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4일
최병성 목사.
또한번 쓰레기시멘트 에 인용한 부분에 이런 게 있다.
"☎ 손석희 / 진행 :
잠깐만요. 저희가 어제 최병성 목사하고 인터뷰 할 때는요. 산업폐자재를 사용할 경우에 자연에 존재하는 것보다 수치가 훨씬 높아진다, 중금속 함유량이... 그렇게 나왔는데 이건 서로 조사방법이 다른 건가요?
☎ 전병성 / 환경부 자원순환국장 :
아니, 그렇지 않은데요. 지금 시멘트에 폐자재가 들어가는 것이 5.7%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아주 많은 양이 아니기 때문에 다소 높아진다는 겁니다. 아주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전체 비율이 있지 않습니까. 폐자재 들어가는 비율이. 그래서 석회석에 기본적으로 중금속에 다소 추가 되는 면이 있는데 지금 이제까지 시멘트를 실험한 결과는 그런 것이 용출이 돼서 환경이나 자연계로 흘러나오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게 쓰고 있는 것입니다."
최병성 목사라면 쓰레기 시멘트. 에 나온 기사 "우린 쓰레기 더미에 살고 있다" 에 나온 바로 그 사람? 저 기사가 2006 년 11월 기사인데 이 사람 아직도 이러고 있어? 이러니까 소환유 니들한테는 미래가 없는 거야. 니들이 환경을 알아?
또한번 쓰레기시멘트 에 인용한 인터뷰를 보면 환경부 입장은 시멘트에는 중금속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용출이 되지 않으므로 큰 문제가 없고 다만 용출이 되는 육가크롬은 이러저러하게 할 예정이고... 이런 이야긴데 최병성 목사가 손석희씨와 한 인터뷰를 보면 이 아저씨는 기본적인 이해력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최병성 목사 / 영원지역 환경운동가 :
제가 직접 조사를 의뢰분석을 맡겨서 몇 군데 기관에 분석한 결과에도 중금속이 많은 정도가 아니라 정말 납, 카드뮴, 발암물질이 굉장히 심각했거든요. 근데 환경부가 지금까지 지난 번 3주 전에 공청회에서도 제가 중금속 문제를 꺼내니까 시멘트에 중금속이 없고 인체에 유해하지 않기 때문에 조사할 필요가 없었다, 이렇게 까지 얘기하더라고요.
☎ 손석희 / 진행 :
아니 어떻게 그렇게 정반대로 환경부에서 얘기하나요.
☎ 최병성 목사 / 영원지역 환경운동가 :
그런데 문제는 이번에 국회에다가 환경부가 어쩔 수 없이 자료를 제출했는데요. 거기에는 올해 7월 국회에 서류를 제출할 때에도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규제를 하지 않겠다 라고 서류가 써 있는데요. 그 7월 보고서 이전에 이미 3월 달에 국립환경원을 통해서 중금속 조사를 했는데 거기에 납, 카드뮴, 각종 중금속이 나왔는데 납이 700ppm 심지어 10000ppm이 넘는 것까지 있었거든요. 그동안 감춰놨던 게 들통 난 거죠."
환경운동도 뭔가 라이센스가 필요하지 않을까? 환경부가 주관하는 국가검정자격시험을 봐서 통과한 사람만 환경운동가 자격을 따는 거죠. 그렇게 한다면 대한민국 환경운동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겠다.
아래 대목을 보고 그야말로 폭소했다. 대한민국 환경운동의 현주소가 이런 것이구나.
"☎ 최병성 목사 / 영원지역 환경운동가 :
지금 제일 큰 문제인데요. 지금 관련 교수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방관하고 있고요. 제대로 연구가 되어 있지 않다 라는 거거든요. 그런데 일단 심증적인 부분으로 1999년부터 쓰레기 시멘트가 허가돼서 생산되기 시작했는데요. 요즘에 그 흔한 아토피, 새집증후군이라는 말이 우리 주변에 막 흘러나오기 시작한 게 시기적으로 유사하다는 거죠. 그리고 일본의 한 초등학교에서 이런 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콘크리트 일대와 콘크리트 건물을 나무 학교로 바꿨더니 아이들의 난폭성이 사라지고요. 싸움이 없어지고 결석률이 낮아지고요. 학습 집중력이 좋아졌다는 거죠. 제가 그걸 보면서 정말 규정 지켜 만든 일본 시멘트일 경우 이런 결과가 나타나는데 아무 규정이 없는 쓰레기 발암 시멘트로 만든 대한민국의 학교에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 라는 게 저는 정말 걱정스러운 거죠."
"☎ 손석희 / 진행 :
잠깐만요. 저희가 어제 최병성 목사하고 인터뷰 할 때는요. 산업폐자재를 사용할 경우에 자연에 존재하는 것보다 수치가 훨씬 높아진다, 중금속 함유량이... 그렇게 나왔는데 이건 서로 조사방법이 다른 건가요?
☎ 전병성 / 환경부 자원순환국장 :
아니, 그렇지 않은데요. 지금 시멘트에 폐자재가 들어가는 것이 5.7%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아주 많은 양이 아니기 때문에 다소 높아진다는 겁니다. 아주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전체 비율이 있지 않습니까. 폐자재 들어가는 비율이. 그래서 석회석에 기본적으로 중금속에 다소 추가 되는 면이 있는데 지금 이제까지 시멘트를 실험한 결과는 그런 것이 용출이 돼서 환경이나 자연계로 흘러나오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게 쓰고 있는 것입니다."
최병성 목사라면 쓰레기 시멘트. 에 나온 기사 "우린 쓰레기 더미에 살고 있다" 에 나온 바로 그 사람? 저 기사가 2006 년 11월 기사인데 이 사람 아직도 이러고 있어? 이러니까 소환유 니들한테는 미래가 없는 거야. 니들이 환경을 알아?
또한번 쓰레기시멘트 에 인용한 인터뷰를 보면 환경부 입장은 시멘트에는 중금속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용출이 되지 않으므로 큰 문제가 없고 다만 용출이 되는 육가크롬은 이러저러하게 할 예정이고... 이런 이야긴데 최병성 목사가 손석희씨와 한 인터뷰를 보면 이 아저씨는 기본적인 이해력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최병성 목사 / 영원지역 환경운동가 :
제가 직접 조사를 의뢰분석을 맡겨서 몇 군데 기관에 분석한 결과에도 중금속이 많은 정도가 아니라 정말 납, 카드뮴, 발암물질이 굉장히 심각했거든요. 근데 환경부가 지금까지 지난 번 3주 전에 공청회에서도 제가 중금속 문제를 꺼내니까 시멘트에 중금속이 없고 인체에 유해하지 않기 때문에 조사할 필요가 없었다, 이렇게 까지 얘기하더라고요.
☎ 손석희 / 진행 :
아니 어떻게 그렇게 정반대로 환경부에서 얘기하나요.
☎ 최병성 목사 / 영원지역 환경운동가 :
그런데 문제는 이번에 국회에다가 환경부가 어쩔 수 없이 자료를 제출했는데요. 거기에는 올해 7월 국회에 서류를 제출할 때에도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규제를 하지 않겠다 라고 서류가 써 있는데요. 그 7월 보고서 이전에 이미 3월 달에 국립환경원을 통해서 중금속 조사를 했는데 거기에 납, 카드뮴, 각종 중금속이 나왔는데 납이 700ppm 심지어 10000ppm이 넘는 것까지 있었거든요. 그동안 감춰놨던 게 들통 난 거죠."
환경운동도 뭔가 라이센스가 필요하지 않을까? 환경부가 주관하는 국가검정자격시험을 봐서 통과한 사람만 환경운동가 자격을 따는 거죠. 그렇게 한다면 대한민국 환경운동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겠다.
아래 대목을 보고 그야말로 폭소했다. 대한민국 환경운동의 현주소가 이런 것이구나.
"☎ 최병성 목사 / 영원지역 환경운동가 :
지금 제일 큰 문제인데요. 지금 관련 교수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방관하고 있고요. 제대로 연구가 되어 있지 않다 라는 거거든요. 그런데 일단 심증적인 부분으로 1999년부터 쓰레기 시멘트가 허가돼서 생산되기 시작했는데요. 요즘에 그 흔한 아토피, 새집증후군이라는 말이 우리 주변에 막 흘러나오기 시작한 게 시기적으로 유사하다는 거죠. 그리고 일본의 한 초등학교에서 이런 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콘크리트 일대와 콘크리트 건물을 나무 학교로 바꿨더니 아이들의 난폭성이 사라지고요. 싸움이 없어지고 결석률이 낮아지고요. 학습 집중력이 좋아졌다는 거죠. 제가 그걸 보면서 정말 규정 지켜 만든 일본 시멘트일 경우 이런 결과가 나타나는데 아무 규정이 없는 쓰레기 발암 시멘트로 만든 대한민국의 학교에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 라는 게 저는 정말 걱정스러운 거죠."
# by | 2007/10/24 11:23 | 모기불 괴담통신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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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손석희도 사람이다.
최병성 목사. 와 인터뷰한 것을 보면 이런 대목이 있다. "☎ 최병성 목사 / 영원지역 환경운동가 : 사람들이 쓰레기 시멘트다 그러면 쓰레기에 대한 개념이 안 잡히거든요. 어떤 쓰레기들이 들어가느냐 하면 원래 시멘트라는 석회석에 점토, 철광석, 규석, 이런 것들을 섞어서 만드는 건데요. 석회석을 뺀 나머지 모든 원료는 그러니까 하수슬러지, 소각장에 소각재, 철강제련소에서 나오는 철 찌꺼기, 반도체 회사에서 LCD 판넬을 만들고 발생하는......more
머리에 든 전문 지식이라고는 개털만큼도 없으면서.....개나 소나 다 환경운동가래..ㅋㅋ
어쩜 환경을 생각한다는 핑계뒤에 감춰진 사욕이 있을런지도...
환경운동가 당신은 지금 어디살고있는가? 영월주민들과 함께 영월에서 살고있나?
폐자원 안쓰면 좁은 땅덩어리인 우리나라 온갖쓰레기로 넘칠텐데....
이미 해양투기에는 한계가 있다.
환경운동가는 옷도 입지 말고 먹지도 말아야한다(먹으면 똥을 싸니깐) 그리고 산속에서 자연과 함께 사는 사람이 바로
환경운동가의 자격이라고 생각한다.
시멘트 공장 주변 지역주민들만 불쌍하군,,,,, 시멘트 회사가 지역주민들한테 해준 것이 정말 아무 것도 없을까?
어떤게 환경을 위하는 것인지 모르는 찌질이들은 학력부터 검증되어야한다.
싸이언스라는 학문을....저런 찌질이가 알까?
여튼 우리나라 이상하다... 폐자원 안넣으면 2~3~4차의 환경오염이 더 가중될티언데..
폐자원 안넣고 세멘값왕창 오르면 아파트값도 오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