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21일
식품원료 표기문제
낚시에 걸린 수퍼찌질이 매실동이. 및 이전 글들에서 다 다룬 이야기지만 정리를 해놓고 싶습니다. 참고자료는
식품등의 표시기준 해설서
일반인용 해설서 "아는만큼 보여요"
가 있습니다. 아는만큼 보여요 가 설명이 잘 되어있고 이해하기가 쉬우니까 한번 읽어보세요.
잠깐 살펴보면

즉 원재료는 식품을 제조하는데 필요한 물질로 최종제품내에 남는 것 (첨가되지만 나중에 제거되는 것은 기재할 필요가 없음) 입니다. 그러므로 합성보존료는 원재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복합원재료는 쉽게 말해 다른 식품을 재료로 사용한 경우. 가령 간장이 좋은 예죠. 이런 복합원재료가 사용된 경우는 복합원재료를 구성하는 재료 및 성분을 기재하게 되어 있습니다. 성분 이란 제품에 따로 첨가되는 것인데 여기에 합성보존료나 색소 등이 포함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현행 식품등의 표시기준에는 모든 원재료를 표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이 규정은 2006년 9월까지 유예되고 있습니다 (식품회사들도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니까). 그래서 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식품은 가장 많이 사용된 5 가지를 표기하고 있습니다만, 첨가물이 사용된 경우는 반드시 표기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 복합원재료로부터 이행되었으나 최종제품에서 미미한 효과를 보이는 경우는 제외).
그래서 아래 보기와 같이 표기되게 됩니다. 합성보존료 따위는 아래 성분 항목에 나오게 되겠죠.

용어가 어렵고 상당히 복잡한 규정들이 난무합니다만 빠져나갈 구멍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쩔 수가 없죠. 요점은, 합성보존료가 들어있다는 표시가 없으면 보존료가 없는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물론 넣고서 안넣었다고 사기치는 업체도 있겠지만 이것은 불법).
대한민국 식약청, 그렇게 엉성하지 않습니다.
식품등의 표시기준 해설서
일반인용 해설서 "아는만큼 보여요"
가 있습니다. 아는만큼 보여요 가 설명이 잘 되어있고 이해하기가 쉬우니까 한번 읽어보세요.
잠깐 살펴보면

즉 원재료는 식품을 제조하는데 필요한 물질로 최종제품내에 남는 것 (첨가되지만 나중에 제거되는 것은 기재할 필요가 없음) 입니다. 그러므로 합성보존료는 원재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복합원재료는 쉽게 말해 다른 식품을 재료로 사용한 경우. 가령 간장이 좋은 예죠. 이런 복합원재료가 사용된 경우는 복합원재료를 구성하는 재료 및 성분을 기재하게 되어 있습니다. 성분 이란 제품에 따로 첨가되는 것인데 여기에 합성보존료나 색소 등이 포함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현행 식품등의 표시기준에는 모든 원재료를 표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이 규정은 2006년 9월까지 유예되고 있습니다 (식품회사들도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니까). 그래서 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식품은 가장 많이 사용된 5 가지를 표기하고 있습니다만, 첨가물이 사용된 경우는 반드시 표기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 복합원재료로부터 이행되었으나 최종제품에서 미미한 효과를 보이는 경우는 제외).
그래서 아래 보기와 같이 표기되게 됩니다. 합성보존료 따위는 아래 성분 항목에 나오게 되겠죠.

용어가 어렵고 상당히 복잡한 규정들이 난무합니다만 빠져나갈 구멍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쩔 수가 없죠. 요점은, 합성보존료가 들어있다는 표시가 없으면 보존료가 없는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물론 넣고서 안넣었다고 사기치는 업체도 있겠지만 이것은 불법).
대한민국 식약청, 그렇게 엉성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