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6일
FAQ
FAQ 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Q0. XX 야/ 선배님/ 후배님 나 XXXX 인데...
A0. 비공개 덧글로 써주세요.

Q1. 개인적인 질문을 하나 드려도 될까요?
A1. 아뇨.
Q2. 혹시 XXX 씨 아세요?
A2. 모릅니다.
Q3. 0.50 이라고 되어 있는데 5.00 입니다.
A3. 감사합니다.
Q4. J. XXXX. XXXX, 200X, p. xxx 에 따르면...
A4. 감사합니다.
Q5.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에 따르면...
A5.
Q6. 네이버 지식인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진짠가요?
A6.
Q7. ....라고 쓰셨는데 제 생각엔 .... 입니다.
A7. 좋은 생각이군요.
Q8. ....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A8. 저는 법에 무지하오니 관심법은 법을 잘 아시는 분들끼리...
Q9. 포스팅꺼리가 너무 편중된 거 아닙니까? 왜 .... 에 대해서는 쓰지 않습니까?
A9. 님이 님 블로그 가서 쓰세요.
Q10. 너 이새끼 $#@%%$ 09*&Y*&^&*%%
A10. 재미나게 노시다 가세요.
Q11. 이제 구독을 끊어야 하겠군요.
A11. 잊으신 물건 없나 주위를 잘 살펴보시고 가시고자 하는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가시기 바랍니다.
Q12. 대체 왜 이런 포스팅 (덧글) 을 쓰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A12. 비밀입니다.
Q13. 가끔 한번씩 댓글전쟁이 벌어지는데....
A13. 태양흑점과 관련이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Q14. 이래라 저래라
A14. 그냥 나는 나쓰고 싶은 거 쓸테니까 너는 너 블로그 가서 마음대로 쓰고 살아.
Q14-1. 나 블로그 없는데.
A14-1. 하나 만들어. 공짜야.
Q15. 노리고 있는 특정독자층이 있습니까?
A15. 이런저런 의견을 참고해서 자기 생각을 정리해보고 싶은 분들.
Q16. 저랑 토론하실래여?
A16. 그냥 님 블로그에 써놓으면 나중에 한가할 때 가서 볼께염.
Q17. 가끔 보면 전혀 맥락없이 댓글을 다는 분들이 계신데...
A17. 아마 비행기사고로 남태평양 어딘가의 섬에 조난당한 분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섬에는 이상한 벙커가 있고 그안에 컴퓨터가 있는데 108분마다 뻘플을 달지 않으면....(이하생략)
Q18. .....라든가 .... 이런 건 생각하지 않습니까? .... 라니 ... 아닙니까?
A18. (저 위에 올라가면 이미 포스팅되어 있고 .... 하면 .... 하다거나 ..... 라고 한다면 .... 이다, 라든가 .... 니까 .... 다 등등이라는 이야기를 다 해놓았는데 다시 쓰기도 싫다) 하아....
Q19. A19 라는 답을 봤습니다. 그러나 FAQ 에는 A19 를 찾을 수 없습니다.
A19. A12 를 보시오.
Q20. 당신 객관적인 척 하면서 말이야..
A20. 저는 당파적인데요 (끝).
Q0. XX 야/ 선배님/ 후배님 나 XXXX 인데...
A0. 비공개 덧글로 써주세요.

Q1. 개인적인 질문을 하나 드려도 될까요?
A1. 아뇨.
Q2. 혹시 XXX 씨 아세요?
A2. 모릅니다.
Q3. 0.50 이라고 되어 있는데 5.00 입니다.
A3. 감사합니다.
Q4. J. XXXX. XXXX, 200X, p. xxx 에 따르면...
A4. 감사합니다.
Q5.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에 따르면...
A5.
Q6. 네이버 지식인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진짠가요?
A6.
Q7. ....라고 쓰셨는데 제 생각엔 .... 입니다.
A7. 좋은 생각이군요.
Q8. ....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A8. 저는 법에 무지하오니 관심법은 법을 잘 아시는 분들끼리...
Q9. 포스팅꺼리가 너무 편중된 거 아닙니까? 왜 .... 에 대해서는 쓰지 않습니까?
A9. 님이 님 블로그 가서 쓰세요.
Q10. 너 이새끼 $#@%%$ 09*&Y*&^&*%%
A10. 재미나게 노시다 가세요.
Q11. 이제 구독을 끊어야 하겠군요.
A11. 잊으신 물건 없나 주위를 잘 살펴보시고 가시고자 하는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가시기 바랍니다.
Q12. 대체 왜 이런 포스팅 (덧글) 을 쓰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A12. 비밀입니다.
Q13. 가끔 한번씩 댓글전쟁이 벌어지는데....
A13. 태양흑점과 관련이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Q14. 이래라 저래라
A14. 그냥 나는 나쓰고 싶은 거 쓸테니까 너는 너 블로그 가서 마음대로 쓰고 살아.
Q14-1. 나 블로그 없는데.
A14-1. 하나 만들어. 공짜야.
Q15. 노리고 있는 특정독자층이 있습니까?
A15. 이런저런 의견을 참고해서 자기 생각을 정리해보고 싶은 분들.
Q16. 저랑 토론하실래여?
A16. 그냥 님 블로그에 써놓으면 나중에 한가할 때 가서 볼께염.
Q17. 가끔 보면 전혀 맥락없이 댓글을 다는 분들이 계신데...
A17. 아마 비행기사고로 남태평양 어딘가의 섬에 조난당한 분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섬에는 이상한 벙커가 있고 그안에 컴퓨터가 있는데 108분마다 뻘플을 달지 않으면....(이하생략)
Q18. .....라든가 .... 이런 건 생각하지 않습니까? .... 라니 ... 아닙니까?
A18. (저 위에 올라가면 이미 포스팅되어 있고 .... 하면 .... 하다거나 ..... 라고 한다면 .... 이다, 라든가 .... 니까 .... 다 등등이라는 이야기를 다 해놓았는데 다시 쓰기도 싫다) 하아....
Q19. A19 라는 답을 봤습니다. 그러나 FAQ 에는 A19 를 찾을 수 없습니다.
A19. A12 를 보시오.
Q20. 당신 객관적인 척 하면서 말이야..
A20. 저는 당파적인데요 (끝).
# by | 2009/06/06 04:58 | 모기불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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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7. 저에게 두목이라고 쓰셨는데 제 생각엔 기불님이 두목 입니다.
이걸 보면 님이 왜 포스팅을 하는지, 그리고 이런 곳에서 어떻게 읽고 행동해야할지 알아들었으면 좋겠네요.
사실 그런 댓글들에 다 대답해주시는게 대단해 보였습니다. 물론 안하셨으면 하긴 했지만 ㅋ
아무튼 재밌게 보고, 제 생각을 정리하는데 참고 많이 하고 있네요. 감사해요~
다른 분들은 다들 괜찮은신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