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3일
청와대 해킹사건.
청와대 침입 해커 '국가안전보장회의' 노렸다
"청와대 측의 설명에 따르면 청와대 내 새 정부 근무자가 전임자로부터 구 NSC 업무를 인수인계받으면서 각종 자료가 담긴 USB 메모리를 함께 수령한 뒤 이 내용을 개인 PC에 저장해 두고 이메일 등 일반 인터넷 작업을 하다 웜바이러스에 감염돼 해킹당했다는 것이다."
나는 USB 드라이버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나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고, 명색 청와대에 개인 컴퓨터를 가지고 와서 일반 인터넷 작업 (웹서핑? P2P? 웹하드? 온라인 고스톱?) 을 하다가 웜에 감염......-_-;;; 뭐냐 안티-바이러스 실시간 방역도 없었던 게냐? 요새는 공짜백신도 있다고 하드만. 아니 근본적으로 왜 직장에 개인 컴퓨터를 가지고 와서 놀아? 그리고 왜 개인컴퓨터에 회사자료를 저장해놓는거냐. 공사혼동 개념증발.... 바이러스중에 가장 위험한 것이 휴먼바이러스라더니.... 아무리 시스템을 철저하게 해놓으면 뭐해.
보시다시피 새 정부 근무자가 보안의식이 희미해서 벌어진 일인데 분명히 이것도 노무현탓이라고 하는 놈이 나올 테지.
"청와대 측의 설명에 따르면 청와대 내 새 정부 근무자가 전임자로부터 구 NSC 업무를 인수인계받으면서 각종 자료가 담긴 USB 메모리를 함께 수령한 뒤 이 내용을 개인 PC에 저장해 두고 이메일 등 일반 인터넷 작업을 하다 웜바이러스에 감염돼 해킹당했다는 것이다."
나는 USB 드라이버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나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고, 명색 청와대에 개인 컴퓨터를 가지고 와서 일반 인터넷 작업 (웹서핑? P2P? 웹하드? 온라인 고스톱?) 을 하다가 웜에 감염......-_-;;; 뭐냐 안티-바이러스 실시간 방역도 없었던 게냐? 요새는 공짜백신도 있다고 하드만. 아니 근본적으로 왜 직장에 개인 컴퓨터를 가지고 와서 놀아? 그리고 왜 개인컴퓨터에 회사자료를 저장해놓는거냐. 공사혼동 개념증발.... 바이러스중에 가장 위험한 것이 휴먼바이러스라더니.... 아무리 시스템을 철저하게 해놓으면 뭐해.
보시다시피 새 정부 근무자가 보안의식이 희미해서 벌어진 일인데 분명히 이것도 노무현탓이라고 하는 놈이 나올 테지.
# by | 2008/04/23 04:21 | 모기불 ㅋㅋ통신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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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422500003
바보도 순수한 바보면 귀엽게 마련인데 이건 ㅄ이라는 욕이 절로 나오는군요 -_-
저렇게 보안 개념없고 멍청한 사람 하나 있으면, 상당히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