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월은 푸르구나~

5 월은 푸르구나~ 체리들은 자란다~

5 월은 유픽의 달~ 체리들 세상~


16 파운드 (= 7.2 kg) 32 달러.


아아 뿌듯뿌듯.

by 기불이 | 2007/05/27 07:21 | 모기불 여행통신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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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銀鳥-_- at 2007/05/27 07:30
...체리의 달이군요....
Commented at 2007/05/27 11: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07/05/27 12:24
16파운드... 온가족이 도전해도 며칠 걸릴 분량이군요. ^^
Commented by Layner at 2007/05/27 12:24
와우, 체리가 싸군요. 저는 수퍼마켓에서 몇 개 안 든 조그만 팩 하나를 들었다놨다만 합니다. ㅠ.ㅠ
Commented by 루스 at 2007/05/27 16:52
코스트코에서 산 4파운드로 일주일 이상을 연명하고 있습니다만. 16파운드라면 한달 이상 걸린다는 얘기로군요.. 으음....

글을 보자마자 뽐뿌질을 받아서 확인해봤는데 가장 가까운 체리 유픽 농장이 세시간 정도 거리로군요. 왕복 6시간... 떠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Commented by 누아 at 2007/05/27 18:39
어째 유픽을 다녀오셨을 것 같던데.. 아니나다를까 이번엔 많이 따오셨군요!
차가 없어서 그냥 동네 슈퍼 (berkeley bowl)에서 1파운드에 2.5불씩 내고 사다먹고 있습니다.
2파운드 사오니 하룻밤 만에 뚝딱...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Commented by m at 2007/05/28 00:58
체리 픽 32 달러 + 추억 priceless 아닙니까? =)
Commented by 두기 at 2007/05/28 03:49
아 부럽습니다. ㅠ.ㅠ 우리나라는 언젠가부터 워싱턴 체리가 수입된거까진 좋았는데 가격이 한 3배쯤 하는거 같군요.;;;
볼때마다 침만 질질흘립니다.;;
Commented by 기불이 at 2007/05/28 13:24
체리값만 그렇다는거고, 저 시골바닥까지 왔다갔다한 기름값을 포함하면 훨씬 비싸집니다. 그래도 가게에서 사는 것보다는 훨씬 맛있고, 따는 게 재미있고 하니까 갔다오는 거죠.

루스// 블로그에도 남겼습니다만 엘에이 부근에 유픽농장들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시 확인해보세요. 엘에이부근에는 특히 한인농장이 많아서 철마다 사과 배 밤 대추 등도 딸 수 있다고 하던데,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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