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2일
우리 생애 가장 등골 빠지는 해.
대학, 우리 생애 가장 등골 빠지는 4년 이라는 제목을 보고 순간적으로 피식~.
하긴, 20여년 살면서 그만큼 힘들었던 시기도 없었긴 하겠지. 이해는 하는데, 앞으로 더 살아보면 우리 생애 가장 등골 빠지는 해 는 언제나
란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하긴, 20여년 살면서 그만큼 힘들었던 시기도 없었긴 하겠지. 이해는 하는데, 앞으로 더 살아보면 우리 생애 가장 등골 빠지는 해 는 언제나
올해
란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by | 2008/02/22 00:44 | 모기불 잡다통신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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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는 그때가, 중학교 때는 역시 그때가, 고등학교 때 역시 그때가, 지금도 역시 지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