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0일
"백약이 무효"..선관위 최저 투표율 허탈
"백약이 무효"..선관위 최저 투표율 허탈
"선관위 일각에서는 `의무투표제', `페널티제' 등의 의견도 조심스럽게 제기됐다. 선관위는 지난 99년 당시 투표 불참자에게 5천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여론의 반대로 실행은 못했다."
무슨 농담을 하는 거야. 내가 볼 적에는 과열을 방지한다는 명분으로 만든 이런저런 규제가 제일 큰 문제인 것 같은데. 소위 사전선거운동 금지 이런 거 말이죠. 정치를 할 생각이 있는 사람이 평소에 이런저런 활동을 하면서 유권자들에게 자기 이름을 알리고 때가 되면 출마를 해서 심판을 받고... 이런 게 정상이잖아. 그래야 유권자들도 그 넘이 어떤 넘인지 알고 평소에 '쟤가 출마하면 찍어줘야지.' 이런 생각도 하고 그러는 거지.
지금처럼 선거일이 닥쳐야 어떤 넘이 나올 지 결정되고 생판 처음 보는 넘들이 갑자기 쏟아져서 저 찍어주세요~ 하고 있으면 나부터도 투표하기 싫겠다. 당장 지난 대선을 생각해봐요. 대선 며칠전부터는 인터넷에서 이런 얘기는 쓰면 잡아간다 이런 소리나 하고 앉았고 어떤 넘이 출마할른지 대선 직전까지도 알 수도 없는 이런 상황에서 대체 어떻게 투표를 하란 말이야.
그러니 의무투표제 따위 발상을 할 시간에 어떻게 하면 정치가 생활이 되도록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봐. 그리고 장기적으로 볼 때 미국처럼 미리 투표하겠다고 등록한 유권자만 투표가능하도록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선관위 일각에서는 `의무투표제', `페널티제' 등의 의견도 조심스럽게 제기됐다. 선관위는 지난 99년 당시 투표 불참자에게 5천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여론의 반대로 실행은 못했다."
무슨 농담을 하는 거야. 내가 볼 적에는 과열을 방지한다는 명분으로 만든 이런저런 규제가 제일 큰 문제인 것 같은데. 소위 사전선거운동 금지 이런 거 말이죠. 정치를 할 생각이 있는 사람이 평소에 이런저런 활동을 하면서 유권자들에게 자기 이름을 알리고 때가 되면 출마를 해서 심판을 받고... 이런 게 정상이잖아. 그래야 유권자들도 그 넘이 어떤 넘인지 알고 평소에 '쟤가 출마하면 찍어줘야지.' 이런 생각도 하고 그러는 거지.
지금처럼 선거일이 닥쳐야 어떤 넘이 나올 지 결정되고 생판 처음 보는 넘들이 갑자기 쏟아져서 저 찍어주세요~ 하고 있으면 나부터도 투표하기 싫겠다. 당장 지난 대선을 생각해봐요. 대선 며칠전부터는 인터넷에서 이런 얘기는 쓰면 잡아간다 이런 소리나 하고 앉았고 어떤 넘이 출마할른지 대선 직전까지도 알 수도 없는 이런 상황에서 대체 어떻게 투표를 하란 말이야.
그러니 의무투표제 따위 발상을 할 시간에 어떻게 하면 정치가 생활이 되도록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봐. 그리고 장기적으로 볼 때 미국처럼 미리 투표하겠다고 등록한 유권자만 투표가능하도록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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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10 02:21 | 모기불 정치통신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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