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4일
조선시대에는.
올 것이 온 것인가.
잠시 선문답을.
동의보감이나 조선왕조실록에는 백혈병이 나오지 않을 것 같다. 대장암, 뇌종양, 췌장암, 갑상선암 뭐 이런 것도 안나오겠지. 위암은 전에 소설 동의보감을 보니까 반위 라고 나온다고 하더라. 그러면 당뇨병 이런 건 혹시 나올까? 여하튼. 안나온다고 치고.
그러면 조선시대에는 백혈병, 뇌종양, 갑상선암이 없었을까?
조선시대 문헌에 뇌종양이 안나온다고 해서 조선시대에는 뇌종양이 없었다고 해도 괜찮을까?
잠시 선문답을.
동의보감이나 조선왕조실록에는 백혈병이 나오지 않을 것 같다. 대장암, 뇌종양, 췌장암, 갑상선암 뭐 이런 것도 안나오겠지. 위암은 전에 소설 동의보감을 보니까 반위 라고 나온다고 하더라. 그러면 당뇨병 이런 건 혹시 나올까? 여하튼. 안나온다고 치고.
그러면 조선시대에는 백혈병, 뇌종양, 갑상선암이 없었을까?
조선시대 문헌에 뇌종양이 안나온다고 해서 조선시대에는 뇌종양이 없었다고 해도 괜찮을까?
# by | 2008/05/14 09:05 | 모기불 괴담통신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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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옛날에는 평균수명이 짧아 일단 대부분 암에 걸리기 전에 죽고,
암이 생겨 죽어도 그냥 '시름시름 앓다 죽었다' 였겠죠.....=_=
광우병의 존재는 알긴 알고 있었던걸로 압니다.
시골에서는 쇠죽 끓일 때 옆에서 고기국 끓이면 소가 미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고 하니까요.( 먹을거 귀한 시절에 그 소를 버리진 않았을거 같긴 합니다;;;)
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k2005030110150088018
> 조선시대 문헌에 뇌종양이 안나온다고 해서 조선시대에는 뇌종양이 없었다고 해도 괜찮을까?
우리 선조들은 신토불이의 정신으로 자연과 합일되는 생활을 했으므로 그딴 병 안걸렸습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