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엔 열배줌을. by 기불이

사고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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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샘이 2007/07/02 09:16 # 답글

    헛!? 벌새!?
  • 기불이 2007/07/02 09:17 # 답글

    이 동네에는 흔해요.
  • 블루 2007/07/02 10:41 # 삭제 답글

    12배 가셔야죠!
  • 2007/07/02 11:0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때는 2007/07/02 21:47 # 답글

    벌새 정말 귀엽습니다. 전에 가게 안에 날아든거 잡았었는데 진짜 딱 엄지손가락 길이만하더군요. 새 치고는 너무 귀여웠지만 도저히 기를 자신이 없어서 날려줬습니다.. ^^
  • 기불이 2007/07/02 23:17 # 답글

    벌새 무게가 1 페니 동전 (1 센트) 무게밖에 안된다던데요. 그 정도로 가볍던가요?
  • 한때는 2007/07/03 00:08 # 답글

    무척 가볍습니다. 잠자리채로 잡았는데, 긴 주둥이로 쫄까봐 겁도 좀 났었는데 의외로 조용하게 반항도 안하고 가만히 있더군요. 그땐 별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마치 속이 빈 얇은 양철장난감처럼 무게가 별로 안느껴졌었습니다. 형광등에 툭툭 부딪치길래 첨엔 벌이나 날벌레인 줄 알았습니다.

    한 3년 전인데 그 이후로 까마귀 한마리, 날개에 빨간 줄무늬 있는 검은 새 대여섯마리만 들어오네요.. 벌새 한번 더 봤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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