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2일
밀가루 5: 과황산암모늄
밀가루 2. 에 나온 표백제를 조사한다. 주되게는 식의약청의 식품첨가물 데이터베이스를 참고...라기보다는 베꼈음.
아래 자료들은 모두 식의약청의 식품첨가물데이터베이스에서 인용한 것.
과황산암모늄
아급성독성 (Short-term exposure)
과황산암모늄 0.02% 및 0.1%으로 각각 처리한 밀가루로 만든 빵을 사료로 하여 쥐에 투여하였을 때, 6개월동안 아무런 이상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음. 체중증가, 정상적인 생식, 현미경으로 주요장기의 외관측정을 실시를 두세대에 걸쳐 진행함(Arnold & Goble, 1949; Arnold & Goble, 1950). 12마리의 개를 대상으로 5.5에서 16개월간 밀가루함량이 높은 식이를 섭취시키고 이 밀가루는 과황산암모늄 0, 0.12% 및 0.8%로 각각 처리된 것임. 체중증간, 외관, 신장, 혈액분석, 소변성분 및 주요장기의 외관관찰을 실시한 결과 대조군과 실험군간에 차이를 보이지 않았음. 한편 또다른 연구에서는 0.027, 0.121 및 0.808%로 처리된 밀가루를 기간을 다르게하여(최대 90일) 섭취시킨 결과 이상증상이 관찰되지 않았음(Arnold, 1949; Bentley et al., 1948).
사람 (Observation in Humans)
과황산암모늄으로 처리된 밀가루로 인해 제빵사는 피부염이 생길수 있다고 한다. 과황산암모늄에 민감도를 확인하는 피부테스트가 있다고 보고되었으나, 이러한 결과는 나중에 확인되지 않았음(Teleky & Zitzke, 1932), (Badham, 1935), (Amos, 1951; Maltha, 1954).
평가 (Evaluation)
보다 타당한 독성연구가 없기 때문에 밀가루에 허용되는 양을 설정할수 없으나, 현재로서는 과황산염류의 사용을 금지시킬 필요는 없다고 봄.
요점은,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되지 않기 때문에 허용치도 설정하지 않고, 당연히 금지할 필요도 없다.
아래 자료들은 모두 식의약청의 식품첨가물데이터베이스에서 인용한 것.
과황산암모늄
아급성독성 (Short-term exposure)
과황산암모늄 0.02% 및 0.1%으로 각각 처리한 밀가루로 만든 빵을 사료로 하여 쥐에 투여하였을 때, 6개월동안 아무런 이상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음. 체중증가, 정상적인 생식, 현미경으로 주요장기의 외관측정을 실시를 두세대에 걸쳐 진행함(Arnold & Goble, 1949; Arnold & Goble, 1950). 12마리의 개를 대상으로 5.5에서 16개월간 밀가루함량이 높은 식이를 섭취시키고 이 밀가루는 과황산암모늄 0, 0.12% 및 0.8%로 각각 처리된 것임. 체중증간, 외관, 신장, 혈액분석, 소변성분 및 주요장기의 외관관찰을 실시한 결과 대조군과 실험군간에 차이를 보이지 않았음. 한편 또다른 연구에서는 0.027, 0.121 및 0.808%로 처리된 밀가루를 기간을 다르게하여(최대 90일) 섭취시킨 결과 이상증상이 관찰되지 않았음(Arnold, 1949; Bentley et al., 1948).
사람 (Observation in Humans)
과황산암모늄으로 처리된 밀가루로 인해 제빵사는 피부염이 생길수 있다고 한다. 과황산암모늄에 민감도를 확인하는 피부테스트가 있다고 보고되었으나, 이러한 결과는 나중에 확인되지 않았음(Teleky & Zitzke, 1932), (Badham, 1935), (Amos, 1951; Maltha, 1954).
평가 (Evaluation)
보다 타당한 독성연구가 없기 때문에 밀가루에 허용되는 양을 설정할수 없으나, 현재로서는 과황산염류의 사용을 금지시킬 필요는 없다고 봄.
요점은,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되지 않기 때문에 허용치도 설정하지 않고, 당연히 금지할 필요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