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부 커피 디카페인커피. 와 약간 관련된 이야기.
캘리포냐州 는 환경에 대해서 조금 편집증적인 데가 있다. 하긴 푸른 하늘~ 맑은 공기~~ 이런 이미지로 먹고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 이해는 한다. 좌우간. 원래 드라이크리닝은 벤젠 등의 유기용매를 썼는데 벤젠이 발암물질이고 가연성 물질이라 불연성 물질인 퍼크 라고 하는 유기용매로 전향한 지도 오래 되었다. 그런데 퍼크 perc 라는 물질은 염소를 포함하고 있어서 요즘 또 문제가 되고 있다. 이게 발암물질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믿기 어렵다. 탄소 두 개에 염소가 네개 붙어있는 것인데 이런 구조는 특별한 반응성이 없다. 다만 어디 끼어들어가서 무슨 작용을 할 수도 있기야 하겠다만 별로 강력해보이지는 않는다. 여하튼. 이런 화합물의 가장 큰 문제는 아무 짓도 안하고 그냥 존재한다는 것이다. 뭔가 반응을 해야 깨지고 분해되어 순환이 되는데 그냥 쌓이기만 하니 오염을 유발한다. 기사 등 에 따르면 그래서 캘리포냐주에서는, 2008년 1월 1일 이후 신규 퍼크기계 설치가 금지된다. 2010년 7월1일 이전에 주상복합건물 에서 퍼크기계를 퇴출해야 되고, 이 날짜까지 개조한 기계와, 사용한 지 15년이 된 기계는 다 퇴출해야 한다. 궁극적으로는 2023년 1월1일 이후에는 퍼크기계 사용이 금지된다. 기계를 업그레이드할 때, 물을 사용하는 wet cleaning 이나 이산화탄소를 사용하는 기계로 전향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물론 세탁업계는 무진장 반발하고 있죠. 기계를 새로 사야하지 않습니까.
여하튼, 향후 추세는 wet cleaning 이나 이산화탄소를 사용하는 기계로 가지 않을까 생각해요.
캘리포냐州 는 환경에 대해서 조금 편집증적인 데가 있다. 하긴 푸른 하늘~ 맑은 공기~~ 이런 이미지로 먹고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 이해는 한다. 좌우간. 원래 드라이크리닝은 벤젠 등의 유기용매를 썼는데 벤젠이 발암물질이고 가연성 물질이라 불연성 물질인 퍼크 라고 하는 유기용매로 전향한 지도 오래 되었다. 그런데 퍼크 perc 라는 물질은 염소를 포함하고 있어서 요즘 또 문제가 되고 있다. 이게 발암물질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믿기 어렵다. 탄소 두 개에 염소가 네개 붙어있는 것인데 이런 구조는 특별한 반응성이 없다. 다만 어디 끼어들어가서 무슨 작용을 할 수도 있기야 하겠다만 별로 강력해보이지는 않는다. 여하튼. 이런 화합물의 가장 큰 문제는 아무 짓도 안하고 그냥 존재한다는 것이다. 뭔가 반응을 해야 깨지고 분해되어 순환이 되는데 그냥 쌓이기만 하니 오염을 유발한다. 기사 등 에 따르면 그래서 캘리포냐주에서는, 2008년 1월 1일 이후 신규 퍼크기계 설치가 금지된다. 2010년 7월1일 이전에 주상복합건물 에서 퍼크기계를 퇴출해야 되고, 이 날짜까지 개조한 기계와, 사용한 지 15년이 된 기계는 다 퇴출해야 한다. 궁극적으로는 2023년 1월1일 이후에는 퍼크기계 사용이 금지된다. 기계를 업그레이드할 때, 물을 사용하는 wet cleaning 이나 이산화탄소를 사용하는 기계로 전향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물론 세탁업계는 무진장 반발하고 있죠. 기계를 새로 사야하지 않습니까.
여하튼, 향후 추세는 wet cleaning 이나 이산화탄소를 사용하는 기계로 가지 않을까 생각해요.









덧글
안경교도 2008/01/05 17:59 # 답글
공기방울로 드라이클리닝을.....(퍽!)
xacdo 2008/01/05 20:28 # 답글
캘리포니아는 해변에서도 금연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