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으로 영화계가 다루어보아야 할 묵직한 주제는 역시 4.3 항쟁이 아닐까.
혹시 영화판에 계신 분 계시면 빨리 빨리 준비하세요. 이승만과 조병옥 경무부장 이라는 묵직한 소재를 제대로 다루어볼만한 능력과 무엇보다 배짱을 가진 사람이 충무로에 과연 있을까?
혹시 영화판에 계신 분 계시면 빨리 빨리 준비하세요. 이승만과 조병옥 경무부장 이라는 묵직한 소재를 제대로 다루어볼만한 능력과 무엇보다 배짱을 가진 사람이 충무로에 과연 있을까?









덧글
이녁 2007/07/12 09:41 # 답글
4.3은 다루기 전에 XX일보나 XX당이나 뉴XXX등의 공격으로 박살이 날 겁니다.(선거법 위반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