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맞히기 싫으면 맞히지 마라.
2번 접종 안한 중·고생 '볼거리 비상'…휴교까지
"2종 전염병인 볼거리는 주로 어린이들이 걸린다고 알려져 있지만, 청소년이나 어른들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고운영/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팀장 : 만1세와 만4세에서 6세 사이에 두 번 접종해야됩니다. 그런데 예방접종을 대부분 한 번만 접종한 중·고등학생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습니다.]
볼거리 예방접종을 받아야 초등학교 입학이 가능했던 2001년 이전에 학교에 들어간, 현재 중학교 3학년 이상 학생들 가운데선 두 번 접종을 받은 학생이 절반 정도에 불과합니다."
쟤네 부모들이 무슨 이상한 생각을 먹고서 접종을 안한 건 아니겠지만 제대로 접종을 안한 결과는 보시는 바와 같다. 니들이 어른이 되어 애를 키우거든 딴 생각하지 말고 시키는대로 다 접종하도록 해라.
2번 접종 안한 중·고생 '볼거리 비상'…휴교까지
"2종 전염병인 볼거리는 주로 어린이들이 걸린다고 알려져 있지만, 청소년이나 어른들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고운영/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팀장 : 만1세와 만4세에서 6세 사이에 두 번 접종해야됩니다. 그런데 예방접종을 대부분 한 번만 접종한 중·고등학생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습니다.]
볼거리 예방접종을 받아야 초등학교 입학이 가능했던 2001년 이전에 학교에 들어간, 현재 중학교 3학년 이상 학생들 가운데선 두 번 접종을 받은 학생이 절반 정도에 불과합니다."
쟤네 부모들이 무슨 이상한 생각을 먹고서 접종을 안한 건 아니겠지만 제대로 접종을 안한 결과는 보시는 바와 같다. 니들이 어른이 되어 애를 키우거든 딴 생각하지 말고 시키는대로 다 접종하도록 해라.









덧글
소 2008/04/23 07:46 # 답글
제가 고등학교 때 걸렸었는데....눈병처럼 학교 쉬고 싶어 걸린 것도 아니었고(하필이면 시험기간 직전).근데 생각해보니 10년 전이네요. 이것도 패션 유행처럼 돌고 도는가-_-?
Nariel 2008/04/23 14:51 # 답글
저는 풍진에 중2때 걸렸었죠. -_-
anonymous 2008/04/23 17:55 # 삭제 답글
<예방 접종 백신>이...<개인>의 건강 차원을 넘어...
<사회>의 질병 보호막을 형성해 결과적으로 국가를 보호한다니...
접종비는 개인도 내야겠지만 백신 공급에 정부지원금을 좀 써도 좋겠군요.
근데 <의식>을 갖고 백신을 거부하시는 분들... (근데 그런 사람 진짜로 있나?)
돌림병이 창궐하는 데는 아마 안가고 싶겠죠? 또 이웃에 돌림병 환자들이 (나름 이주의 자유로) 정착촌을 형성한다면 거칠게 항의하시겠죠?
그러니 사회 보호막 차원에서 백신 공급에 찬조금을 좀 내시는 것도 좋을 듯... 물론 백신 접종 거부를 나쁘다고 괘씸죄 벌과금을 징수하자는 건 아니고요. 설마 돈이 없어서 그리 까칠하게 거부하시는 건 아니겠죠? 무농약 친환경이죠? ( 네 네 나름 이해합니다. ) 공익을 위해 백신 공급 찬조금만 좀 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