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8일
어른이 씹은 음식으로 HIV 에 감염된 어린이.
한국도 옛날에는 어른이 밥을 씹어서 부드럽게 만든 다음에 어린애들에게 먹이곤 했었다. 제대로 된 이유식은 물론이고 어른이 먹을 것도 모자라던 시절의 이야기다. 요즘은 이런 일이 드물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방식으로 HIV 에 감염된 케이스가 미국에서 확인됐다.
다 아시다시피 타액으로는 HIV 가 전염되지 않는데 입안에 상처가 있을 경우 피가 흘러나오기 때문에 HIV 를 옮길 수 있다. 그리고 음식을 받아먹은 어린애의 입안이나 소화기에 상처가 있었다거나 염증이 있었다거나 했다면 이런 경로로 HIV 가 전염된다는 것이다.
태국같은 데는 음식을 씹어서 먹이는 습관이 아직 남아있을 것 같기도 하다. 태국의 경우 HIV 보균자가 무척 많은데는 이런 이유가 있을 지도 모른다.
다 아시다시피 타액으로는 HIV 가 전염되지 않는데 입안에 상처가 있을 경우 피가 흘러나오기 때문에 HIV 를 옮길 수 있다. 그리고 음식을 받아먹은 어린애의 입안이나 소화기에 상처가 있었다거나 염증이 있었다거나 했다면 이런 경로로 HIV 가 전염된다는 것이다.
태국같은 데는 음식을 씹어서 먹이는 습관이 아직 남아있을 것 같기도 하다. 태국의 경우 HIV 보균자가 무척 많은데는 이런 이유가 있을 지도 모른다.
# by | 2008/02/08 05:02 | 모기불 과학통신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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