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생애 가장 등골 빠지는 해.

대학, 우리 생애 가장 등골 빠지는 4년 이라는 제목을 보고 순간적으로 피식~.

하긴, 20여년 살면서 그만큼 힘들었던 시기도 없었긴 하겠지. 이해는 하는데, 앞으로 더 살아보면 우리 생애 가장 등골 빠지는 해 는 언제나

올해


란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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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기불이 | 2008/02/22 00:44 | 모기불 잡다통신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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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02/22 00:50
뭐랄까 심히 공감이 갑니다. -_-;;;
(초등학교 때는 그때가, 중학교 때는 역시 그때가, 고등학교 때 역시 그때가, 지금도 역시 지금이...)
Commented by zistin at 2008/02/22 02:26
그렇죠-_-;; 올해죠................으으..올해도 고생할 거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려요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08/02/22 02:32
올해는 작년보단 못하지만 내년보단 낫겠죠. (이거 뭐 브레즈네프 시절 농담이지만...)
Commented by 겸동 at 2008/02/22 09:27
우왕 완전 공감이에요! 해가 거듭할 수록 우째 이리 삶이 강팍해지는지!
Commented by 혜란 at 2008/02/22 09:44
mb1년...이 퍼뜩 떠올....
Commented by feryll at 2008/02/22 10:44
올해...
Commented by solette at 2008/02/22 11:15
우와..... 최곱니다... 120% 완전 공감!!!......................orz
Commented by joyce at 2008/02/22 12:05
명언이십니다.
Commented at 2008/02/2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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