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와 TSS
물론 저는 쓸 일이 별로 없습니다만... 식약청에서도 이미 탐폰사용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려고.
○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시중 유통 중인 “생리처리용 탐폰(일명 삽입형 생리대)”의 사용상 주의사항 표시가 제품별로 상이하고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없도록 기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동 제품 제조.수입업소에 사용상의 주의.경고 표시를 강화토록 행정지시 하였다고 밝혔다.
○ 현재 시중에 유통 중인 생리처리용 탐폰은 4개소 10품목으로 식약청의 이번조치는 ‘06. 9. 1. 이후 출고되는 생리처리용 탐폰에 대하여 적용된다.
○ 생리처리용 탐폰의 사용설명서 등 첨부문서에는 이번에 통일조정된 사용상의 주의사항 전체를 기재하되, 특별히 주의가 필요한 경고사항은 제품의 외부포장 앞면 또는 뒷면에 다른 표시기재 사항보다 눈에 잘 띄는 색상.크기 등으로 다음과 같이 기재해야 한다.
탐폰은 드물게 치명적인 “독성쇼크증후군(Toxic Shock Syndrome, TSS)"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런 고열, 구토, 설사, 햇빛에 탄 것과 같은 발진, 점막출혈, 어지러움 등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즉시 탐폰을 제거한 후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 식약청은 생리처리용 탐폰을 사용하는 여성들에게 부작용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첨부된 설명서 등을 충분히 숙지한 후 주의깊게 사용할 것을 당부하였다.
식약청에서 배포중인 "품목허가 현황 및 사용상의 주의사항.hwp" 를 긁어놓습니다.
3줄요약하면
1) 오염을 최소화한다.
2) 흡수율을 최소화한다.
3) 자주 바꾼다.
사용상의 주의사항
- 생리처리용 탐폰 제제 -
1. 경고
탐폰은 드물게 치명적인 “독성쇼크증후군(Toxic Shock Syndrome, TSS)"을 유발할 수 있다. “독성쇼크증후군(TSS)”은 인체 내에서 독소를 만들어 내는 포도상구균에 의해 발생되는 급성질환이다. 초기증상은 갑작스런 고열, 구토, 설사, 햇빛에 탄 것과 같은 발진, 점막출혈, 어지러움 등이 나타나며, 이 경우 즉시 치료를 받지 않으면 혈압저하 등 쇼크상태에 이를 수도 있다. "독성쇼크증후군"이라고 생각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즉시 탐폰을 제거한 후 이 설명서를 가지고 의사와 상의한다. 독성쇼크증후군(TSS)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탐폰을 사용하지 않는다.
2. 독성쇼크증후군(TSS)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다음사항을 주의한다.
1) 탐폰 포장을 개봉하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고, 개봉 후에는 바로 사용한다.
2) 1회 사용시간은 8시간을 넘기지 않아야 하며, 마지막으로 사용한 탐폰의 제거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3) 자신의 생리량에 맞춰 필요한 최소의 흡수력을 지닌 제품을 사용한다.
3. 일반적인 주의사항
1) 탐폰 삽입시 삽입관(어플리케이터) 손잡이가 몸 안으로 삽입되지 않도록 손잡이부분을 꼭 잡고, 흡수체를 삽입한 후에는 삽입관(어플리케이터)을 반드시 제거하고 몸 속에 남아있지 않음을 확인한다.
2) 삽입 후 제거용 실을 자르지 말고 일부가 몸 밖으로 나온 상태를 유지한다.
3) 탐폰을 교체할 때는 반드시 이전에 삽입한 흡수체를 제거한 후에 삽입한다.
4) 탐폰은 생리기간에만 사용하고 생리처리 외의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다.
5) 보관이나 휴대 등으로 포장이 파손되었거나 삽입관(어플리케이터)의 형태가 변형되거나 갈라졌을 때는 사용하지 않는다.
6) 사용 후 제거용 실이 빠져서 탐폰을 제거 할 수 없을 때는 즉시 의료기관 등에서 탐폰을 제거한다.
7) 사용 후 수세식 변기에 버리지 않는다.
물론 저는 쓸 일이 별로 없습니다만... 식약청에서도 이미 탐폰사용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려고.
○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시중 유통 중인 “생리처리용 탐폰(일명 삽입형 생리대)”의 사용상 주의사항 표시가 제품별로 상이하고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없도록 기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동 제품 제조.수입업소에 사용상의 주의.경고 표시를 강화토록 행정지시 하였다고 밝혔다.
○ 현재 시중에 유통 중인 생리처리용 탐폰은 4개소 10품목으로 식약청의 이번조치는 ‘06. 9. 1. 이후 출고되는 생리처리용 탐폰에 대하여 적용된다.
○ 생리처리용 탐폰의 사용설명서 등 첨부문서에는 이번에 통일조정된 사용상의 주의사항 전체를 기재하되, 특별히 주의가 필요한 경고사항은 제품의 외부포장 앞면 또는 뒷면에 다른 표시기재 사항보다 눈에 잘 띄는 색상.크기 등으로 다음과 같이 기재해야 한다.
탐폰은 드물게 치명적인 “독성쇼크증후군(Toxic Shock Syndrome, TSS)"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런 고열, 구토, 설사, 햇빛에 탄 것과 같은 발진, 점막출혈, 어지러움 등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즉시 탐폰을 제거한 후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 식약청은 생리처리용 탐폰을 사용하는 여성들에게 부작용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첨부된 설명서 등을 충분히 숙지한 후 주의깊게 사용할 것을 당부하였다.
식약청에서 배포중인 "품목허가 현황 및 사용상의 주의사항.hwp" 를 긁어놓습니다.
3줄요약하면
1) 오염을 최소화한다.
2) 흡수율을 최소화한다.
3) 자주 바꾼다.
사용상의 주의사항
- 생리처리용 탐폰 제제 -
1. 경고
탐폰은 드물게 치명적인 “독성쇼크증후군(Toxic Shock Syndrome, TSS)"을 유발할 수 있다. “독성쇼크증후군(TSS)”은 인체 내에서 독소를 만들어 내는 포도상구균에 의해 발생되는 급성질환이다. 초기증상은 갑작스런 고열, 구토, 설사, 햇빛에 탄 것과 같은 발진, 점막출혈, 어지러움 등이 나타나며, 이 경우 즉시 치료를 받지 않으면 혈압저하 등 쇼크상태에 이를 수도 있다. "독성쇼크증후군"이라고 생각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즉시 탐폰을 제거한 후 이 설명서를 가지고 의사와 상의한다. 독성쇼크증후군(TSS)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탐폰을 사용하지 않는다.
2. 독성쇼크증후군(TSS)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다음사항을 주의한다.
1) 탐폰 포장을 개봉하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고, 개봉 후에는 바로 사용한다.
2) 1회 사용시간은 8시간을 넘기지 않아야 하며, 마지막으로 사용한 탐폰의 제거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3) 자신의 생리량에 맞춰 필요한 최소의 흡수력을 지닌 제품을 사용한다.
3. 일반적인 주의사항
1) 탐폰 삽입시 삽입관(어플리케이터) 손잡이가 몸 안으로 삽입되지 않도록 손잡이부분을 꼭 잡고, 흡수체를 삽입한 후에는 삽입관(어플리케이터)을 반드시 제거하고 몸 속에 남아있지 않음을 확인한다.
2) 삽입 후 제거용 실을 자르지 말고 일부가 몸 밖으로 나온 상태를 유지한다.
3) 탐폰을 교체할 때는 반드시 이전에 삽입한 흡수체를 제거한 후에 삽입한다.
4) 탐폰은 생리기간에만 사용하고 생리처리 외의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다.
5) 보관이나 휴대 등으로 포장이 파손되었거나 삽입관(어플리케이터)의 형태가 변형되거나 갈라졌을 때는 사용하지 않는다.
6) 사용 후 제거용 실이 빠져서 탐폰을 제거 할 수 없을 때는 즉시 의료기관 등에서 탐폰을 제거한다.
7) 사용 후 수세식 변기에 버리지 않는다.









덧글
이오냥 2006/10/24 14:18 # 답글
일본인이 개인적으로 만든 어떤 탐폰 사이트에서는 어플리케이터가 종이로 된 제품은 수세식 변기에 탐폰과 같이 버릴 수 있어서 좋다고하던데 말이에요. 역시 버리는 건 안되는 걸까요? ;ㅁ;) 우리나라 수세식 화장실이 좀 약한(?) 것 같기도 하고
클랴 2006/10/24 17:55 # 답글
일본에서는 볼일후의 화장지를 변기에 그냥 버리는 것이 당연하다 던데우리나라에서는 변기가 막힌다고 싫어하는 곳(?)도 있더군요. 비슷한 맥락일까요.
NuRi 2006/10/24 22:04 # 답글
일본에서 거의 독점적으로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ユニ・チャーム 페이지를 참조하면(http://www.unicharm.co.jp/charm/hajimete/ease_05.html) 물에 흘려 보내지 말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통에 버려달라고 하네요.일본에서 파는 화장실 휴지는 기본적으로 물에 흘려보내 처리하기 위해 물에 잘 분해되게 되어 있답니다. 처음 일본에 갔을 때 이 휴지를 과연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라면서 고민했던 기억이...
김남용 2006/10/25 00:04 # 답글
한국에서 파는 화장실 휴지도 기본적으로 물에 잘 녹게 되어있습니다.화장을 위한 화장지의 경우는 잘 안녹거나 혹은 세면용 종이타월 같은 경우
음식조리용 키친타올 등등은 일부러 안녹게 제조를 합니다만,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휴지는 물에 녹도록 되어있지요.
기불이 2006/10/25 00:18 # 답글
아마 싸구려 두루말이 휴지는 물에 잘 안풀어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것도 나름대로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