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0일
장난감의 군사적 전용.
물건의 새로운 용도를 발견하는 것은 무척 흥미로운 일이다. 그 물건이 장난감이라면 더 그렇다. 파티에서 누르면 하얀 줄같은 게 쭉 나오는 실캔의 군사적 용도를 발견한 사람이 있다고 한다.


그러니까 부비트랩 발견용으로 쓰나보다. 왜, 눈에 안보이는 실같은 것을 쳐놓고 사람발이 걸리면 폭탄이 빵! 하는 그런 거 있잖아요? 수상쩍은 공간에 들어가기 전에, 저걸 쭉 뿜어보면, 그런 실같은 게 있다면 거기 걸리니까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런 것인가 보다. 대단대단.
대단한데, 한국버전에 비하면 그야말로 장난감. 이건 실이나 철사는 발견할 수 있겠지만 만일 적외선이라면 오히려 역효과. 저걸 뿜어넣는 순간 폭발하고 말 것이다. 한국버전은 루비 7 개로 만드는데 심지어 적외선조차도 모아서 들어올릴 수가 있는 대단한 것이다. 어떻게 만드느냐면, 다 아시는대로


그러니까 부비트랩 발견용으로 쓰나보다. 왜, 눈에 안보이는 실같은 것을 쳐놓고 사람발이 걸리면 폭탄이 빵! 하는 그런 거 있잖아요? 수상쩍은 공간에 들어가기 전에, 저걸 쭉 뿜어보면, 그런 실같은 게 있다면 거기 걸리니까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런 것인가 보다. 대단대단.
대단한데, 한국버전에 비하면 그야말로 장난감. 이건 실이나 철사는 발견할 수 있겠지만 만일 적외선이라면 오히려 역효과. 저걸 뿜어넣는 순간 폭발하고 말 것이다. 한국버전은 루비 7 개로 만드는데 심지어 적외선조차도 모아서 들어올릴 수가 있는 대단한 것이다. 어떻게 만드느냐면, 다 아시는대로

# by | 2007/10/20 04:19 | 모기불 정보통신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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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트랩과의 전투도 참 처절하죠;; 부비트랩을 포함한 무인전투병기 오타쿠인 제가 할 말은 아닙니다만.
...어라? 그러고보니 이게 왜 ㅋㅋ통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