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껌이야기를 하면서 불법화장품 이야기도 했나보다. 게시판에 피해자 호소가 올라와있는데 참 가슴아프다. 무슨 한의사가 만든 화장품인데 바르기만 하면 피부가 하얗게 되고... 이런 뻔하고 뻔해서 이젠 지겨운 낚시에 걸린 붕어들이 불쌍하다.
미용실같은 데 뿐만 아니고 버젓한 피부과병원같은 데서도 저런 거 파는 데 많다고 듣고 있다. 이런 건 진짜 심각한 문제다. 불만제로팀은 나무젓가락 자일리톨껌같은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주제에 시간과 돈, 전파를 낭비하지 말고, 이런 정말로 심각한 문제에 집중해주기 바란다.
그리고 소위 자연성분화장품이니 뭐니 하는 것들이나 스스로 조제한 화장품 바르시는 분들, 한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자기 피부에 바르는 것인데 한번 더 생각해보고 바르시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대기업제품은 최소한 그런 것보다 더 안전하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소위 자연성분화장품이니 뭐니 하는 것들이나 스스로 조제한 화장품 바르시는 분들, 한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자기 피부에 바르는 것인데 한번 더 생각해보고 바르시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대기업제품은 최소한 그런 것보다 더 안전하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덧글
태엽감는새 2006/10/27 05:41 # 답글
덧붙여 동물한테 실험해보지도 않은 포뮬라로 이루어진 화장품을 바르시겠다는 일부 눈밝은 여성들의 기백 역시 beyond me....
Charlie 2006/10/27 06:19 # 답글
어머 그 귀여운 동물들을 학대하는 나~쁜 회사의 물건을 어떻게 사나요!믿으면 무안단물을 발라도 쌍커풀이 나는 세상인데 악의 상징인 대기업과 현대과학/의학같은걸 믿으면 안되요~ (...)
2006/10/27 06:34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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