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04일
코카콜라 영양정보.
탄산음료 한캔 마시면 설탕 두 큰술 먹는 셈 에서 내가 황당했던 포인트는 회사 홈페이지에도 버젓이 공개되어 있는 정보를 굳이 무슨 시험을 거쳐서 알아내야 하는가 하는 것 하고 마치 회사가 숨겨오던 비밀을 찾아낸 것처럼 기사가 나온다는 것이었다. 한국코카콜라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코카콜라 및 킨사이다 환타의 영양정보를 보실 수 있는데
탄산음료 한캔 마시면 설탕 두 큰술 먹는 셈 이라는 기사에서는 시민단체인 소비자시민모임(소시모)은 최근 탄산음료 10개 제품과 커피음료 11개 제품 등 21개 제품의 ‘당 함량’ 시험을 실시한 결과 탄산음료의 경우 100㎖당 10g이상 당 성분이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고 쓰고 있지만 사실 저건 시험을 하고말고 할 것없이 이미 공개된 정보.
환타라고 별 다르겠습니까.
맨 아래줄에 영양정보가 포장용기 라벨에 표시되어 있다고 하는군요.

환타라고 별 다르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