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빙. 에 나온 그런 사기실험으로 물건을 파는 사람들은 그게 사기란 것을 알고 있을까 모를까. 만일 알고 있다면, 그 사람들에게 "그게 사기란 걸 알면서 그런 식으로 장사해도 괜찮냐?" 하고 물어본다면 뭐라고 대답할까?
그러지는 않을까.
그러지는 않을까.
천박하다, 천박해.
"그게 어떠냐. 돈만 벌면 그만이다"
그러지는 않을까.
"기본도 없는 물건을 극장에 걸어놓고 하는 앵벌이도 있는데
왜 우리만 갖고 그래?"
왜 우리만 갖고 그래?"
그러지는 않을까.
천박하다, 천박해.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