress 하는 쥐에게 주사해서 오래 놓아두었지만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판명이 되었다. 그러므로 저 21개월 23개월 소를 전형적인 광우병소와 함께 묶어서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덧글
2008/07/02 14:2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기불이 2008/07/03 01:08 #
그런 사람들 무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