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모기불통신
mogibul.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포스트 영역 바로가기
인간광우병 세계통계 (2008년 4월)
by
기불이
2008/04/29 03:25
모기불 괴담통신
mogibul.egloos.com/3722326
17 comments
{"subject":"\uc778\uac04\uad11\uc6b0\ubcd1 \uc138\uacc4\ud1b5\uacc4 (2008\ub144 4\uc6d4)","link":"http:\/\/mogibul.egloos.com\/3722326"}
CURRENT DATA (APRIL 2008)
포스트 메타 정보
퍼블리싱 및 추천
퍼블리싱 및 추천 정보가 없습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글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mogibul.egloos.com/tb/3722326
[
도움말
]
덧글
스누피
2008/04/29 07:43
#
답글
일본에서 인간광우병이 발병된 사람은 영국에 1980-1996년 동안 (소 광우병 발발이 있었던 시기) 24일간 거주했다는 내용이군요. 왜 붉은 선을 그으셨는지요?
기불이
2008/04/29 08:17
#
답글
"왜 붉은 선을 그으셨는지요?" -> 독자들이 안읽고 지나갈 것 같아서...
티에프
2008/04/29 09:56
#
삭제
답글
그렇다면, 설마 광우병이 발발했던 시기에 영국이나 미국에 있었다면 고기뿐만 아니라 사람도 들어오면 안된다는건가요?
스누피
2008/04/29 11:00
#
답글
티에프/
해당국가에서 수혈은 받지 말라고 한 가이드라인에 적혀 있더군요. 캐나다 정부 가이드라인인가... 미국 논문인가... 잘 기억 안나네요.
티에프
2008/04/29 11:17
#
삭제
답글
스누피: 수혈시 특정기간내 영국 거주일경우 제재받고 있는건 알고 있는데요. 미국은 안그렇잖아요.
veritaslux
2008/04/29 11:22
#
삭제
답글
"왜 붉은 선을 그으셨는지요?" -> 독자들이 안읽고 지나갈 것 같아서... --> ㅋㅋㅋ
표를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듦... (좋은 레퍼런스를 찾아낸 주인장님의 센스도^^)
특히, 각주+* 괄호()의 사용이 만족스런 표... (사우디 아라비아의 사례는 특이하군요.)
스누피
2008/04/29 12:07
#
답글
티에프/
영국 뿐 아니라 프랑스, 스페인도 가이드라인에 넣고 있더군요. 그 가이드라인은 제 기억에 캐나다 혹은 미국쪽에서 나온 것이고, 미국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되기 전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기불이
2008/04/29 12:20
#
답글
미국도 저 기간에 영국에 있었던 사람은 수혈못하는 걸로 압니다.
누렁별
2008/04/29 15:51
#
답글
미국의 광우병 환자 중 두 명은 영국에 거주한 적이 있고, 세번째 환자는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감염되었다고 본다면, 공식적으로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광우병에 감염된 경우는 없다고 봐야 겠군요.
일본의 1명도 영국 거주와 관련이 있다고 치고, 사우디 아라비아의 1명은 어찌된 경우인지 모르겠네요. 그 동네는 영국에서 쇠고기를 수입하는 건지.
스누피
2008/04/30 00:07
#
답글
누렁별님/
vCJD의 median duration of illness는 13-14 month이므로, 어릴 적에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감염되어 왔다고 결론을 내리기에는 이른 것 같습니다.
기불이
2008/04/30 00:25
#
답글
median duration of illness 는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같은데요. 어릴때 사우디에서 감염 -> 긴 잠복기를 거쳐 미국에서 발병 이런 이야기 아닌가.
누렁별
2008/04/30 00:34
#
답글
스누피님/ 미국의 세번째 환자의 경우는 저 표 밑의 설명(빨간 줄 친 부분 위)에 나온 얘기입니다.
그나저나 방금 PD수첩을 보고 왔는데, 최근의 미국의 네번째 광우병 희생자로 의심되는 경우는 최초의 미국내 감염일지도 모르겠군요. 이거 문제가 심각해 지겠습니다.
이미
2008/04/30 02:11
#
삭제
답글
http://www.wvec.com/news/portsmouth/stories/wvec_local_041008_woman_dies_disease.4d0ab72f.html
벌써 기사화 되었는데요.
22살이란 어린 나이, 사망까지 했기에 전 변종 CJD 일 가능성을 높게 보았어요.
기사 읽어보면 알겟지만 미국 정부단체는 당연히 CJD 이였으면 하는게 당연하겠지만, 계속 cjd 로 몰고 가는 분위기. 영국소와 연관성을 주장하는 등..
웃긴건 그 기사 읽으면서 MRI 로 확진은 아니여도 의사가 판단 가능한데요..
내용만 보면 의사소견이나 판단은 없이 주변만 두둘기고 있다는 것.
허나 오늘 pd 수첩보니, 의사소견은 vCJD 의 가능성에 더 두고 있다는 코멘트 나오네요.
부검해서 확진하는게 그리 시간이 걸리나 싶기도 하고요. 확진 방법이 없는것도 아니고요.
http://www.cdc.gov/ncidod/dvrd/vcjd/
하여간, 목축협회나 농무부는 쇠고기의 안전성을 확보해야 국내,국외할 것 없이 쇠고기를 팔 수 있으니.....그 압력이라는게.
기불이
2008/04/30 02:45
#
답글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려봐야죠.
스누피
2008/04/30 03:52
#
답글
기불이님/
그럴 가능성도 있겠네요. 잠복기를 고려하지 못했습니다.
기불이
2008/04/30 04:33
#
답글
버지니아에서 사망한 Aretha Vinson (22) 도 잠복기를 고려하면 열살때쯤 혹은 그 이전에 감염됐다고 봐야죠. 영국은 간 적이 없다지만 프랑스나 캐나다에 갔을 수도 있고...
음
2008/05/02 11:03
#
삭제
답글
기불이님 버지니아에서 사망한 Aretha Vinson (22)는 한번도 미국을 벗어난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더구나 미국 소를 많이 키우는 중서부지방조차 간적이 없다고 인터뷰하는 것을 봤습니다. 결국 태어난 곳에서 계속 살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덧글 입력 영역
닉네임 :
비밀번호 :
블로그 :
비공개 덧글
다음글 :
광우병이 무섭냐 감기약이 무섭냐.
이전글 :
치과를 통한 인간광우병의 전염.
애드센스 이미지 120*600
알라딘이벤트150*500
메모장
당분간 비로그인 덧글을 허용합니다.
용어정리
소환유 = (일부)소비자단체 환경단체 등 유사종교단체
입살단 = 입만 살은 시민단체
소자진 = 소위 혹은 자칭 진보좌파
상존사 = 상식이 존중받는 사회
입살당 = 입만 살은 당
KBS = 캐병신
SBS= 상병신
연중 캠페인
과학책에 유통기한을!!
사람 사는 세상
건강과 과학
한빛내과
김일훈박사의 건강돋보기
식약청
GSFA online
JECFA
The skeptic's dictionary
인터넷 불한사전
독한사전
독영사전
Babelfish
색상표
narcotics
최동윤의 고사성어사전
Bible
Who Links Here
Ullman's encyclopedia
mothergoose
YT's dream
MSDS
PubMed
직지프로젝트
특허검색
애드센스
capcold.net
decadence in the rye
스튜디오 판타지아 2.0
PhD Comics
All about biotechnology
nyxity.com
주절주절
현실창조공간
전파만세
pomp
의료와사회
..
.
안병찬 CPA 칼럼
inchem.org
crossroad
칼로리표
KISS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식품영양과학회
한국영양학회지
nutritionsource
소시모
환경연합
불만잇빠이게시판
프로필
since 08/27/2004, I could be wrong and please don't get me wrong. 블로그는 유리병이다. 나는 오늘도 "나는 다른 의견을 갖고 있다." 라는 편지를 넣어 네트의 바다에 띄워보낸다.
by
기불이
카테고리
모기불 정치통신
(1813)
모기불 문화통신
(655)
모기불 과학통신
(373)
모기불 환경통신
(454)
모기불 괴담통신
(337)
모기불 잡다통신
(824)
모기불 여행통신
(83)
모기불 낚시통신
(350)
모기불 햄벅통신
(7)
모기불 ㅋㅋ통신
(164)
모기불 만담통신
(233)
모기불 정보통신
(82)
모기불 연재통신
(41)
모기불 공지사항
(222)
모기불 바앙명록
(2)
모기불 참고통신
(79)
모기불 미완통신
(82)
모기불 비밀통신
(25)
모기불 사진통신
(30)
모기불 지름통신
(20)
검색형 구글애드센스
맞춤검색
알라딘1*3프리미엄
애드센스이미지+텍스트 120*600
알라딘일반1*3
최근 덧글
고교때 일년에 두번 학교에 안나오는 선생이 있었죠. 체력장 날과 ..
by 공감
19:53
그 옛날(잃어버린 10년)동안 헤드라인만 보고 밑도 끝도 없이 저주..
by Lancer
17:57
재밌습니다. ㅎㅎ
by 양깡
17:12
사실 보관환경의 문제..라는 아랫내용에 비하면 제목의 임팩트가 좀..
by 페리
16:10
아마 그래서 저런 반응이 나온 게 아닌가 싶네요. 쓱 훑고는 '맥도..
by Lolly Puppy
16:06
최근 트랙백
정말 이해가 안된다.
모기불통신
02/10
15년 지나도 안썩는 리본표 마요네즈
White Blog
02/10
배고프면 다 먹게 되어 있습니다.
May be Kotonoha with You A..
02/09
중2흥섭의 알림
sub's me2DAY
02/09
아이티에 출장간 기자들의 열악한 근무조건
모기불통신
02/08
RSS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그룹선택없음
덧글
스누피 2008/04/29 07:43 # 답글
일본에서 인간광우병이 발병된 사람은 영국에 1980-1996년 동안 (소 광우병 발발이 있었던 시기) 24일간 거주했다는 내용이군요. 왜 붉은 선을 그으셨는지요?
기불이 2008/04/29 08:17 # 답글
"왜 붉은 선을 그으셨는지요?" -> 독자들이 안읽고 지나갈 것 같아서...
티에프 2008/04/29 09:56 # 삭제 답글
그렇다면, 설마 광우병이 발발했던 시기에 영국이나 미국에 있었다면 고기뿐만 아니라 사람도 들어오면 안된다는건가요?
스누피 2008/04/29 11:00 # 답글
티에프/해당국가에서 수혈은 받지 말라고 한 가이드라인에 적혀 있더군요. 캐나다 정부 가이드라인인가... 미국 논문인가... 잘 기억 안나네요.
티에프 2008/04/29 11:17 # 삭제 답글
스누피: 수혈시 특정기간내 영국 거주일경우 제재받고 있는건 알고 있는데요. 미국은 안그렇잖아요.
veritaslux 2008/04/29 11:22 # 삭제 답글
"왜 붉은 선을 그으셨는지요?" -> 독자들이 안읽고 지나갈 것 같아서... --> ㅋㅋㅋ표를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듦... (좋은 레퍼런스를 찾아낸 주인장님의 센스도^^)
특히, 각주+* 괄호()의 사용이 만족스런 표... (사우디 아라비아의 사례는 특이하군요.)
스누피 2008/04/29 12:07 # 답글
티에프/영국 뿐 아니라 프랑스, 스페인도 가이드라인에 넣고 있더군요. 그 가이드라인은 제 기억에 캐나다 혹은 미국쪽에서 나온 것이고, 미국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되기 전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기불이 2008/04/29 12:20 # 답글
미국도 저 기간에 영국에 있었던 사람은 수혈못하는 걸로 압니다.
누렁별 2008/04/29 15:51 # 답글
미국의 광우병 환자 중 두 명은 영국에 거주한 적이 있고, 세번째 환자는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감염되었다고 본다면, 공식적으로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광우병에 감염된 경우는 없다고 봐야 겠군요.일본의 1명도 영국 거주와 관련이 있다고 치고, 사우디 아라비아의 1명은 어찌된 경우인지 모르겠네요. 그 동네는 영국에서 쇠고기를 수입하는 건지.
스누피 2008/04/30 00:07 # 답글
누렁별님/vCJD의 median duration of illness는 13-14 month이므로, 어릴 적에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감염되어 왔다고 결론을 내리기에는 이른 것 같습니다.
기불이 2008/04/30 00:25 # 답글
median duration of illness 는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같은데요. 어릴때 사우디에서 감염 -> 긴 잠복기를 거쳐 미국에서 발병 이런 이야기 아닌가.
누렁별 2008/04/30 00:34 # 답글
스누피님/ 미국의 세번째 환자의 경우는 저 표 밑의 설명(빨간 줄 친 부분 위)에 나온 얘기입니다.그나저나 방금 PD수첩을 보고 왔는데, 최근의 미국의 네번째 광우병 희생자로 의심되는 경우는 최초의 미국내 감염일지도 모르겠군요. 이거 문제가 심각해 지겠습니다.
이미 2008/04/30 02:11 # 삭제 답글
http://www.wvec.com/news/portsmouth/stories/wvec_local_041008_woman_dies_disease.4d0ab72f.html벌써 기사화 되었는데요.
22살이란 어린 나이, 사망까지 했기에 전 변종 CJD 일 가능성을 높게 보았어요.
기사 읽어보면 알겟지만 미국 정부단체는 당연히 CJD 이였으면 하는게 당연하겠지만, 계속 cjd 로 몰고 가는 분위기. 영국소와 연관성을 주장하는 등..
웃긴건 그 기사 읽으면서 MRI 로 확진은 아니여도 의사가 판단 가능한데요..
내용만 보면 의사소견이나 판단은 없이 주변만 두둘기고 있다는 것.
허나 오늘 pd 수첩보니, 의사소견은 vCJD 의 가능성에 더 두고 있다는 코멘트 나오네요.
부검해서 확진하는게 그리 시간이 걸리나 싶기도 하고요. 확진 방법이 없는것도 아니고요.
http://www.cdc.gov/ncidod/dvrd/vcjd/
하여간, 목축협회나 농무부는 쇠고기의 안전성을 확보해야 국내,국외할 것 없이 쇠고기를 팔 수 있으니.....그 압력이라는게.
기불이 2008/04/30 02:45 # 답글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려봐야죠.
스누피 2008/04/30 03:52 # 답글
기불이님/그럴 가능성도 있겠네요. 잠복기를 고려하지 못했습니다.
기불이 2008/04/30 04:33 # 답글
버지니아에서 사망한 Aretha Vinson (22) 도 잠복기를 고려하면 열살때쯤 혹은 그 이전에 감염됐다고 봐야죠. 영국은 간 적이 없다지만 프랑스나 캐나다에 갔을 수도 있고...
음 2008/05/02 11:03 # 삭제 답글
기불이님 버지니아에서 사망한 Aretha Vinson (22)는 한번도 미국을 벗어난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더구나 미국 소를 많이 키우는 중서부지방조차 간적이 없다고 인터뷰하는 것을 봤습니다. 결국 태어난 곳에서 계속 살았다는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