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먹은 의사의 고백 이란 걸 쓴 넘이 또 낚시질을 시작했다는 소식이다. 쓰는 초식도 똑같고 그 바늘을 물고 펄떡이는 물고기들도 다 그놈이 그놈인 듯 싶다.
아무래도 이런 낚시를 무는 사람들은 낚시바늘에 뺨이 꿰이는 것을 즐기는 듯 싶어. 그러지 않고서야 사람이 물고기도 아닌데 어쩌면 저렇게 학습능력이 떨어지느냐고.
아무래도 이런 낚시를 무는 사람들은 낚시바늘에 뺨이 꿰이는 것을 즐기는 듯 싶어. 그러지 않고서야 사람이 물고기도 아닌데 어쩌면 저렇게 학습능력이 떨어지느냐고.









덧글
박민성 2008/05/23 05:25 # 답글
자신이 낚였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고 있으니까요..저것보다 훨씬 엉성한 떡밥도.. 덥썩 덥썩 물어놓고서는
"나는 낚이지 않았다"고 외치는 사람들인걸요.
류시 2008/05/23 10:39 # 답글
어쩌면 낚이는 것이 취미인 사람들일지도 모르죠.
티에프 2008/05/23 13:17 # 삭제 답글
요즘은 없던 국내의 광우병 연구자의 부인도 출몰하는 시대입니다. 아니.. 우리나라에 왠 광우병 연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