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김수현 작가 ‘사랑과 야망’ 여주인공 물망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ranking_type=popular_day&date=2005-08-17§ion_id=000&office_id=112&article_id=0000013784&seq=6
이 기사를 보고 나는 왜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 라는 생각이 들었을까? 이 드라마를 기억하신다면 그대도 어지간히 나이를 드셨구랴. 이 드라마는 김수현 작가의 대표작 중의 하나인데,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이 드라마는 현대건설을 모델로 하고 있었고 주인공의 모델은 이명박이었던 것 같다 (세부사항은 많이 다르지만). 워낙 옛날 드라마인데 마지막에 유가가 폭등하면서 아파트가 대박터져서 "작은 부자는 사람이 만들고 큰 부자는 하늘이 만든다" 면서 호쾌하게 웃던 이덕화씨가 아직도 생각난다 (앗, 스포일러?).
현대가와 친한 연예계 인사들이 많은데 그 중 대표적인 사람이 김수현 작가이다. 아직도 왕성하게 신작을 쓸 수 있는데 갑자기 사랑과 야망을 리메이크한다니 별 생각이 다 든다. 여하튼 이 리메이크 드라마가 대박터지면 이명박 서울시장이 재미는 짭짤하게 볼 것이다.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ranking_type=popular_day&date=2005-08-17§ion_id=000&office_id=112&article_id=0000013784&seq=6
이 기사를 보고 나는 왜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 라는 생각이 들었을까? 이 드라마를 기억하신다면 그대도 어지간히 나이를 드셨구랴. 이 드라마는 김수현 작가의 대표작 중의 하나인데,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이 드라마는 현대건설을 모델로 하고 있었고 주인공의 모델은 이명박이었던 것 같다 (세부사항은 많이 다르지만). 워낙 옛날 드라마인데 마지막에 유가가 폭등하면서 아파트가 대박터져서 "작은 부자는 사람이 만들고 큰 부자는 하늘이 만든다" 면서 호쾌하게 웃던 이덕화씨가 아직도 생각난다 (앗, 스포일러?).
현대가와 친한 연예계 인사들이 많은데 그 중 대표적인 사람이 김수현 작가이다. 아직도 왕성하게 신작을 쓸 수 있는데 갑자기 사랑과 야망을 리메이크한다니 별 생각이 다 든다. 여하튼 이 리메이크 드라마가 대박터지면 이명박 서울시장이 재미는 짭짤하게 볼 것이다.









덧글
young026 2005/08/18 01:27 # 답글
이명박을 모델로 한 주인공이 나온 드라마는 '야망의 세월'일 겁니다. 유인촌이 주연을 맡았죠.
기불이 2005/08/18 02:17 # 답글
맞습니다. 야망의 세월이 좀 더 이명박 일대기에 가까웠죠. 그런데 사랑과 야망 리메이크가 대박이 나면 한창 건설경기 좋던 옛날 이야기도 많이 나올 게고 제일 덕을 볼 사람은 이명박 서울시장일 것 같습니다.
한때는 엔지니어 2005/08/18 08:02 # 삭제 답글
음... 여러 글에 붙은 덧글들을 보고있자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여기는 쥔장 나이에 맞춰 손님들이 오나?...
사랑과 야망, 원스,,,, 야망의 세월.. 덧글의 성격..
주로 30대일것 같네요.. (나두나두...) 블로그 여기저기를 보노라면 맘이 편해집니다.
맹박옹 얘기에는 영삼옹의 얘기가 빠질 수 없지요..
둘다 제 영원한 美의 표본입니다.
백치미...
어쩌다 젊어서 빠릿한 분들이 나이들어 저렇게 변한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아마 여기엔 과거에 중정 이상의 비밀기관에서 모종의 암계를 펼친 것이 아닌지 의혹이 제기됩니다..
또한 영삼옹의 경우 서울대에 어떻게 입학을 했는지 참 의혹을 품지 않을 수 없구요... 그리고 많은 해외 유수 대학으로부터 명예학위를 받았는데 그 대학들 모두들 참... 우리가 봤을땐 새된 경우라 하겠네요.
"이고 진 저 늙은이 짐 벗어 나를 주오" 라는 시조가 있습니다만 저 두사람에게는 지금까지 짊어진 영욕의 무게와 주위의 비난의 무게는 전혀 문제가 안되어 보입니다.
조깅으로 다져진 건강이라 그런가?.. 더이상의 욕심을 버리고 더이상의 치매방지를 위해 고도리라도 치시길 권장합니다.
(회창옹이 한자리 끼고 김운용옹이 광팔면 되겠구만..)
우유차 2005/08/18 08:55 # 답글
명예박사는 자신이 박사가 아니라는 증거인데요 뭘. ^^
한때는 엔지니어 2005/08/18 11:00 # 삭제 답글
그걸 영삼옹이 알고 있을까요? 음.... 궁금..
꿈의대화 2005/08/18 11:52 # 답글
엔지니어님 // ^^;; 마지막 장면은 생각만해도 너무 웃기네요.허영만씨 "타짜"중에 도박중독으로 맛이 간 과거의 도신이 후배, 아들과 함께
섯다를 치는 장면이 연상되네요...;; (김운용이 광을 판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