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FAQ 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Q0. XX 야/ 선배님/ 후배님 나 XXXX 인데...
A0. 비공개 덧글로 써주세요.




Q1. 개인적인 질문을 하나 드려도 될까요?
A1. 아뇨.

Q2. 혹시 XXX 씨 아세요?
A2. 모릅니다.

Q3. 0.50 이라고 되어 있는데 5.00 입니다.
A3. 감사합니다.

Q4. J. XXXX. XXXX, 200X, p. xxx 에 따르면...
A4. 감사합니다.

Q5.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에 따르면...
A5.

Q6. 네이버 지식인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진짠가요?
A6.

Q7. ....라고 쓰셨는데 제 생각엔 .... 입니다.
A7. 좋은 생각이군요.

Q8. ....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A8. 저는 법에 무지하오니 관심법은 법을 잘 아시는 분들끼리...

Q9. 포스팅꺼리가 너무 편중된 거 아닙니까? 왜 .... 에 대해서는 쓰지 않습니까?
A9. 님이 님 블로그 가서 쓰세요.

Q10. 너 이새끼 $#@%%$ 09*&Y*&^&*%%
A10. 재미나게 노시다 가세요.

Q11. 이제 구독을 끊어야 하겠군요.
A11. 잊으신 물건 없나 주위를 잘 살펴보시고 가시고자 하는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가시기 바랍니다.

Q12. 대체 왜 이런 포스팅 (덧글) 을 쓰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A12. 비밀입니다.

Q13. 가끔 한번씩 댓글전쟁이 벌어지는데....
A13. 태양흑점과 관련이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Q14. 이래라 저래라
A14. 그냥 나는 나쓰고 싶은 거 쓸테니까 너는 너 블로그 가서 마음대로 쓰고 살아.

Q14-1. 나 블로그 없는데.
A14-1. 하나 만들어. 공짜야.

Q15. 노리고 있는 특정독자층이 있습니까?
A15. 이런저런 의견을 참고해서 자기 생각을 정리해보고 싶은 분들.

Q16. 저랑 토론하실래여?
A16. 그냥 님 블로그에 써놓으면 나중에 한가할 때 가서 볼께염.

Q17. 가끔 보면 전혀 맥락없이 댓글을 다는 분들이 계신데...
A17. 아마 비행기사고로 남태평양 어딘가의 섬에 조난당한 분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섬에는 이상한 벙커가 있고 그안에 컴퓨터가 있는데 108분마다 뻘플을 달지 않으면....(이하생략)

Q18. .....라든가 .... 이런 건 생각하지 않습니까? .... 라니 ... 아닙니까?
A18. (저 위에 올라가면 이미 포스팅되어 있고 .... 하면 .... 하다거나 ..... 라고 한다면 .... 이다, 라든가 .... 니까 .... 다 등등이라는 이야기를 다 해놓았는데 다시 쓰기도 싫다) 하아....

Q19. A19 라는 답을 봤습니다. 그러나 FAQ 에는 A19 를 찾을 수 없습니다.
A19. A12 를 보시오.

Q20. 당신 객관적인 척 하면서 말이야..
A20. 저는 당파적인데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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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기불이 | 2009/06/06 04:58 | 모기불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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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6/06 03: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머스타드 at 2008/06/06 07:55
Q15에 대한 답변이 A5라고 되어있는데 A15입니다. (Q3에 해당하는 덧글이로군요;;;)
Commented by 기불이 at 2008/06/06 07:57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루스 at 2008/06/17 07:23
A3에는 감사합니다라고 되어있는데, 여긴 고맙습니다네요?
Commented by 기불이 at 2008/06/17 07:30
자꾸 이러면 이오공감에 추천하는 수가 있음.
Commented by 보리차 at 2008/06/06 08:00
킥킥거리면서 읽다가 태양 흑점에서 뒤집어졌습니다.ㅋㅋㅋ
Commented by 요롱 at 2008/06/06 08:57
가끔 '이 블로그 더 이상 안 오겠습니다' 'rss 삭제합니다'를 협박이라고 하는 미친놈들이 있더군요. 너무 웃깁니다. 자기네가 '야 이 조선일보 개새씨들아, 인제 니네 신문 안봐!'라고 하고 있는줄 아는 모냥이죠.
Commented by Daniel at 2008/06/06 12:29
14번이 끝장입니다. 저는 여기서 뒤집어지네요.
Commented by 박민성 at 2008/06/06 14:11
Q0. 두목님 나 박민성 인데...

Q7. 저에게 두목이라고 쓰셨는데 제 생각엔 기불님이 두목 입니다.
Commented by 곰돌이 at 2008/06/06 15:51
저도 어이없는 리플들이 난무하는걸 보고 참 답답했었는데,

이걸 보면 님이 왜 포스팅을 하는지, 그리고 이런 곳에서 어떻게 읽고 행동해야할지 알아들었으면 좋겠네요.

사실 그런 댓글들에 다 대답해주시는게 대단해 보였습니다. 물론 안하셨으면 하긴 했지만 ㅋ

아무튼 재밌게 보고, 제 생각을 정리하는데 참고 많이 하고 있네요. 감사해요~
Commented by 눈팅중 at 2008/06/10 14:10
오늘 rss 들러다보니 티에프님 블로그와 미투데이가 폭팔했더군요... 뭐, 아는 사이는 절대 아니고 그냥 인터넷에서 한쪽으로만 너무 기우러진 감정의 축을 바로잡는 분이라고 생각해서 공감도 많이 했는데, 이런식으로 사라지시니 좀 아깝군요. 뭐 가끔 이곳에 오는게 보이시니 그냥 안부인사 해놓고 갑니다...(하아.. 얼음집 주인은 그냥 무시하는 덧글이네요..죄송합니다.)
Commented by 기불이 at 2008/06/14 14:32
울비님 댓글이 맞다고 생각해서 (광고클릭을 유도하면 안됨) 관련댓글은 폭파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부탁합니다.
Commented by 기불이 at 2008/06/14 15:49
veritaslux// 말씀하신 게 맞겠지만 쓸데없는 오해는 피하고 싶으니 이것도 폭파하겠습니다. 양해바랍니다.
Commented by 고어핀드 at 2008/07/14 02:51
고어핀드 군도 당파적입니다. 나름 최첨단 노빠(...)
Commented at 2008/07/30 12: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31 13: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저만그런건지 at 2008/08/03 01:07
저만 그런건지 요즘 모기불님 블로그에 오면 왼쪽에 있는 메모장 넘어와서 본문 일부를 가려버리네요..지금 이 글도 왼쪽은 가려져서 "서 감춤"만 보입니다..;
다른 분들은 다들 괜찮은신건지요???
Commented at 2008/08/03 15:37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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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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