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의 비결?
특정질병에 효과가 있다고 선전되는 건강식품이란 게 세상에 넘치는데 다분히 misleading 하는 이름이라고 생각한다. 저런 것들은 대체로 건강이나 질병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에 해롭기조차 하기 때문. 일 항암 버섯 건강식품, 일부 발암 촉진 같은 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
약은 엄격한 기준에 따라 효능과 부작용을 시험한 후에야 허가가 나지만 식품이란 사실 큰 규제가 없다. 미국만 해도 소위 건강보조식품에 대해 FDA 가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그러니 당신의 건강을 위해 지나친 건강식품을 삼갑시다.
특정질병에 효과가 있다고 선전되는 건강식품이란 게 세상에 넘치는데 다분히 misleading 하는 이름이라고 생각한다. 저런 것들은 대체로 건강이나 질병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에 해롭기조차 하기 때문. 일 항암 버섯 건강식품, 일부 발암 촉진 같은 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
약은 엄격한 기준에 따라 효능과 부작용을 시험한 후에야 허가가 나지만 식품이란 사실 큰 규제가 없다. 미국만 해도 소위 건강보조식품에 대해 FDA 가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그러니 당신의 건강을 위해 지나친 건강식품을 삼갑시다.









덧글
벨메일 2006/02/15 02:49 # 답글
누구 말마따나 흙한술을 퍼먹어도 항암물질/발암물질이 수십가지....도데체 건강의 어떤 부분에 보조를 하는지 모르겠는 조랑말엑기스같은것이 태반이지만 쓸만한 건강보조식품도 많습지요. 지금 당장은 글루코사민과 linoleic/linolenic acid 제품이 떠오르네요. 허위과장광고도 막아야겠고 소비자가 '어느정도는' 식별할수 있을만큼의 정보를 가질수있도록 고교교육 정상화가 하루속히 이루어져야겠다 할수 있겠습니다.
기불이 2006/02/15 03:26 # 답글
글루코사민에 대한 최근의 double-blind test 에서는 플라시보와 별 차이가 없다고 보고됐습니다만 최소한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안전하긴 하죠. linolenic acid 종류도 마찬가지로 double-blind test 가 행해졌는데 별로 효과가 없다고 보고됐습니다.플라시보 효과는 기대할 수 있으니까 먹는 게 나쁘지는 않죠. 그러나 이런 보조식품에만 기대는 것은 환자에게 크게 좋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