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0일
영작해봅시다.
인수위 위원장 인삿말 영한대역 버전.
영어권에 살다보면 가끔 속시원하게 쏘아주고 싶은데 맞는 영어표현을 몰라서 분을 속으로만 삭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쓸 수 있는 영어표현을 알면 좋을 것 같은데 어디 물어볼 데도 없고 해서 답답한 일이 많습니다. 다음 표현들의 영어표현을 아시는 분들은 제보바랍니다. 특히 능력자들, 즉 원어민에 가까우신 분들의 참여를 열렬히 환영합니다.
1. 그건 생트집이야.
2. 그놈 참 더럽게 끈질기네.
3. 그만 개기고 가서 니 볼일이나 보지?
4. 그렇게 난리 뽀개면 기분이 좋니?
5. 너 이러고 다니는 거 너네 엄마도 아시니?
6. 찌질거리는 것도 이 정도면 예술이다.
그외에, 이런 말은 영어로 어떻게 하는 것일까! 궁금했던 것들 많으시죠! 다함께 연구해봅시다.
영어권에 살다보면 가끔 속시원하게 쏘아주고 싶은데 맞는 영어표현을 몰라서 분을 속으로만 삭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쓸 수 있는 영어표현을 알면 좋을 것 같은데 어디 물어볼 데도 없고 해서 답답한 일이 많습니다. 다음 표현들의 영어표현을 아시는 분들은 제보바랍니다. 특히 능력자들, 즉 원어민에 가까우신 분들의 참여를 열렬히 환영합니다.
1. 그건 생트집이야.
2. 그놈 참 더럽게 끈질기네.
3. 그만 개기고 가서 니 볼일이나 보지?
4. 그렇게 난리 뽀개면 기분이 좋니?
5. 너 이러고 다니는 거 너네 엄마도 아시니?
6. 찌질거리는 것도 이 정도면 예술이다.
그외에, 이런 말은 영어로 어떻게 하는 것일까! 궁금했던 것들 많으시죠! 다함께 연구해봅시다.
# by | 2008/02/10 03:29 | 모기불 잡다통신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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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이 새끼 존나 병맛나네" 라고 하는 것도 어찌 해야 하는건지도 궁금해지는군요.
1. 그건 생트집이야:
You're being bitchy / anal / asinine / nitpicky just for the heck of it..
2. 그놈 참 더럽게 끈질기네:
That's one persistent [son of a bitch/ motherf****r/ bastard / asshole etc.]
3. 그만 개기고 가서 니 볼일이나 보지?
Would you stop barking here and go mind your own business?
4. 그렇게 난리 뽀개면 기분이 좋니?
Does it make you happy to make such a stink?
5. 너 이러고 다니는 거 너네 엄마도 아시니?
Does your mom know you're going around being an asshole?
6. 찌질거리는 것도 이 정도면 예술이다:
That's one state-of-the-art bitching / nitpicking / asininity.
*써놓고 보니까 '생트집'하고 '찌질이'가 비슷해졌네요. 제 감각에는 둘이 비슷한 듯;;
*개인적으로 '찌질이'는 asshole이 알맞다고 생각합니다. 뭐 상황에 따라 사람에 따라 여러 표현이 있겠죠.
영작은 대략 미국 화장실 영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