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야 뭐 애초에 D-war의 비교대상을 B급 헐리우드영화인 '아나콘다'나 '프릭스'정도에 대고 있기때문에, 별로 실망할 필요도 없었어요. 오히려 진중권이나 영화계가 스토리가 없다라던가, 깊이가 없다라고 뭐라 할때도 별로 감흥이 없었죠. 뭐 대단한 영화라고.--;. 걍 한국영화중에 할리우드 스타일~좀 해본거정도? 마치 사사부일체나 가문의 세계화가 미국배우쓰고 LA현지로케 한 정도랄까요? 예전에 쉬리가 진짜 가짜총과 화약을 썼다고 유명했잖아요. 한국영화 최초로 딱총이 아닌, 진짜 미국 헐리우드 화약 썼다고^^ 화약도 이슈가 되는데 디워가 그정도 이슈인거 뭐. 아무렴요.
봤냐고 물으신다면,.. 솔직히 저 아나콘다나 프릭스를 극장가서 보지는 않거든요. ^^
아무튼 그런 이유로 진중권씨나 영화감독들이나, 평론가들이나, 가까히는 모기불님도 좀 오버하시는건 아닌가,솔직히 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본게 자랑스러울정도의 가치나 지명도가 있는 영화는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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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냐고 물으신다면,.. 솔직히 저 아나콘다나 프릭스를 극장가서 보지는 않거든요. ^^
아무튼 그런 이유로 진중권씨나 영화감독들이나, 평론가들이나, 가까히는 모기불님도 좀 오버하시는건 아닌가,솔직히 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본게 자랑스러울정도의 가치나 지명도가 있는 영화는 아닌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