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6일
대예언.
숭어가 뛰니까 망둥어도.... 의 지렁이 단팥빵이 뽀록난 것은 지렁이가 지나치게 촉촉했기 때문이다. 저 빵을 만든 업체에서 실험해본 결과 (대체 어떻게 실험했단 말이냐!) 지렁이가 제조과정에서 들어갔다면 저런 상태가 되지 않는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말해서 "오븐에서 250도의 고온에 의해서 지렁이가 바싹 말라버립니다. 살아있는 듯한 지렁이 형태가 빵 안에서 나올 수 없거든요."
향후 언젠가 빵에서 바싹 마른 지렁이가 나왔다는 기사가 나온다.
이 예언이 언젠가 실현된다는데 단팥빵 다섯개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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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3/26 03:11 | 모기불 만담통신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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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그런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