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골격은 다음과 같다.
1) 비타민 C 와 안식향산이 같이 있을 때 열, 자외선, 보존기간 등등의 영향에 의해 벤젠이 소량 생성될 가능성이 있다.
2) 다양한 음료수에서 벤젠이 "검출" 됐다. 어떤 경우에는 마시는 물에 대한 허용치를 상회하는 양이 나왔다. 정확히는 10개 제품 중 2개는 벤젠이 각각 17ppb(1ppb는 1ppm의 1000분의 1)와 16ppb가 검출돼 국내 먹는물 기준(10ppb)을 초과했고 5개는 미국의 먹는물 기준(5ppb)을 넘었다.
1 ppb 란 것은, 10억 분의 1 을 말한다. 물 1 방울의 무게는 얼마일까? 사용하는 도구에 따라 방울의 크기가 다를텐데 방금 실험실에서 가느다란 스포이드를 사용해서 10 방울의 무게를 재봤더니 0.284 g 이었다. 따라서 한방울은 대략 0.03 g 이다. 보통 물 한방울의 부피를 0.03 ml 이라고 하는 것과 일치하는 결과. 3 ppb 란, 3 * 10^-9 = 3 * 10^-2 * 10^-7 = 물 1 방울 / 물 10,000,000 g (=10 톤) 이다. 이해하기 쉽게, 30 ppb 는 물 1 톤에 물 10 방울을 떨어뜨린 것에 상당한다. 가로세로높이 1 미터짜리 상자를 생각하자. 여기에 물을 가득 채우면 이게 1 톤이다. 여기에 물 10 방울을 더 넣은 것이 30 ppb 다.
물 10 방울하면 감이 잘 오지 않으니까 1 리터짜리 물병을 생각하자. 가로세로높이 100 m 짜리 상자에 물을 가득 채우고 (10^6 m3 = 10^9 리터) 여기에 물 1 리터를 더 넣으면 이게 1 ppb 다.
물론 비타민 음료에 벤젠이 있으면 안된다. 그러나 음료회사가 일부러 집어 넣은 것도 아니고 저절로 소량 생성된 것이며 게다가 이건 항상 생성되는 것도 아니다. No Safety Concerns With Soda Benzene Tests 같은 기사에 따르면 동일 제품이라고 해도 다 벤젠이 나오는 것도 아니며 대부분의 경우 검출되지 않거나 먹는물 허용치 아래였다고 한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별로 걱정할 일은 없다.
벤젠은 1825 년 그 유명한 마이클 패러데이에 의해 발견됐다. 그는 고래기름 및 다른 물질들을 열분해하다가 벤젠을 발견했다. 이후 석탄의 열분해에 의해 얻다가 요즘은 석유에서 주로 얻고 있다. 예전에는 드라이크리닝 용매로 많이 사용됐는데 급성독성 및 백혈병과의 연관성때문에 요즘은 사용되지 않는다. 옛날에는 집에 비닐장판을 많이 깔았는데 여기에 볼펜으로 뭘 썼다거나 할 경우 벤젠으로 지웠던 기억이 난다. 벤젠은 열역학적으로 안정하고 쓰임새가 많아서 공업적으로 아주 중요하게 사용된다.
벤젠은 보통 백혈병을 일으킨다고 알려져있어서 주의대상이 되는데 저런 비타민 음료수에 든 정도로는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는 수준이다. 사람들이 자기들은 벤젠-free 한 환경에 살고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데,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벤젠에 둘러싸여서 살고 있다. 정말로 벤젠-free 한 환경을 원하시면 숨쉬지 마시라.
우리가 섭취하는 대부분의 벤젠은 공기에서 온다. 그러면 이 벤젠은 어디에서 오는가? 대부분은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온다.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이 논문에 제시된 데이터로는 시골지역과 도시지역 공기의 벤젠농도는 1-10 and 10-20 μg/m3 라고 한다. (Experimental and Toxicologic Pathology, 2005, 57, Supplement 1, 75-110.) 하루에 우리가 흡입하는 공기의 부피를 생각하면 이것은 대단히 많은 양이다. 100 밀리리터 비타민 음료 한 병에 1 ug 의 벤젠이 들어있으면10 ppb 가 된다. 1 m3 이라고 해봐야 1,000 리터인데 보통 성인남자의 호흡량은 0.5 리터. 분당 호흡수가 보통 20 번이니까 1 분당 흡입하는 공기는 대략 10 리터. 하루는 1440 분. 호흡량은 시시때때로 달라지고, 잘 때는 호흡수가 줄어든다는 것도 감안하여 안전하게 이야기하자면, 하루에 들이마시는 공기는 대략 10,000 리터쯤 될까? 그러니까 우리는 공기를 통해 대략 10-200 ug 의 벤젠을 매일 흡입하고 있는 셈이다. 비타민 음료 한병에 들어있는 벤젠이 1-2 ug 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라. 물론 들이마신 벤젠이 모두 흡수되는 건 아니고 흡수된 벤젠의 일부는 호흡으로 다시 배출되지만.
또 다른 벤젠의 주요 소스는 담배다. 담배연기에 벤젠이 들어있다는 것은 더이상 놀라운 일도 아니다. 흡연가정과 비흡연가정을 대상으로 벤젠에 폭로된 양을 측정했더니 흡연가정 구성원들은 벤젠에 폭로된 양이 유의미하고 일관성있게 높았다 (정확하게는 벤젠에 폭로되었음을 보여주는 바이오마커가 많이 나왔다).
그러면 이때쯤해서 "현대산업문명때문에...." 운운하는 이야기가 나올 타이밍인데, 벤젠은 석탄이나 나무를 태울 때도 많이 나온다 (Benzene emitted from glowing charcoal,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2003, 303 (3), 215-220.). 한국 구들장을 생각해보면, 옛날에는 시멘트도 아니고 진흙으로 방바닥을 발랐는데 아궁이의 연기가 방안으로 들어오는 것은 별로 놀랄 일도 아니었을 게다. 게다가 추우니까 방안에서 화로도 피우고 그랬는데 말이죠. 인간이 난방이나 취사를 하는 한 벤젠-free 한 환경은 성취하기 어려울 게다. 모닥불 피우고 둘러앉은 연인... 아름다운 광경이죠. 근데 눈앞에서 타고있는 모닥불에서는 벤젠이 모락모락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비타민 C 와 안식향산을 같이 쓰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겠지만 혹시 같이 써서 벤젠이 소량 생겼다고 해도 별로 놀랄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비타민 음료를 기피할 일도 아니라는 것. 비타민 음료를 먹어서 얻는 득 (비타민 섭취) 와 해 (미미한 정도의 벤젠섭취) 를 비교해서 스스로 판단하면 될 일이다.
정말로 벤젠을 섭취하고 싶지 않으면 숨쉬지 마라.









덧글
checkpoint 2006/03/30 10:05 # 삭제 답글
글 잘 읽었습니다.기자들도 이런 식으로 좀 심사 숙고해서 글을 써야 할텐데.. 하기야 그렇게 하면 어쩌면 그네들의 밥줄이 끊어질지도..^^ ;;
플라피나 2006/03/30 10:28 # 답글
기자들 책 좀 봐야겠습니다 [...]
하얀까마귀 2006/03/30 11:33 # 답글
음 저도 기사 처음 보고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저 발표의 요점을 "비타민C와 안식향산나트륨을 같이 넣으면 벤젠이 생기니까 좀 자제하셈" 정도로 보도했으면 괜찮았을 것 같습니다.뭐 자연에서 제법 흔하게 발견된다손 쳐도 돌연변이 유발물질은 적으면 적을수록 좋으니까요. :) 최소한 기준치는 넘기지 않게 만들어야겠죠.
그건 그렇고 비타민 섭취라는 득이나 벤젠섭취라는 해나 둘다 너무 미미해서 별 의미가... 음료회사 배를 불려줘서 경기부양에 기여한다는 득이 차라리 더 크겠군요.
기불이 2006/03/30 11:42 # 답글
"생기니까" 라기보단 "생길 수도 있다" 니까 FDA 도 그냥 권고하고 말았지요. 일전의, 포르말린 골뱅이 사건을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쉬울 듯.
solette 2006/03/30 11:58 # 답글
흠흠... 그렇군요.신문기자들이야 '무조건 선정적으로'가 몸에 배인 족속들이라서 항상 신문기사에 부회뇌동하지 말아야된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Mirai 2006/03/30 12:12 # 답글
이오공감 타고 왔습니다~그전에도 가끔 밸리에서 찾아오긴 했습니다만 ^^;
요즘 기사들 일일이 신경쓰면 아무것도 못먹는 세상이니 차라리 먹고싶은거 맘껏 먹겠습니다.
정말 남들이 뭐라하건 하고싶은대로 하며 사는게;
조류독감 난리일때 아무렇지도 않게 닭먹던 저입니다-_-;
kaonic 2006/03/30 12:21 # 답글
와아. 그렇군요. 정말 좋은 정보 읽고 갑니다.기자들이 이렇게 잘 알아보고 기사를 썼으면 칭찬받았겠어요. ㅎㅎ
뭐 어쨌든 기자들이야. 읽히기 때문에 돈을 벌 수 있는 회사에서 글을 쓰는 것이니 낚시질을 안할 수도 없겠고... 이래저래 복잡하군요.
하냐앙 2006/03/30 13:07 # 답글
포르말린이 들었다는 통조림과 같은 상황이군요.자연적 생성이나 일반 상황에서의 존재치만큼 들어있는거고
게다가 허용치 아래인데 있다로 오버하는 상황...
일마레 2006/03/30 13:10 # 답글
오호오호 나무 탈때도 나오는군요~ 재미있는 정보 잘 읽었습니다.
하늘빛마야 2006/03/30 14:11 # 답글
기사 들으며 "혹시"했더니 역시나... -_-;우리나라 환경단체들이 NGO로서 존중받으려면 수양 좀 해야겠습니다.
란테 2006/03/30 14:17 # 답글
조류독감덕에 닭고기를 좀 더 싸게 먹을수 있었으니이번엔 비타민 음료가격이 좀 내려가려나.?(응?)
.... 아무튼 기자들 설레발은 ..
hayes 2006/03/30 14:33 # 답글
와아, 기사 제목만 보고는 뭣이!라고 하고 그냥 지나쳤는데역시 알수록 보인다는 말이 맞는듯 하네요..=.=
KKC 2006/03/30 15:45 # 삭제 답글
2번에서 먹는물 허용치 이상으로 나왔다고 되어있는데 그것만으로도 문제있는 거 아닌가? ppb의 기준량이 적으니까 안심하라는 얘기는 수치를 가지고 말장난한 것에 불과하다. 다른 의견을 띄워보내는 데에 맛들려서 이제는 사람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로도 딴죽을 거나?
기불이 2006/03/30 16:35 # 답글
먹는물은 하루에 1.5 리터 이상 먹는다고 가정하고 만든 기준이다. 비타민 음료를 하루에 1.5 리터 마신다면 인정해주마.
바스티스 2006/03/30 16:53 # 답글
인체에서 허용 가능한 하한선보다도 훨 낮게 만든 상한 기준이니, 저 정도면 안심할만 한 듯
nyxity 2006/03/30 18:27 # 삭제 답글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6033016240115998&linkid=6&newssetid=901"충분한 자금을 가지고 테스트를 실시한 것이 아니라 반복조사를 하지 못하고단면 조사를 했다"면서 "벤젠 검출 사실은 신뢰할 수 있지만 그 정도의 양을 먹어서 실제로 몸에 해롭다고 말할 수는 없다"
guss 2006/03/30 18:57 # 삭제 답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만 ^^;;흡연가정과 비흡연가정을 대상으로 벤젠에 폭로된 양을 측정했더니 흡연가정 구성원들은 벤젠에 폭로된 양이 유의미하고 일관성있게 높았다 (정확하게는 벤젠에 폭로되었음을 보여주는 바이오마커가 많이 나왔다).
에서 '폭로'를 '노출'로 바꾸어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2006/03/30 19:22 # 삭제 답글
guss / 모기불님은 아니지만...'폭로'는 전문 용어입니다. 금붕어를 변이원 물질에 5분간 폭로시키고 어쩌구 뭐 이런 식으로 쓰이지요...그래도 누구나 알아듣기 쉬운 표현으로 바꾸어 주시는 것도 좋겠지요.
빛의제일 2006/03/30 19:36 # 답글
역시! 뉴스로 들으면서 기불이님 포스트를 기다렸습니다.있을 때 먹고 없을 때 굶자,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가 만고불변의 진리일까요? :)
직장에 어느 손님께서 가지고 오신 비타민 음료를 다른 분들이 뉴스이야기하면서 주저주저하길래 혼자 2병 먹었습니다. 뭐든지 지나치면 좋지 않은데...
KKC 2006/03/30 19:47 # 삭제 답글
서술된 대로 벤젠은 주변 환경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지금 이것을 별것 아닌 것처럼 넘어가서는 안된다. 우유의 유통기한은 넉넉하게 잡혔기 때문에 기한을 하루쯤 넘겨도 문제없다면서 강매하려는 꼴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intherye 2006/03/30 20:26 # 답글
먹는물 허용치 이상 나왔다는 부분에서 저도 께름칙했는데, KKC님 덕분에(?) 안심하고 갑니다. KKC님 계속 분발해주세요.
검은해 2006/03/31 00:40 # 답글
> 하지만 미국같은경우는 안식향산을 사용하지 못하게 했습니다.언제 자료를 기준으로 말씀하시는 건가요? 몇달 전 제가 열심히 검색했을 때에는 미국 정부는 안식향산나트륨은 위생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그러던데요?
Dataman 2006/03/31 01:28 # 답글
이거 다루실 줄 알았습니다. 뭐 이래저래 예상대로입니다만 :)다만 먹는물의 기준을 준용한다고 해도, 일단 한 기준을 넘었다면 문제시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식수가 아닌 음료에 대해서도 기준치가 설정되어야 할 것으로 보고요.
MSDS에 따르면 벤젠의 인간 LDLO는 50mg/kg입니다. 통상의 사람에게 있어 그램 단위로 섭취하기 전에는 일단 죽지는 않을 거란 이야긴데, 이에 맞춰 기준치가 설정되는 게 우선이겠죠.
골드벅 2006/03/31 02:19 # 답글
비타500매니아로서 왠지 우울하군요
nyxity 2006/03/31 08:36 # 삭제 답글
아이힌트 // 예? 미국에서 안식향산을 사용하지 못하게 했다구요? 금시초문인데. 소스가 있나요?
pla 2006/03/31 16:52 # 삭제 답글
음... 아무리 적게 들어 있어도 허용치를 넘었으니 잘못된건 잘못된것 아닌가요 하고 반론성 답글을 달까 했었는데 식수기준이었군요. 에고 민망 ^^a그런데, 음료에 대한 기준을 예상해 본다면 어느정도 일까요? 특히 주 소비층인 아이들을 따져보면... 식수 1.5리터만큼은 아니어도 꽤 많이 마실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 정도 생성(?)량이면 식수와 비슷한 비율로 간당간당한 수치가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듭니다. 물론 다른 환경으로부터 섭취되는 비율에 따져보면 별거 아니긴 하겠습니다만.(솔직히 이 부분은 환경단체에게 뭐라고 할게 아니라 허용 기준을 비현실적으로 책정한 쪽에다가 따져물어야 하는게 옳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열개중 한두개 정도가 아니라 일곱개에서 생선된 양이 기준치를 넘겼다는 점이 흥미를 끕니다. 다른 글에서 언급하신 미국의 조사 결과와 많이 다른데... 무슨 차이 때문일까요? 유통과정이 뭐가 다른가?
새치마녀 2006/03/31 21:43 # 삭제 답글
바이오마커가 뭔가요?
새치마녀 2006/03/31 21:53 # 삭제 답글
참, 그리고 전부터 궁금했던 게 있던데요, 보건 복지부 광고 같은데 보면 담배에는 발암물질이 몇 종이나 있고 하면서 블라블라하죠. 그런데 비전문가의 관점에서 봤을 때 이상한 것은 그 중에 천연 담뱃잎에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을 것 같은 성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담배맛을 좋게 하기 위해 이상한 걸 넣는다느니 농약을 친다느니 하는 얘기가 있는데 농약성분의 경우는 그렇다 쳐도 담배맛을 좋게 하기 위해 이상한 것을 넣은 경우가 적발이 되었다면 그 이후엔 그런 담배를 생산할 수 없도록 조치가 취해져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 점에서 "담배 자체의 해악만 홍보해도 충분한 문제!"에 정부의 식품(?)관리 소홀로 빚어진 문제까지 짬뽕해서 홍보를 한 게 아닌가 하면서 아이러니함을 느꼈는데 윗글을 보니 그냥 잎사귀를 태워도 유해화악물질이 나오는군요. 그렇다면 성분 이름이 외국어라서 왠지 특별한 약품을 일부러 첨가한 것처럼 받아들여진 부분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기불이 2006/03/31 23:04 # 답글
pla// 샘플수의 차이나 실험방법의 차이겠죠.새치마녀// 바이오마커란 뭉뚱거려서 말하자면 생체가 보여주는 어떤 지표같은 거죠. 가령 간암에 걸린 사람의 진행정도에 따라 소변의 어떤 물질이 비례해서 증가한다, 이러면 이 물질이 바이오마커입니다. 이런 거 하나 잘 찾아내면 떼돈을 법니다. 벤젠도 몸에 들어가면 대사되어서 다른 물질로 바뀌어서 배설되거든요. 그래서 벤젠에 폭로된 정도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바이오마커를 개발해서 그 값을 비교해봤던 거죠.
담배는... 그냥 피우지 마세요. 백해무익.
새치마녀 2006/04/02 00:58 # 삭제 답글
담배에서 그런 여러가지 성분이 생성되는 화학적 원리 같은게 그냥 궁금한거죠. 담배는 원래 안피웁니다. 쿨럭...
愚公 2006/04/02 19:54 # 답글
통설과는 달리 담배피면 건강에 좋아요. -_-담배없이 참고살다가는 머리가 어떻게 될겁니다.
안단테 2006/04/02 20:29 # 답글
하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