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혜택을 입기 힘든 모처에 가서 며칠 놀다가 왔더니, 세상에 별 일도 다 있다. 생방송 무대에서 홀딱쑈 하는 것은 이미 유행이 다 지난 일인가 했더니 21 세기하고도 2005년 대한민국에서 저런 일이 있었단다. 도어스가 저런 짓을 했다고는 알고 있는데 그게 대체 언제 일인가. 넘들이 다 한 것을 몇십년 후에야 따라하다니 저러고도 펑크 그룹이라고 자처한단 말인가.
항간의 소문으로는 저것이 삼성과 중앙일보가 MBC 를 엿먹이기 위해서 저지른 일이라고 하는데 사실일 리가 없지. MBC 연예프로 엿먹여서 어디다 쓰게. 차라리 "인디음악을 소개한다면서 녹음을 틀어? 맛좀 봐라" 가 더 설득력이 있을 것 같다. 물론, 이 가설이 맞다면, 병신 삽질도 이런 삽질이 없다. 아, 기분 나쁘면 출연하지를 말든가.
저항을 할 꺼면 좀 품위있게 해라. 별로 크지도 않은 고추 덜렁거리는 게 저항이냐. 어린 남자아이들은 고추를 자랑스럽게 내밀고 다니는 시기가 있다더니 덩치는 큰 것들이 머리는 코흘리개 수준이다. 뭐, 저 친구들도 곧 누드집내고 재기할른지도. 갑자기 생각났는데 유승준도 누드집 내면 재기에 성공할 확률이 무척 높은데 아무도 저런 건 기획안하나 몰라.
항간의 소문으로는 저것이 삼성과 중앙일보가 MBC 를 엿먹이기 위해서 저지른 일이라고 하는데 사실일 리가 없지. MBC 연예프로 엿먹여서 어디다 쓰게. 차라리 "인디음악을 소개한다면서 녹음을 틀어? 맛좀 봐라" 가 더 설득력이 있을 것 같다. 물론, 이 가설이 맞다면, 병신 삽질도 이런 삽질이 없다. 아, 기분 나쁘면 출연하지를 말든가.
저항을 할 꺼면 좀 품위있게 해라. 별로 크지도 않은 고추 덜렁거리는 게 저항이냐. 어린 남자아이들은 고추를 자랑스럽게 내밀고 다니는 시기가 있다더니 덩치는 큰 것들이 머리는 코흘리개 수준이다. 뭐, 저 친구들도 곧 누드집내고 재기할른지도. 갑자기 생각났는데 유승준도 누드집 내면 재기에 성공할 확률이 무척 높은데 아무도 저런 건 기획안하나 몰라.









덧글
Skep 2005/08/02 19:44 # 답글
뭐 저도 삼성을 싫어하지만.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삼성이 MBC 엿먹이려고 카우치 사주했다는 이야기는 터무니없는 소리라고 봅니다. 그냥 웃자고 한 이야기가 '그럴듯한 설득력있는 여론'의 형태로 번져나가는거랄까요.
꿈의대화 2005/08/02 22:59 # 답글
어떤 인터뷰에선- 장본인들이 "패닉 상태에 빠져 집을 못나오고 있다"더군요.