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사가 있군요. 잘못된 상식 당뇨 키운다
설탕을 먹는다고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원래 사기꾼은 욕망의 뿌리에 천착하고 욕망의 뿌리를 열심히 공격하죠. 건강은 누구나 관심을 갖는, 인간 모두가 공유하는 욕망의 뿌리. 때문에 그만큼 사기꾼들이 창궐하는 곳입니다. 그만큼 제대로 된 정보를 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긴 사기꾼들도 똑같이 이야기하긴 합니다만.
설탕을 먹는다고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원래 사기꾼은 욕망의 뿌리에 천착하고 욕망의 뿌리를 열심히 공격하죠. 건강은 누구나 관심을 갖는, 인간 모두가 공유하는 욕망의 뿌리. 때문에 그만큼 사기꾼들이 창궐하는 곳입니다. 그만큼 제대로 된 정보를 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긴 사기꾼들도 똑같이 이야기하긴 합니다만.









덧글
덧말제이 2005/11/13 04:43 # 답글
설탕 먹는다고 당뇨에 걸리는 건 아니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당뇨가 있으면 설탕(사탕)이 필요한 건 맞는 건가요?
Roastbeaf 2005/11/13 08:15 # 답글
하지만 이런 것은 당황스럽군요.◈맥주는 나쁘고, 소주는 괜찮다=맥주는 곡류가 원료이므로 열량 이 많아 나쁘지만 소주는 괜찮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소주는 같은 양일 경우 맥주에 비해 4배의 열량을 가지고 있어 더 해독을 줄 수 있다.
기불이 2005/11/13 11:30 # 답글
덧말제이// 갑자기 혈당이 떨어질 경우를 대비해서 사탕을 갖고 다녀야 한다고 하던데요.Roastbeaf// 알코올 자체도 칼로리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 그렇죠. 칼로리도 칼로리지만, 간에 부담가는 것 생각하면... 무엇보다 25% 알콜용액에 불과한 (희석식) 소주따위를 술이라고 마시다니 이것은 술에 대한 모독.
자작나무 2006/01/22 21:04 # 삭제 답글
모친께서 당뇨라 주워들은 이야기입니다만, 모든 당뇨 환자에게 사탕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당뇨=고혈당 의 등식은 일단 잘못된 상식, 당뇨는 혈당을 조절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당뇨=고혈당=설탕 등 당분 이런 미신이 믿어지는 것 같아서 굳이 씁니다.)당뇨 환자 중에 저혈당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데 (어떤 조건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모두 그런 건 아닌 듯.) 혈당치가 갑자기 떨어져서 급작스럽게 혼절하거나 하는 경우에 대비해서 사탕을 가지고 다닌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