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님의 183. 문제 라는 글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온다.
"“수학의 문제에서 스스로 생각해서 해답을 내는 것과 남에게 들은 답이 옳은지 그른지를 확인하는 것 중 어느 게 더 간단할까? 또는 그 어려움은 어느 정도일까.” 클레이 수학연구소가 상금을 걸고 낸 문제라고 하는군요. 또 한 가지 이와 비슷한 문제가 나오는데 “사람이 풀 수 없는 문제를 만드는 것과 그 문제를 푸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어렵겠느냐?” 입니다."
수학적으로는 어떻게 푸는지 모르겠다. 다만 인생의 진리라고 부를만한 것중에 이런 것이 있다: 돈이 있으면 좋은 점은 내가 하기 싫은 어려운 것은 넘을 시킬 수 있다 . 여기에 착안을 해보면 내 대답은 다음과 같다.
1) 남에게 들은 답이 옳은지 확인하는 게 간단하다.
2) 사람이 풀 수 없는 문제를 만드는 게 쉽다.
그러길래 얼만지는 모르지만 상금이라는 미끼를 걸어놓고 전세계 수학자를 유혹하고 있겠죠. 즉, 저런 어려운 문제를 만들고 넘이 어떻게 푸나 구경하는 게 더 쉬우니까 돈을 걸어놓고 기다리고 있는 게 아닐까요.
"“수학의 문제에서 스스로 생각해서 해답을 내는 것과 남에게 들은 답이 옳은지 그른지를 확인하는 것 중 어느 게 더 간단할까? 또는 그 어려움은 어느 정도일까.” 클레이 수학연구소가 상금을 걸고 낸 문제라고 하는군요. 또 한 가지 이와 비슷한 문제가 나오는데 “사람이 풀 수 없는 문제를 만드는 것과 그 문제를 푸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어렵겠느냐?” 입니다."
수학적으로는 어떻게 푸는지 모르겠다. 다만 인생의 진리라고 부를만한 것중에 이런 것이 있다: 돈이 있으면 좋은 점은 내가 하기 싫은 어려운 것은 넘을 시킬 수 있다 . 여기에 착안을 해보면 내 대답은 다음과 같다.
1) 남에게 들은 답이 옳은지 확인하는 게 간단하다.
2) 사람이 풀 수 없는 문제를 만드는 게 쉽다.
그러길래 얼만지는 모르지만 상금이라는 미끼를 걸어놓고 전세계 수학자를 유혹하고 있겠죠. 즉, 저런 어려운 문제를 만들고 넘이 어떻게 푸나 구경하는 게 더 쉬우니까 돈을 걸어놓고 기다리고 있는 게 아닐까요.









덧글
알레프 2006/11/14 22:08 # 답글
첫번째 문제는 P v. NP 문제군요. 두번째 거는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상금은 한문제에 백만불씩입니다.
intherye 2006/11/14 22:09 # 답글
첫 문제는 꼭 수학시험 객관식이 쉽냐 주관식이 쉽냐는 문제처럼 들리는데요;;;
NuRi 2006/11/14 22:49 # 답글
1+1이 얼마인지 계산하는 거랑 1+1=2 이라는 걸 증명하는 것 둘다 저한텐 어렵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