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25일
안식향산 관련 기사 두개.
'기능성 음료에 방부제 듬뿍' 의 덧글에 nixity 님이 알려주신 기사인데, 댓글 보는 재미가 쏠쏠해서 찾기쉬우라고 독립시킨다.
성인기준에 어린이·임산부의 건강 맡길 수 없다
식약청, 근거 없는 시용기준에 불안한 국민 건강
참고로 안식향산 나트륨의 ADI (하루섭취제한량) 5 mg/kg 은 이렇게 나왔다. 쥐에게 실험했더니 NOEL (무작용최대량) 이 500 mg/kg 이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안전계수 100 을 적용해서, 이 값의 1/100 인 5 mg/kg 이 ADI 로 정해진 것이다. 이전 글들에서도 썼지만 ADI 는 평생 그 양을 매일 먹어도 문제가 없다고 인정된 값이다. 물론 알러지가 있다거나 특별히 민감하다거나 하는 개인차는 있을 수 있지만 (ADI 및 NOEL 에 관련해서는 다시 다이아지논. 을 참고).
그러므로 애들한테 물어봤더니 비타500 을 먹어본 적이 있는 애들이 칠십몇 퍼센트 였다 이런 이야기는 전혀 사태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이야기.
성인기준에 어린이·임산부의 건강 맡길 수 없다
식약청, 근거 없는 시용기준에 불안한 국민 건강
참고로 안식향산 나트륨의 ADI (하루섭취제한량) 5 mg/kg 은 이렇게 나왔다. 쥐에게 실험했더니 NOEL (무작용최대량) 이 500 mg/kg 이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안전계수 100 을 적용해서, 이 값의 1/100 인 5 mg/kg 이 ADI 로 정해진 것이다. 이전 글들에서도 썼지만 ADI 는 평생 그 양을 매일 먹어도 문제가 없다고 인정된 값이다. 물론 알러지가 있다거나 특별히 민감하다거나 하는 개인차는 있을 수 있지만 (ADI 및 NOEL 에 관련해서는 다시 다이아지논. 을 참고).
그러므로 애들한테 물어봤더니 비타500 을 먹어본 적이 있는 애들이 칠십몇 퍼센트 였다 이런 이야기는 전혀 사태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