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섭리에 반하는 자일리톨
한겨레가 창간됐을 때부터 쌓아온 애정때문에 애틋하게 바라보다가도, 과건아 같은 인간의 칼럼이 고정적으로 실린다거나, 기자중에 소환유의 사도가 있다거나 하는 것을 되새기면 애정게이지가 뚝뚝 떨어지는 게 피부로 느껴진다. 화학공장에서 온 자일리톨 도 과건아의 작품인데 아 정말 이 아저씨는 정말 짜증난다.
"자일리톨과 같은 물질을 식품 용어로 ‘당알코올’이라 부른다. 이 당알코올에는 종류가 꽤 많다. 소르비톨, 말티톨, 만니톨, 에리스리톨, 락티톨, 이소말트 등. 자일리톨과 사촌쯤 되는 물질들로서 모두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다. 많이 먹으면 설사를 유발한다는 사실도 그 가운데 하나다. ‘자연의 섭리를 거역한 물질’이라는 이론 속에 모든 힌트가 들어 있다."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물질' 인 설탕은 또 죽어라 미워하고.... 누구나 글을 쓸 권리는 있지만 그래도 좀 ‘자연의 섭리에 대한 기본적 이해' 는 있는, 너무 지나치게 비과학적이지 않은 그런 글을 쫌 쓰면 안될까? 이런 ‘자연의 섭리를 거역한 ' 칼럼을 계속 실어주는 한겨레는 좀 쪽팔린 줄을 알아라.
한겨레가 창간됐을 때부터 쌓아온 애정때문에 애틋하게 바라보다가도, 과건아 같은 인간의 칼럼이 고정적으로 실린다거나, 기자중에 소환유의 사도가 있다거나 하는 것을 되새기면 애정게이지가 뚝뚝 떨어지는 게 피부로 느껴진다. 화학공장에서 온 자일리톨 도 과건아의 작품인데 아 정말 이 아저씨는 정말 짜증난다.
"자일리톨과 같은 물질을 식품 용어로 ‘당알코올’이라 부른다. 이 당알코올에는 종류가 꽤 많다. 소르비톨, 말티톨, 만니톨, 에리스리톨, 락티톨, 이소말트 등. 자일리톨과 사촌쯤 되는 물질들로서 모두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다. 많이 먹으면 설사를 유발한다는 사실도 그 가운데 하나다. ‘자연의 섭리를 거역한 물질’이라는 이론 속에 모든 힌트가 들어 있다."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물질' 인 설탕은 또 죽어라 미워하고.... 누구나 글을 쓸 권리는 있지만 그래도 좀 ‘자연의 섭리에 대한 기본적 이해' 는 있는, 너무 지나치게 비과학적이지 않은 그런 글을 쫌 쓰면 안될까? 이런 ‘자연의 섭리를 거역한 ' 칼럼을 계속 실어주는 한겨레는 좀 쪽팔린 줄을 알아라.









덧글
세라비 2008/01/23 10:47 # 삭제 답글
기사 쓰기 힘들어서 저런 기사 쓰는 거면 안쓰면 되지 말입니다.
안경교도 2008/01/26 17:34 # 답글
자연의 섭리에 무작정 따르던 시대의 평균 수명을 좀 가르쳐 줘야 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