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7일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어야지.
전재산 종교단체에 기증했더니…엉뚱한 곳에만 ‘펑펑’

종교단체에다가 재산을 기부하다니 범 아가리에 머리를 들이미는 꼴이지. 평생 모은 재산을 말년에 사기당하는 사람도 많은데 저 할머니는 제 손으로 갖다바쳤으니 이 일을 우얄꼬.

할머니,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으셨어야죠.
종교단체에다가 재산을 기부하다니 범 아가리에 머리를 들이미는 꼴이지. 평생 모은 재산을 말년에 사기당하는 사람도 많은데 저 할머니는 제 손으로 갖다바쳤으니 이 일을 우얄꼬.
# by | 2007/10/17 03:15 | 모기불 ㅋㅋ통신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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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민족세계선교원.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어야지. 이거 ㅋㅋ통신에 들어있긴 하지만 웃을 일은 아니네요. “한점 부끄럼없이 청지기해 왔다” 를 참고하세요. 저 할머니 주장이 맞다면 1984년 기증한 땅의 현재 시가는 물경 1500 억원. ㄷㄷㄷㄷㄷㄷ 진실은 알 수 없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종교단체 재산이란 정말 어마어마하다는 것. 아아 세상에 돈은 넘쳐나는구나....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