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끈적 ‘괴물’ 근질근질 ‘괴물’
말이 나와서 말인데, 학교앞 문방구는 대체 업종이 뭘까? 문구도 팔지, 먹을 것 (으로 표기된 정체모를 것들) 도 팔지, 게임기도 있지, 정체도 모를 수상한 장난감도 팔지, 그외 이것저것 팔지... 문구점이면서, 식품점이면서, 오락실이면서, 게다가 가끔은 자가제조한 식품을 파는 음식점이면서, 또 완구점이고 하여간 이것저것.
무엇보다 문방구에서 저런 것들을 파는 게 합법인지가 정말 궁금하다.
말이 나와서 말인데, 학교앞 문방구는 대체 업종이 뭘까? 문구도 팔지, 먹을 것 (으로 표기된 정체모를 것들) 도 팔지, 게임기도 있지, 정체도 모를 수상한 장난감도 팔지, 그외 이것저것 팔지... 문구점이면서, 식품점이면서, 오락실이면서, 게다가 가끔은 자가제조한 식품을 파는 음식점이면서, 또 완구점이고 하여간 이것저것.
무엇보다 문방구에서 저런 것들을 파는 게 합법인지가 정말 궁금하다.









덧글
tx 2007/10/22 12:45 # 삭제 답글
문구점은 부업이고.. 주 고객이 어린이인 수입품 소매상? 정도가 맞겠네요..
dd 2007/10/22 14:53 # 삭제 답글
문방구의 정체는...'유통업체'
2007/10/22 15:2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소년 2007/10/22 18:57 # 답글
더 심한 건... 빨간노튼가? 암튼 친구에게 저주를 퍼붓는 그런 일기장 비슷한 노트가 불티나게 팔린다더군요... 말 다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