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자기 전공 아닌 것들에 대해 언급하기 시작하면 xxx가 되는 건 금방이라는 진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깨우쳐 주셔서 감사.
Commented by 롸벗드 니로 at 2008/06/06 01:59
역시 자기 전공 아닌 것들에 대해 언급하기 시작하면 병설포나 쓰고 앉았게 된다는 진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깨우쳐 주셔서 감사.
Commented by ... at 2008/06/06 02:04
댓글 달린 후에 포스팅 내용을 수정하는 것도 실험의 한 방법인가요?
Commented by 비겁한익명 at 2008/06/06 02:12
제가 첫 덧글을 적었는데요, 제가 덧글 달 때 내용하고 지금하고 다르지 않습니다. 댓글 달린 후에 수정은 (아직?) 안하셨어요. ==================================================================== 제가 댓글 달 때의 원글:
병설포.
옛다, 마지막으로 한번만 놀아주마. 자! 가서 물어와!! ==================================================================== 그런데, 병설포가 뭔가요? @.@
Commented by 양양 at 2008/06/06 02:14
비겁한익명님/ 아마 "병신 설레이게 하는 포스팅" 아닐까요.
....나름 재치있고 대범해 보이려고 노력을 하고 계신다는 게 더 안스러워;
Commented by 비겁한익명 at 2008/06/06 02:23
아하. '글설리'가 글쓴이를 설레이게 하는 리플인 건 알았는데, 비슷한 거군요. -_-; 댓글은 포스팅이 아니니 '반사-'라고는 못하겠고, 그럼 제가 단 리플은 같은 식대로 하면 병설리? ^^ 자! 가서 또 곱씹어!!
Commented by ... at 2008/06/06 02:32
이 글 내용이 두번 이상 수정이 되었는데요. 덧글 링크를 눌러 덧글을 확인 하는 이유로 제가 보는 포스팅과 덧글의 싱크가 맞지 않았던 것 같네요. 제가 보고 있었을 때는 저렇게 사람을 개 취급하는 내용은 아니었거든요. 오해라고는 하지만 사실과 다른 댓글을 보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Commented by 이명박 at 2008/06/06 02:06
역시 자기 전공 아닌 것들에 대해 언급하기 시작하면 xxx가 되는 건 금방이라는 진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깨우쳐 주셔서 감사 2
Commented by 양양 at 2008/06/06 02:12
주변에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신가요?
Commented by 익명 at 2008/06/06 02:38
이건 뭐 재미도 없고 교훈도 없고.. 한달에 애드센스 얼마나옵니까?
Commented by 비로그인 at 2008/06/06 02:44
아 모기불 젓가락 때부터 팬이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주화입마했는지 ㅠㅠ 눈물난다 정말 돌아와요 부산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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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모기불 이 뿅만도 못한 뿅뿅뿅뿅이 감히 블로거들에게..
병설포.저도 이제 어른이 될려구요.....more
깨우쳐 주셔서 감사.
깨우쳐 주셔서 감사.
제가 덧글 달 때 내용하고 지금하고 다르지 않습니다.
댓글 달린 후에 수정은 (아직?) 안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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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댓글 달 때의 원글:
병설포.
옛다, 마지막으로 한번만 놀아주마. 자! 가서 물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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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병설포가 뭔가요? @.@
....나름 재치있고 대범해 보이려고 노력을 하고 계신다는 게 더 안스러워;
댓글은 포스팅이 아니니 '반사-'라고는 못하겠고,
그럼 제가 단 리플은 같은 식대로 하면 병설리? ^^
자! 가서 또 곱씹어!!
깨우쳐 주셔서 감사 2
요새 하시는 것들 중에 다른 재미난 주제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