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 달인: 쌀.전쟁. by 기불이

요청: 수입밀가루가 위험하다는 증거를 가지신 분? 의 덧글에서 붙은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하시는 분을 위해 해당부분을 보여드립니다. 해당부분은 맛의 달인 36 권 쌀전쟁 편, 192 쪽에서 194 쪽입니다. 저작권자가 양해해주길 바랍니다만 혹시라도 항의가 들어오면 두말없이 삭제.

농민단체 사람이 포스트 하베스트 문제를 들고 나오고 일이 꼬인 다음 지로가 미국측 상원의원에게 기형으로 태어난 일본원숭이들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결국 카리야 테츠씨가 말하고 싶은 것은 농약의 사용을 줄인 (혹은 없앤) 안전한 농작물을 먹는 것이 인간과 환경을 위한 일이다 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누구도 틀렸다고 말할 수 없는 이야기죠.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그것이 현시점에서 비현실적이라는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완전히 무해하다고 말할 순 없지만 위험하지는 않은 농작물을,


싼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무진장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아예 외국농산물을 수입안하면 모를까, 수입을 하는 바에야 제대로 농약을 치지 않은 제품을 수입하는 것도 위험하죠. 외래 병충해가 그냥 들어오면 어떤 일이 생기나는 소나무 제선충의 예를 보아도 명백합니다. 따라서 제대로 약을 치지 않은 농작물은 국내 환경보호를 위해서 허용할 수 없는 것이 현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mogibul.egloos.com/tb/1948122 [도움말]

덧글

  • kunoctus 2005/11/20 17:09 # 답글

    인구를 대대적으로 줄이기 전에는 뾰족한 해결책은 없죠.
  • tolkien 2005/11/22 11:47 # 삭제 답글

    그동안 잘먹고 잘살았는데...
    이제와서 문제가 되는 이유는 뭘까.
덧글 입력 영역


애드센스 이미지 120*600

알라딘이벤트150*500


검색형 구글애드센스

맞춤검색

알라딘1*3프리미엄

애드센스이미지+텍스트 120*600

알라딘일반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