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형프리온 제거법. by 기불이

시중에 이런 이야기가 떠돈다.

1. 수술시 사용한 칼에 변형프리온이 붙으면 어지간한 방법으로 제거할 수 없어서 다 버려야 한다. 오직 방법은 양잿물 (강염기) 뿐.
2. 고깃집에서 고기를 썬 칼에 변형프리온이 붙어있어도 양잿물 (강염기) 을 쓸 수 없으므로 모두 다 광우병 감염 ㄳ.


1 번에 대해서 모처 (모 비비에스의 익명게시판) 에서 무척 창의적인 의견을 봤다.

"칼에 프리온 분자가 달라붙어 있다고 치자.
당신은 그 프리온 분자를 칼 표면에서 떼낼 방법이 없다고 주장했어.
그런데 동시에 그 칼로 고기를 썰면 그렇게 안떨어지던 프리온 분자가
갑자기 아무 문제없이 칼에서 떨어져서 고기로 옮겨간다는 거고.
당신은 이게 이해가 가나? 그럼 깨끗한 쇠고기로 칼을 소독하면 되겠구만. ㅋㅋㅋ
"

진짜 그러면 되겠네. ㅋㅋㅋㅋ


물론 저거야 농담이고 (제보에 따르면 수술용 칼은 변형프리온과 관계없이 원래 1 회용이란다 ㅋ). 2번에 대해서는 비교할 걸 비교해라 라고 말하고 싶다. 수술시 사용한 칼과 고깃집 칼은 무척 다르다. 왜 다르냐. 고깃집칼로 썬 고기는 식도를 통해 뱃속으로 들어가므로 혹시 변형프리온에 오염되어 있다고 해도 구강을 통해 사람몸에 들어가고, 수술도구에 묻은 변형프리온은 상처를 통해 혈관에 직접 투입된다. 이건 무진장 다른 건데 이해가 안된다면 마 어쩔 수 없고.

이게 왜 다른 건지 이해가 안되는 분들은, 한약을 달여서 마시는 거 하고 혈관에 직접 주사하는 게 어떤 차이가 있을른지 한번 생각해봐요.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mogibul.egloos.com/tb/3721324 [도움말]
  • 홍민희의 생각 2008/04/28 14:44 #

    변형프리온 제거법 ㅋㅋㅋㅋㅋㅋㅋ... more

  • 한날의 느낌 2008/04/30 21:43 #

    그럼 깨끗한 쇠고기로 칼을 소독하면 되겠구만. ㅋㅋㅋ . 최근에 본 광우병 글 중 가장 재밌게 본 글. 저 글에 달린 Charlie님 댓글에 무진장 공감. 나 역시 이번 개방엔 반대하지만 요즘 광우병 글 보면 파쇼가 연상된다. 현재로썬 광우병 보다 파쇼가 더 무서워.... more

  • 한날의 느낌 2008/04/30 21:43 #

    그럼 깨끗한 쇠고기로 칼을 소독하면 되겠구만. ㅋㅋㅋ . 최근에 본 광우병 글 중 가장 재밌게 본 글. 저 글에 달린 Charlie님 댓글에 무진장 공감. 나 역시 이번 개방엔 반대하지만 요즘 광우병 글 보면 파쇼가 연상된다. 현재로썬 광우병 보다 파쇼가 더 무서워.... more

덧글

  • 히요 2008/04/28 13:26 # 답글

    한약을 혈관에 직접 주사.. 마시던 물을 강하게 뿜을 뻔....
  • 2008/04/28 13:3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기불이 2008/04/28 14:17 # 답글

    비공개// 글쎄 말이에요. 왜 저렇게 썼을까.
  • ..... 2008/04/28 14:27 # 삭제 답글

    모 비비 출입한다는 소문만 들었는데 사실이었군요..ㅋ
  • 2ㄴ 2008/04/28 15:09 # 삭제 답글

    프리온도 소화가 되나요? 일반 단백질처럼?
  • 2ㄴ 2008/04/28 15:10 # 삭제 답글

    적고 보니 멍청한 말을 해놓은 것 같군요 -_-;; 프리온은 무슨 무쇠철로 만든 단백질이라고...
    그런데 대다수는 소화가 된다고 해도 일부는 어.. 어떤 방식으로 몸에 침투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왜 누구누구는 vCJD에 걸렸죠?
  • 티에프 2008/04/28 15:27 # 삭제 답글

    광우병 논란이 사람들 되려 더 멍청하게 만들어주는것 같습니다.
  • 이등 2008/04/28 15:56 # 답글

    걍 소주만 주사해봐도 확실히 깨닫게 될걸요.
  • 궁금이 2008/04/28 17:24 # 삭제 답글

    그러게요 왜 프리온은 단백질인데도 위산에 녹지 않고 광우병을 일으키는 것이죠? 아미노산 형태로 소장에서 흡수된 후에도 일반적인 아미노산이랑 다른 점이 있는건가요?
  • 2ㄴ 2008/04/28 17:57 # 삭제 답글

    그냥 알려달라고 하는 건 수동적인 태도 같아서 직접 찾아봤습니다.

    http://blog.naver.com/moonja8888?Redirect=Log&logNo=30029420732
    ...

    이상 프리온을 동물의 뇌에 접종하면 프리온병에 걸릴 확률이 상당히 높아진다.

    이는 인간의 경우도 마찬 가지로 뇌수술을 할때 사용하는 수술 기구나 보전제(수술시 적출한부위를 메우기위한것)등에 이상 프리온이 섞여면 대단히 위험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이 이상 프리온을 먹어도 프리온병이 걸릴까?

    이와 관련해서는 아직 정확한 사실이 밝혀 지지 않았다.



    보통 입으로 섭취한 단백질은 소화관에서 거의 완전하게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흡수된다. 소화되지 않은 단백질의 경우 그대로의 형태로는 소화관에서 흡수되지 않는다. 즉 경구 섭취한 프리온 단백질이 질병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1)소화관에서 흡수되지 않고, (2)그대로 소화관에서 흡수되어 (3)뇌까지 운반 된다고 하는 최소한 세 단가 필요하다.

    먼저 첫 번째 단게의 경우, 이상 프리온은 소화효소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앞에서 얘기한 이상 프리온은 지극히 지극히 안정적이고 분해되기 어럽다는 사실을 떠 올려보기 바란다. 즉 위나 장의 효소로는 분해되지 않는다.

    두 번째, 단계의 경우, 어쩌면 장에 있는 림프조직서 그대로 흡수될 수도 있다. 보통 장관벽에서는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지 않은 단백질은 흡수되지 않는다. 그런데, 림프 조직에서는 분해되지 않고 그대로 흡수되고 있는듯 하다.

    마지막의 세 번째 단계에 관해서는 장의 림프 조직에서 신경을 매개로 뇌로 운반된다고 추측할 수 있다. 다만 이런 가설은 어디까지나 가설일 뿐, 완벽하게 증명할수는 없다.

    (경구 섭취한 이상 프리온은 장에서 신경을 매개로 뇌에 도달하는 듯하다.)

    [출처] 프리온 병에 대하여|작성자 사랑하기
  • Extey 2008/04/28 18:21 # 답글

    'ㅅ'a 저 군대 있을때는 수술용 블레이드는 전부 교환용으로 1회 사용하고 폐기했는데, 일반 민간 병원은 계속 쓰는걸 쓰나보죠? 군병원 중환자실 근무했었습니다.
  • ㅇㅇ 2008/04/28 18:30 # 삭제 답글

    블레이드는 1회용으로 한번 쓰고 버리구요 그외에 포셉, 가위 등등의 수술 도구들은 EO가스에 소독해서 다시 씁니다. EO소독으로 살균은 거의 완벽히 되지만 프리온은 단백질이니까.. 제거되지 않을거 같아요
  • Charlie 2008/04/28 18:55 # 답글

    광우병이 인터넷으로 전염되어서 걸린 사람의 지성을 마비시키는 병이 아닐까 진지하게 생각되는 요즘입니다..
  • lolicon 2008/04/28 19:02 # 답글

    아무리 깨끗하고 신선한 식재료라도 어지간한 멸균 과정을 거치지 않는 한 세균은 항상 있습니다.
    상한 음식에는 보다 많은 양의 세균이 있을 테고요.

    하지만 소화과정에서 위산이나 기타 소화효소 등을 거치면서 대부분 소화됩니다(어차피 세균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의 조합체).
    다만 수가 많을 수록 우연히도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분해되거나 하지 않고 세균이 비교적 살기에 적합한 대장까지 오는 놈들이 종종 있고, 이렇게 살아남은 세균 들 중에 몸에 해로운 세균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면 식중독이나 기타 여러가지 질환이 일어나죠.

    이걸 다시 말하면 아무리 신선한 음식을 먹어도 (거기에 존재하는 정상적인 세균균총에 의해) 식중독에 걸릴 가능성은 있지만, 그건 매우 낮은 가능성이죠.
    하지만 많은 양을 섭취할수록 제대로 소화가 되지 않고 살아남는 세균의 가능성이 높아지죠.

    프리온도 아마 비슷하겠죠? 적게 섭취해도 재수없으면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지 않고 흡수되는 놈이 있을 수도 있겠죠. 뭐 대부분의 경우에는 잘 분해되서 흡수되어 체내에서 알아서 필요한 데로 사용하겠지만. ~_~
  • Asheera 2008/04/28 20:37 # 답글

    참 여기서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만, 다른 곳에서 여기 얘기를 하면 받아들여질지는 모르겠네여
  • 2008/04/28 20:4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로무 2008/04/28 20:43 # 답글

    약침이라고 피하에 주사하는 한약이 있긴 하죠..;
  • 라인하르트 2008/04/28 21:48 # 답글

    저번에 올려주신 논문에 보니까 이상 프리온은 잘 소화가 안 된다던데요... 정상 프리온은 소화가 잘 되고...

    그런면에서 2ㄴ이라는 분이 쓴 말에 대해서 그럴듯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 2008/04/28 22:2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기불이 2008/04/29 00:07 # 답글

    모비비 관련// 눈팅만.... ㅋ

    동물에게 광우병 감염을 시키려면 먹여가지고는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통 광우병에 걸린 동물 조직을 주사해서 감염시키죠.
  • ? 2008/04/30 13:49 # 삭제 답글

    먹는 걸로는 안 걸린다구요? 그럼 동물성 사료 먹고 광우병 걸렸던 소들은 뭘까요?
    몰래 지들끼리 마약 주사라도 맞았나. ㅋㅋ

    동물실험을 위해서는 빨리 증상을 봐야 하니까 조직을 대량으로 주사해서 실험을 하겠죠.

    물론 감염경로가 100% 밝혀진건 아니지만 정황상 먹으면 걸리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을겁니다.
  • 라인하르트 2008/05/01 00:09 # 답글

    아니... 어렵다는 거랑 안 된다는 거랑 구분 안 되는건가염...=_=

    먹으면 걸리는 거면 한 축사에서는 100% 광우병 걸려야하는 거 아닙니까?

    안 걸린애들하고 같은 축사에 있는데 걸린 애들은 따로 간식으로 먹었나...

    만일 축사 단위로 100% 씩 올킬 뜨고 그랬다면 할 말 없지만
  • 이시스 2008/05/01 14:29 # 삭제 답글

    이거 글쓴 사람 머리가 이미 녹아내리고 있는듯...?

  • 이시스 2008/05/01 17:09 # 삭제 답글

    "칼에 프리온 분자가 달라붙어 있다고 치자.
    당신은 그 프리온 분자를 칼 표면에서 떼낼 방법이 없다고 주장했어.
    그런데 동시에 그 칼로 고기를 썰면 그렇게 안떨어지던 프리온 분자가
    갑자기 아무 문제없이 칼에서 떨어져서 고기로 옮겨간다는 거고.
    당신은 이게 이해가 가나? 그럼 깨끗한 쇠고기로 칼을 소독하면 되겠구만. ㅋㅋㅋ "

    ->에이즈 걸린사람이 옆에사람한테 에이즈 옮기면 원래 걸린사람은 에이즈가 사라지게 되는건가요? 전염의 기본개념도 모르시는듯.

    그리고 밑에 먹는거랑 주사차이는 2ㄴ 님리플처럼 프리온단백질은 소화안되고 남는다고 알려져있으니 패스.

  • ㅇㅅㅇ 2008/05/02 00:10 # 삭제 답글

    괜히 변형 이라는 말이 붙었겠습니까..ㅡㅡ; 제가 알기로도 변형 프리온은 소화가 잘 안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광우병은 에이즈와 더불어 신종 병입니다(뭐 실제로 발견 된건 좀 됐긴 했지만...) 아직도 광우병에 대해 확실하게 증명된 것도 몇개 없구요...아무튼..광우병 뭐 과대 포장이니 어쩌구 말들이 많은데 정말로 확실한 것은...걸리면 반드시 죽습니다
    그런데 직접 투여니 식도로 들어와서 소화가 되니 마니 해도...결국 걸리는건 매한가지 일듯 싶네요 소의 쓰임새는 매우 다양하니...쩝..=_=..
  • TheGame 2008/05/02 02:02 # 답글

    이시스 // 프리온이 세균이나 바이러스도 아니고..-_-/
  • 키킥 2008/05/04 23:27 # 삭제 답글

    졸라멋있구만.ㅋㅋㅋㅋ
  • 2008/05/06 10:19 # 삭제 답글

    동아사이언스 - 떠오르는 살인마 프리온
    http://www.dongascience.com/News/contents.asp?mode=view&article_no=20050906145816
  • 아..참 제밌구나. 2008/05/07 00:48 # 삭제 답글

    아... 참 제밌네요 ^_^...
    그러면 다시말해서 감염경로만알면
    예방접종은 바로만든다....? 이건가요?
    하..............
    감염경로라.......
    식도로가니 흠...
    대부분은 소화되겠군요....
    단... 극소수의 몇개의 세포 빼고말이에요..
    그럼 이건 어떨까요??
    2ㄴ 님의 말이 거의 맞다면야..
    림프 조직을 보호하면 되는거겠네요..
    즉.. 에이즈 같이 생긴거로 말이에요...
    에이즈 세포가 아마.. Π 이렇게 생겼으니.
    그리고 에이즈 세포가 위험한 이유도알려드리죠..
    에이즈세포는 림프조직을 차단해서 면역체 생산을막아 여러 합병증이생겨 위험한거죠.
    그러니 그런 물질을 개발해요.. 자신의 몸과 유전자가 100%일치한 것들만 통과하게하는
    에이즈와 같은 물질을요.. 그러면 끝나는거아닌가요...?




    그런데 그게 몇년이나 걸릴까요... 그건 아무도 모를일이죠...
    아니면 저의 말이 틀렸거나
    아니면 그런 물질을 개발 할 수가 없을지도..
    저도모르겠네요
    후후...








    (참고 : 저는 중3..뭘 모르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출처 : 제가 직접 썼네요 ;;;)
    (P.s 다른 문제도 논란이되고있다만... 저도 거기까진 잘 모르겠네요;)
  • 사이 2008/05/09 09:30 # 삭제 답글

    의료기구가 일회용이 많은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 의료기구를 다루는 의료인들은 어떨까요?

    예전에 에이즈 환자를 치료한던 의사가 환자에게 사용하던 주사 바늘에 찔려서
    에이즈를 걱정하고 처치를 했다.

    이런식의 글을 읽은 기억이 납니다.

    물론 확률로 따지면 적지요. 하지만 광우병이라면요?

    광우병 걸린 환자를 치료하다 저런 상황에 처한다면 인간광우병 치료 할 수 있습니까? 인간에서 인간으로 옮길 수 있다는 광우병을요? 대책이 없죠.

    아무리 인술을 펼치는 의료인들이라지만 그런 위험에 처할 수 있다면 흔쾌히
    나서서 환자들을 돌보겠습니까?
  • 사이 2008/05/09 10:09 # 삭제 답글

    덧붙이면 반미고 뭐고 그런건 아닙니다.

    FTA ...농민이나 축산인 등등 피해 있으신 분들껜 죄송하지만 개인적으론 우리나라가 저걸 하지 않고 잘 사는 나라 유지가 쉽지는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미국이 우리나라 자동차 사주면서 자기네 기준을 요구 하지 우리나라 기준으로 자동차 사주질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리는 쇠고기를 들인다면서 미국의 기준-(물론 국제수역사무국(OIE) 의 기준 이라지만 미국의 영향 지대하고 광우병 위험에 최소조건을 정한 기준)-으로 수입하는 겁니다.

    국민 건강과 자동차 단순 비교할 대상은 아닙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하지 말자는게 얘기도 아닙니다. 누구 말대로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라면, 두손 두발 들고 환영합니다. 문제는 어떤게 좋은 쇠고기냐 겠죠. 그걸 정하는 기준과 그걸 관리 감독하는 방법이 문제란 말입니다.

    정말 정부가 우리나라의 정부라면 국제수역사무국(OIE) 기준도 좋지만 현재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수준 이상으로 기준을 정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일본이나 유럽 수준 보다 훨씬더 엄한 기준을...백번 양보해서 같은 수준을...

    정부는 시민들이 걱정해서 큰 목소리를 내니까 문제 생기면 협상을 파기 해서라도 수입금지 한다 어쩐다 합니다. 물론 그런 법적 방법이 있다 치더라도 국제 사회에서 그런식으로 협약을 파기하고 잘 될까요?

    처음에 제가 FTA찬성 쪽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무역만이 우리나라 먹고 살길이란 생각에서 입니다.
    그런데 그런 무역협정들을 파기할 수도 있다는 식인 나라와 선뜻 협정을 맺고 인정해 줄까요?

    얘기가 장황해졌지만 결론은 우리가 정한 잣대로 좋은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라는 겁니다. 덧붙이면 유통 관리도 현재하는 걸론 부족하고 더 확실한 유통관리를 해라 입니다.
덧글 입력 영역


애드센스 이미지 120*600

알라딘이벤트150*500


검색형 구글애드센스

맞춤검색

알라딘1*3프리미엄

애드센스이미지+텍스트 120*600

알라딘일반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